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읽으시고 화 많이 나시겠지만
제가 정신차릴수있게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2년전 헤어진 남친이있어요
3년만났고 상견례까지했고요 결혼날짜만 안잡은 상태였는데 제가 파토냈어요
오빠를 정말 많이사랑했지만
오빠는 일이 너무 바쁜사람이라 결혼해도 날 외롭게 만들것같고 오빠 연락만 기다리고 사랑을 갈구하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서 헤어지자고하고 끝냈어요
그 후에 오빠에게 연락이와서 안부만묻고
제가 이제 오빠를 사랑하지않는다고 단호하게말하고 끝냈어요
매일매일 오빠를 그리워하면서 울었지만
돌이키기엔 너무 늦었다고 채념하고 살았어요
간간히 소개팅했지만 오빠를 못잊고 마음을 닫았어요
저랑 헤어지고 7개월 안돼서 오빠가 결혼을 했어요
당연한 건데 믿기지않았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이제 정말 오빠를 내 마음속에서 놓아주자생각했지요
오빠에게 결혼축하한다고 문자하니 만나자고했어요
맘속으로 계속 다짐했어요
오빠는 이제 부인이있는사람이다
만나서 밥먹는데 그눈빛 그대로였어요
예전처럼 절 대하는 오빠를 보니까 더 슬펐어요
그리고 몇 번 더 만났는데 잠자리를 한번했습니다
부인을 사랑하지않는다고 저와 평생 함께하고싶다는 말에 그동안의 다짐들이 다 무너졌어요
죄책감에 오빠의 연락을 안받았지만 이렇게 끝낼 수 없다는 오빠말에 또 흔들리려고해요
오빠한테 그 언니 사랑하지않으면 헤어지고 나랑 살자고했는데
마음은 그러고싶다고만 하네요
아직도 오빠 이름만 봐도 눈물이나고 보고싶어요
제가 정말 잘못하고있는거 아는데도
이렇게 병신같이 흔들리는 제 자신이 혐오스러워요
오빠는 내 사람이 아닌데
그 언니한테 너무 미안한데
저만 정신차리면되는데
다 제 잘못이에요
정신 좀 차리에 욕이라도 해주세요
진짜 너무 괴로워요
유부남이 된 전남친을 잊어야하는데 마음이 아파요
제가 정신차릴수있게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2년전 헤어진 남친이있어요
3년만났고 상견례까지했고요 결혼날짜만 안잡은 상태였는데 제가 파토냈어요
오빠를 정말 많이사랑했지만
오빠는 일이 너무 바쁜사람이라 결혼해도 날 외롭게 만들것같고 오빠 연락만 기다리고 사랑을 갈구하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서 헤어지자고하고 끝냈어요
그 후에 오빠에게 연락이와서 안부만묻고
제가 이제 오빠를 사랑하지않는다고 단호하게말하고 끝냈어요
매일매일 오빠를 그리워하면서 울었지만
돌이키기엔 너무 늦었다고 채념하고 살았어요
간간히 소개팅했지만 오빠를 못잊고 마음을 닫았어요
저랑 헤어지고 7개월 안돼서 오빠가 결혼을 했어요
당연한 건데 믿기지않았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이제 정말 오빠를 내 마음속에서 놓아주자생각했지요
오빠에게 결혼축하한다고 문자하니 만나자고했어요
맘속으로 계속 다짐했어요
오빠는 이제 부인이있는사람이다
만나서 밥먹는데 그눈빛 그대로였어요
예전처럼 절 대하는 오빠를 보니까 더 슬펐어요
그리고 몇 번 더 만났는데 잠자리를 한번했습니다
부인을 사랑하지않는다고 저와 평생 함께하고싶다는 말에 그동안의 다짐들이 다 무너졌어요
죄책감에 오빠의 연락을 안받았지만 이렇게 끝낼 수 없다는 오빠말에 또 흔들리려고해요
오빠한테 그 언니 사랑하지않으면 헤어지고 나랑 살자고했는데
마음은 그러고싶다고만 하네요
아직도 오빠 이름만 봐도 눈물이나고 보고싶어요
제가 정말 잘못하고있는거 아는데도
이렇게 병신같이 흔들리는 제 자신이 혐오스러워요
오빠는 내 사람이 아닌데
그 언니한테 너무 미안한데
저만 정신차리면되는데
다 제 잘못이에요
정신 좀 차리에 욕이라도 해주세요
진짜 너무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