어린 여동생이 야한 거를 보는 것같아요

2015.09.28
조회2,263
안녕하세요 고2 평범한 학생이에요
시험이 일주일 남앗는데도 멘붕와서 여기에 글 남겨요
제 동생이 막둥이여서 지금 초딩4(여자)인데
방금 휴대폰에 네이버들어가
보니까 이상한 사이트(ㅍㄴㅇ??)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본거에요 ..
그것도 제목수위가 장난아닌걸루 ..
막 ㅂ.ㅡㅈ가 질질 이런거.. 진짜 너무 충격적인데
어떻게 해야댈지 모르겟어요...
저희집이 좀 성욕이 왕성해서 언니랑 저도 여자인것
치고는 그런거 빨리 봐서 이해할려해도
저도 중학교때부턴가 영화러 가끔 보고 너무 심한건 지금도 못보는데 이건 제목이 거의 야동 수준... 목록이 들어가지 못하게 되잇어서 못들어가봣지만 ... 제꿈이 심리치료사거든요 ..
저번에 1년전에는 컴퓨터에 목록으로 봣는데
애가 무슨 가슴사진 쳐봣길래 놀래가지고
뭐라한적은 잇어요 .. 화내기 보다는 약간 엄마한테 말한다는 식으로 협박식으로 말하긴 햇는데 나중에 후회되더라고요 .. 애가 많이 창피한것같아서요
지금은 어떻게 해야댈지 모르겟네요 .. 저런거 일찍 접하면 잘못 인싣이 될텐데 .... 아예 모른척하기에는
여자치고 너무 나이가 빠르고 수위가 세지않나요?..
휴..... 일단은 그폰이 엄마예전폰 공기계라서 그런 사이트 뚫린것같아 로그아웃시켜놨어요 .. 이제 어떻데 해야대나요ㅠㅠㅠㅠㅠㅠ 겅부도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