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뚱보2008.09.28
조회992

안녕하세요 ?

저는 17살 인문계고등학교를 다니는 청순남이랍니다.

제고민이있는데요ㅠㅠ

제가 신동을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들어요 ㅠㅠ

근데 이번에 신동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얼굴을 봣죠..

정말끔찍하게 너무 귀여워 보였습니다.

나도 저렇게하면 귀여워 보일려나 ?

그런생각도 들구 .. 징그러워 보이기라도 하려나 ?

저의 키는 167정도에 몸무게는 64정도 나갑니다..ㅠㅠ

아주 저질체형이죠 하체는 상체에비해 늘씬하지만...

복부에 살이 많습니다.

한번은 이런경우가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건강검진을 받아오라는...

그런데 거기서...... 비만도 검사라는게 있더군요..

저는 그때부터 살을 좀빼야겟다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야식을 절대로 하지 않앗습니다.

그래도 저의식욕은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새벽늦게 가족이 필요해라는 프로그램에서 라면을 먹는데 ...

참 배가고파서.. 끓여 먹고 말앗죠....

김치를 동동띄어서 국물을 먹으니 아주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밥까지 말아먹어버렸죠 ㅠㅠ

끝내 건강검진이 다가오는날...

저는 병원으로 갔죠..

다행히 비만도는 정상이라하더라구요 !!

정말 행복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너는 고도비만 나올꺼라면서

저한테 항상 겁을줫는데

결과가 그렇게 나왓다는게 전 정말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신동다이어트를 보구 저도 살을빼야겠따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ㅠㅠ 그게 쉽게 되지를 않더라구요.

매일학교에서 10시까지 자율학습을 하고

중식 석식을 학교에서 먹으니...

학교에서는 왕창 먹어버리죠....

하필 매점까지있어서 아이스크림도 매일먹구요,

2교시정도끝나면 꼭 빵을 먹는답니다..

아 정말 저의식욕때문에 걱정이 많습니다.

그리구..... 저나이때에는 여자에 관심이 많다고합니다.

그래서 저도 여자에 관심이많구요,,,

공부에는 전혀 관심이 가질않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 여자를 소개받앗답니다.

아주이뻤구요..

저는 그때 생각을 했답니다.

이여자는 이렇게 이쁜데 날 보면 머라고할까....

매일 그런생각을 한답니다.

제 자신이 많이 부족하다..

너무뚱뚱하다 ,,,,

남들은 뱃살을 빼지말라는데

귀엽다구 ㅠㅠ

매일 제친구들은 제배를 만지면서 너무 푹신푹신하다면서

베개좀 해주라고 하더군요 푸하하.....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고민이네요 ㅠㅠ

제발 손쉽게 다이어트 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신동처럼 브이라인이 나올수있는 그런 다이어트를!!!!!!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