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해의 모 아파트. 작년 12월에 위층이 바뀌고 지옥이시작되었음. 자기집에 애가 너무뛴다고 밤9시엔 주의를 시키겠다고 첫날에 롤케이크를 사왔음. 아 살짝 뛰겠구나 싶었음. 난 지금까지 이웃을 잘만나서 그런걸 당해본적이없었으니까...ㅠㅠ 다음날부터 지옥이시작됨. 위층 애새끼가 쿠구구구궁 천장이 무너질것같았음. 이건 도저히 9시에 재운다고 될수준이 아니었음. 저렇게 뛰는 애새끼를 데리고 5층까지 기어올라간 부모의 뇌가 의심됐음. 며칠 참다가 부모님이 올라가자 처음엔 정중하게 사과했음. 며칠후 다시 천장이무너질것같았음. 나랑동생이 고통스러워하자 어머니가 다시시 쫓아올라가자 이년이 엄마를 문전박대하는거임!!ㅡㅡ 그리고 두번쫓아간뒤부터 그집 돼지세마리가 한꺼번에 천장을 찍어대기시작함. 관리사무소, 경비실,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 경찰까지..(우리통로 평소에 조용해서 경찰 출동한거 첨이라고함)아무데도 소용이 없었음ㅠㅠ 그년이 한짓은 쿵쿵대는걸로 끝나지않음. 우리엄마가 외출하는데 막 때려보라고 자해공갈해서 경찰부르고.. 내가 너무 시끄러워서 집에서 음악크게키고 남친이랑 통화하고있는데 아빠가 밖에서 빽 소리를 질러서 알고보니 저년이 베란다 문열어놓고 우리집에 귀를 대고 듣고있었다는거임. 조카 소름돋음 사이코패스인듯ㅠ 그리고 발소리도 찍고다니는데 집에서 무슨.. 비누를 만드는지 관리소아저씨가 찾아가보니 비누가 한가득 쌓여있었다고함. 이거 세무서에 신고하면 영업정지먹는다던데 이걸 신고해서 비누를 못만들게해버릴까..ㅡㅡ 원래는 6월에 이민을간다고 온아파트에떠벌리고다녀서 6월에 이민을 갈줄알았더니 뭔가 결격됐는지 못가서 계속 고통받는중... 남편이 노동운동하는데 그게 뭐 문제돼서 결격됐다고 추정중.. 나는 지금 취직해서 상경해있지만 고향에서 아무수단없이 고통받는 부모님과 동생이 너무 걱정됨ㅠ 뭔가 저년 보내버릴수단없을까??ㅜㅜㅜ 37
위층에 미친년이살아요
그년이 한짓은 쿵쿵대는걸로 끝나지않음. 우리엄마가 외출하는데 막 때려보라고 자해공갈해서 경찰부르고.. 내가 너무 시끄러워서 집에서 음악크게키고 남친이랑 통화하고있는데 아빠가 밖에서 빽 소리를 질러서 알고보니 저년이 베란다 문열어놓고 우리집에 귀를 대고 듣고있었다는거임. 조카 소름돋음 사이코패스인듯ㅠ
그리고 발소리도 찍고다니는데 집에서 무슨.. 비누를 만드는지 관리소아저씨가 찾아가보니 비누가 한가득 쌓여있었다고함. 이거 세무서에 신고하면 영업정지먹는다던데 이걸 신고해서 비누를 못만들게해버릴까..ㅡㅡ
원래는 6월에 이민을간다고 온아파트에떠벌리고다녀서 6월에 이민을 갈줄알았더니 뭔가 결격됐는지 못가서 계속 고통받는중... 남편이 노동운동하는데 그게 뭐 문제돼서 결격됐다고 추정중.. 나는 지금 취직해서 상경해있지만 고향에서 아무수단없이 고통받는 부모님과 동생이 너무 걱정됨ㅠ 뭔가 저년 보내버릴수단없을까??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