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초반 여자에요 바로본론으로들어가서 추석 층간소음 어찌생각하시나요 추석이고해서 친정에와있어요 언니 조카2명 있구요 4살3살 좀전에 누가 똑똑거리길래 나가봤더니 밑에층이더라구요 저기요 뛰지좀마시라고 시끄럽다고하더군요 제가 당황해서 죄송한데 추석이라 그렇다고 애들좀있으면 갈거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자기도 죄송한데 쉬는데 시끄럽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네죄송합니다 이러고 말았죠 저번설날에도 이런일이있었고 ...... 평소 집에 엄마아빠동생 3명만살아요 낮엔모두일해서 시끄러울일전혀없구요 새벽3.4시에막뛰는것도아니고 8시가넘은시간인데 물론 애들뛰는거 자제못시킨저희잘못이죠 근데애들이 팡팡뛰는거아니고 걸어다니는데 힘이넘쳐서 뛰는거처럼 걸어다니자나요., 일년에두번있는명절인데 너무한거같기도하고 그냥 넉두리한번해봐요 다들즐건추석마무리하세요
명절층간소음
바로본론으로들어가서
추석 층간소음 어찌생각하시나요
추석이고해서 친정에와있어요
언니 조카2명 있구요 4살3살
좀전에 누가 똑똑거리길래 나가봤더니 밑에층이더라구요
저기요 뛰지좀마시라고 시끄럽다고하더군요
제가 당황해서 죄송한데 추석이라 그렇다고 애들좀있으면 갈거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자기도 죄송한데 쉬는데 시끄럽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네죄송합니다 이러고 말았죠
저번설날에도 이런일이있었고 ......
평소 집에 엄마아빠동생 3명만살아요
낮엔모두일해서 시끄러울일전혀없구요
새벽3.4시에막뛰는것도아니고
8시가넘은시간인데
물론 애들뛰는거 자제못시킨저희잘못이죠
근데애들이 팡팡뛰는거아니고
걸어다니는데 힘이넘쳐서 뛰는거처럼 걸어다니자나요.,
일년에두번있는명절인데 너무한거같기도하고
그냥 넉두리한번해봐요
다들즐건추석마무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