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우리가 헤어진지 이제 6개월지낫네
너는 잘 지내는거 같더라
원래 sns 업로드는 안하는 너지만
그냥 나는 너가 아무것도 안해도 잘사는걸 알수있어
그만큼 짧으면 짧고 길면 긴시간 동안
널만나고 알아가고 사랑하고 싸우고...
솔직히 우리가 나이차가 쫌 있었지
내가 어려서인지 그런건 안중에도 없드라
그냥 너무 좋아서 내가 이렇게 좋아할수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행복하고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좋았는데 우린 결국 이별했지
우리가 싸우는 이유는 딱 한가지야
내가 널 자유롭게 놔두지 못한거?
근데 넌 내가 아무리 싫다해도 니가 하고싶은대로
다놀고 했잖아 근데 이제와서 힘들다고
2년동안의 시간을 한 순간에 없애?
내가 진짜 아직도 기가찬다 ㅋㅋㅋㅋ
니가 진짜로 나한테 믿음을 줫던거 같니?
술마시러가면 연락도 안되고 술도 못마시면서
전화하면 혀꼬여있고 그렇게 놀때마다
걱정시키면서 뭘 그냥 놔두라는건데
그런 모습 처음 만나기전부터 보여주지
어떻게든 어린애 꼬셔서 어떻게 해보려고
이제 하고싶은거 다해보고 질리고
징징거리면 역시 어리다고 무시하고..
진짜 x랄하지마 너보다 나이 많은사람이
우리 보고 둘다 어린게 먼 개소리냐고 그러드라
솔직히 우리가 사귀면서 내가 너 걱정시킨거 없잖아
집이 엄해서 빨리들어가고 외박을해도
너랑만 하고 항상 너 때문에 싸웠지 제발
너가 잘못한걸 쫌 알아 나이 그만큼 먹었으면
그리고 그래 맞아 사람마다 다 자기들의
믿음이있어 근데 상식적으로
니가 믿는 종교는 누가봐도 지나가는
개가봐도 븅신같은거 알거든?
그것도 사귄지 1년 지나서 알려주고
무작정 데려가고 허참...
우리엄마가 알면 나 그냥 그대로 머리밀리고
집밖에 나가지도 못해 ㅋㅋㅋㅋ
후.. 내가 내 종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가 너무 좋으니까 같이가주고
우리 겨울에 놀러갔을때 니 카톡에
어떤 오빠랑 여자 따먹느니
한번만하고 버릴수있는애 데꼬오라느니
그딴거 보고도 너랑 못헤어진건
말도안되는 너 변명 그냥 믿기싫어도
믿었고 그땐 너 없인 못살거 같아서
이해한척 한거야
그후에 너가 어디 간다고하면
내가 미친듯이 집착했지
세상 어떤 여자가 안그러겟니
그렇지않니? 헤어질때도
날위해? 진짜 좃까고있네ㅋㅋㅋㅋㅋㅋ
영화찍냐?ㅋㅋㅋㅋㅋㅋ
내가 바닥을기면서 처절하게 붙잡아서 다시 사겻지?
그후로 넌 갑 난 을 이였어
이제 무슨 말을 못하지 내 기분자체를
표현도 못하고 그냥 너가 하자는대로
해야하고 로봇처럼 웃기만했지
넌 처절하게 날 무시했어
날만나고있음에도 친구한테 연락오면
가는중이라고 몇분후에 도착한다고
만나자고하고 내가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ㅋㅋ
와..지금 보니까 나완전 호구였네
그날 난 결국 터져서 소리지르고 싸우고
헤어졌지 ㅋㅋㅋㅋ
솔직히 그랫는데도 너 조카 붙잡고싶드라
회사가서도 실수만하고 밥도안먹고
퇴근하면서 울고 집에오면 말도안하고
방에가서 울고 잠들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니까 신기하게 눈물은 안나오드라
덕분에 살도 오키로나 빠졌어^^
내가 술취해서 연락했던 날 기억해?
진짜 매정하드라 니가 웃는데
공포영화보다 더 소름 돋는 웃음소리였어
전화끊고 너의 모든걸 차단했어
근데 2주전에 전화번호찾느라
통화기록 보니까 내가 전화끊고
너도 전화 두번이나 와 있드라?
분명 독이 되는 말이겠지 더 이상 너한테
상처받기싫어 나 지금 디게 잘살고있거든
내가 어디가서 꿀리진 않는건 너도 알자나
좋다는애 진짜 많드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 사람과 다시 시작하려해
덕분에 많은거 배웠어^^
너는 이제 후회하는 날만 있을거야
너도 습관처럼 말한듯이
나만큼 널 사랑해줄 여자 못만날거야
절대로 내가 장담할수있어
왜냐면 너한테 흠이 많거든
너가 그렇게 이해이해이해이해 거리던
이해 잘하는년 만나는지 한번지켜볼게
정말 고마워 내년에 결혼했었으면
내 인생 실패한 인생이였겠지
밑바닥까지 보여줘서 너무 고맙고
시야가 더 넓어지게 해줘서
고마워 앞으론 여자 만날때
숨기지말고 거짓말하지말고 넌 티가 확나거든
진실된 모습 보여주고 다 이해하는년
만나서 알콩달콩 잘 쳐살았으면 좋겟어
그럼 이제 진짜 영원히 안녕
꼭하고싶은말
안녕 우리가 헤어진지 이제 6개월지낫네
너는 잘 지내는거 같더라
원래 sns 업로드는 안하는 너지만
그냥 나는 너가 아무것도 안해도 잘사는걸 알수있어
그만큼 짧으면 짧고 길면 긴시간 동안
널만나고 알아가고 사랑하고 싸우고...
