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억을ㄹ해서 아직도 손이 벌벌떨려서 오타나도 양해부탁드릭게요 죄송해요 방금전에 버스에서 사람이많아가지고 서있었는데 손잡이??그밑에있는 봉을 제가 잡고있엇는데 옆에애새끼 ㅈ딸린 아줌마는 팔짱끼면서 봉을잡고있는거예요 그래도 저는 사람도많으니까 그냥 참고갂는데 이아줌마년이 저보고 학생 나 지금힘드니까 손치우래고 그러는거예요 그래서제가 아니아줌마 지금 평하게가고있지않냐 제가 더 불평해요 라고 말랬어요 ㅠㅠ근데 아줌마가 나 진짜개꼬집고 몸으로 날 눌르는거예요 진짜넘 아파서 나도 같이 누르고 밀치는사이에 앞에 자리가난거림 그래서내가 앉을라했는데 이아줌마가 지애새끼 앉아야된다면서 ㅇㅇㅇ야 여기빨리앚ㅈ아 나 밀치고 그런데도 내가 그냥 먼저앉았어욬ㅋㅋ짜증나서 그랬더니아줌마가 "부모앖는 애들이 꼭 가정고육 안받은 티가 난다" , "싹퉁바가지없다" "싸가지없다" 이러고 더욕했는데 이어폰 일부러꽂아서 노래듣고있었는데 그년이 이어폰뺏고 가방으로 내어깨 치는거예요 진짜너무 억울해서 말도안나왔는데 어떤아저씨가 나보고 학생 너무한거아니야? 싸가지없네 아줌마 양보해드려야지 라고 기름을 붓는거예요 진짜너뮤화가난다 ㅠㅠㅠ전 버스안에서 싸가지없는 애로 찍히고 아줌마는 피해자코스프래하고 이런사람들 진짜 다 죽어버렸으면좋셌다 다른건다몰라도 우리부모님 욕한거 듣고 정말 벙쪘다눈게 뭔지 알거같았었어 하 진짜짜증나고 너무 슬프다 이걸 또 찬구한테 얘기했는데 무시해라 이ㅓ런 하무한대답나와서 더더욱 슬퍼요 진짜 똥같은 하루일부분이였던거같어요 ㅠㅠ하366
버스에서 무개념맘충이랑 싸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