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기다렸어요
여자친구...가 고3이고 전 대학생이에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수능 끝날때까지는 헤어지자 했었는데...
그런데 오늘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 새 사람이 생겼다고 하네요...
솔직히 찾아가고 싶고 미친듯이 매달리고 싶습니다. 자존심따위 없어요. 너무 사랑하거든요 지금도... 그런데 자꾸 매달린다면 싫어할걸 아니까... 지금은 가슴이 너무 아프지만 참고 있어요. 참는게 아니라 버티고 있다고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술도 마셨는데 마음이 아픈건 어찌 안되네요
예전보다 잘해주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오늘 아침 아니 점심때 까지만 해도 한달보름만 참자고 했는데...4시가 넘어서 연락이 왔네요...
너무 보고 싶은 NS야...나 기다린다면 올수 있겠어?
나 지금도 손이 덜덜 떨리고 너무 아프다...
보고싶다 정말...
기다렸는데...
여자친구...가 고3이고 전 대학생이에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수능 끝날때까지는 헤어지자 했었는데...
그런데 오늘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 새 사람이 생겼다고 하네요...
솔직히 찾아가고 싶고 미친듯이 매달리고 싶습니다. 자존심따위 없어요. 너무 사랑하거든요 지금도... 그런데 자꾸 매달린다면 싫어할걸 아니까... 지금은 가슴이 너무 아프지만 참고 있어요. 참는게 아니라 버티고 있다고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술도 마셨는데 마음이 아픈건 어찌 안되네요
예전보다 잘해주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오늘 아침 아니 점심때 까지만 해도 한달보름만 참자고 했는데...4시가 넘어서 연락이 왔네요...
너무 보고 싶은 NS야...나 기다린다면 올수 있겠어?
나 지금도 손이 덜덜 떨리고 너무 아프다...
보고싶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