솔직히 우리가 나이차가 쫌 있었지
내가 어려서인지 그런건 안중에도 없드라
그냥 너무 좋아서 내가 이렇게 좋아할수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행복하고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좋았는데 우린 결국 이별했지
우리가 싸우는 이유는 딱 한가지야
내가 널 자유롭게 놔두지 못한거?
근데 넌 내가 아무리 싫다해도 니가 하고싶은대로
다놀고 했잖아 근데 이제와서 힘들다고
2년동안의 시간을 한 순간에 없애?
내가 진짜 아직도 기가찬다 ㅋㅋㅋㅋ
니가 진짜로 나한테 믿음을 줫던거 같니?
술마시러가면 연락도 안되고 술도 못마시면서
전화하면 혀꼬여있고 그렇게 놀때마다
걱정시키면서 뭘 그냥 놔두라는건데
그런 모습 처음 만나기전부터 보여주지
어떻게든 어린애 꼬셔서 어떻게 해보려고
이제 하고싶은거 다해보고 질리고
징징거리면 역시 어리다고 무시하고..
진짜 x랄하지마 너보다 나이 많은사람이
우리 보고 둘다 어린게 먼 개소리냐고 그러드라
솔직히 우리가 사귀면서 내가 너 걱정시킨거 없잖아
집이 엄해서 빨리들어가고 외박을해도
너랑만 하고 항상 너 때문에 싸웠지 제발
너가 잘못한걸 쫌 알아 나이 그만큼 먹었으면
그리고 그래 맞아 사람마다 다 자기들의
믿음이있어 근데 상식적으로
니가 믿는 종교는 누가봐도 지나가는
개가봐도 븅신같은거 알거든?
그것도 사귄지 1년 지나서 알려주고
무작정 데려가고 허참...
우리엄마가 알면 나 그냥 그대로 머리밀리고
집밖에 나가지도 못해 ㅋㅋㅋㅋ
후.. 내가 내 종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가 너무 좋으니까 같이가주고
우리 겨울에 놀러갔을때 니 카톡에
어떤 오빠랑 여자 따먹느니
한번만하고 버릴수있는애 데꼬오라느니
그딴거 보고도 너랑 못헤어진건
말도안되는 너 변명 그냥 믿기싫어도
믿었고 그땐 너 없인 못살거 같아서
이해한척 한거야
그후에 너가 어디 간다고하면
내가 미친듯이 집착했지
세상 어떤 여자가 안그러겟니
그렇지않니? 헤어질때도
날위해? 진짜 좃까고있네ㅋㅋㅋㅋㅋㅋ
영화찍냐?ㅋㅋㅋㅋㅋㅋ
내가 바닥을기면서 처절하게 붙잡아서 다시 사겻지?
그후로 넌 갑 난 을 이였어
이제 무슨 말을 못하지 내 기분자체를
표현도 못하고 그냥 너가 하자는대로
해야하고 로봇처럼 웃기만했지
넌 처절하게 날 무시했어
날만나고있음에도 친구한테 연락오면
가는중이라고 몇분후에 도착한다고
만나자고하고 내가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ㅋㅋ
와..지금 보니까 나완전 호구였네
그날 난 결국 터져서 소리지르고 싸우고
헤어졌지 ㅋㅋㅋㅋ
솔직히 그랫는데도 너 조카 붙잡고싶드라
회사가서도 실수만하고 밥도안먹고
퇴근하면서 울고 집에오면 말도안하고
방에가서 울고 잠들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니까 신기하게 눈물은 안나오드라
덕분에 살도 오키로나 빠졌어^^
내가 술취해서 연락했던 날 기억해?
진짜 매정하드라 니가 웃는데
공포영화보다 더 소름 돋는 웃음소리였어
전화끊고 너의 모든걸 차단했어
근데 2주전에 전화번호찾느라
통화기록 보니까 내가 전화끊고
너도 전화 두번이나 와 있드라?
분명 독이 되는 말이겠지 더 이상 너한테
상처받기싫어 나 지금 디게 잘살고있거든
내가 어디가서 꿀리진 않는건 너도 알자나
좋다는애 진짜 많드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 사람과 다시 시작하려해
덕분에 많은거 배웠어^^
너는 이제 후회하는 날만 있을거야
너도 습관처럼 말한듯이
나만큼 널 사랑해줄 여자 못만날거야
절대로 내가 장담할수있어
왜냐면 너한테 흠이 많거든
너가 그렇게 이해이해이해이해 거리던
이해 잘하는년 만나는지 한번지켜볼게
정말 고마워 내년에 결혼했었으면
내 인생 실패한 인생이였겠지
밑바닥까지 보여줘서 너무 고맙고
시야가 더 넓어지게 해줘서
고마워 앞으론 여자 만날때
숨기지말고 거짓말하지말고 넌 티가 확나거든
진실된 모습 보여주고 다 이해하는년
만나서 알콩달콩 잘 쳐살았으면 좋겟어
그럼 이제 진짜 영원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