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다소 깁니다, 읽어주실분만 천천히 읽어주세요 ^^] 지금 그 아픔은 영원한것이 아니며, 떠난 그 사람또한 마지막사랑이 아닙니다. 헤어진 이유가 어떻든, 언제 헤어졌든, 왜 헤어졌든, 결국 아픈것은 모두 같기에, 제가 감히 일반화해서 글을 써보고있습니다, 많은분들 글에 리플도 달아드리고, 메일로 답장을 해드려도 역시 새벽마다 와보면 언제 그랬냐는듯 같은글들은 계속해서 올라오고 마음아파하는분들 또한 계속 그자리에 맴돌고계시죠, 밤이면 잠도안오고, 핸드폰은 자꾸 손이가고, 컴퓨터만 켜면 그사람 미니홈피에 들러보고 슬픈 이별노래에 마음아파하는 사람, 그래요 지금 이글보고계시는 님 얘기하는거 맞습니다, 목구멍까지 답답해지고 지옥같은 그 아픔을 모르는것이 아닙니다, 그 슬픔과 아픔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제가 글을 쓰는것이구요, 쉽게말하는듯하지만 그게 아니라는거 꼭 알아주세요, 지금 이 글을 읽고계신분들중 방금 이별하셨거나 1개월, 2개월 아니 더 많은시간이 흐른채로 이별을 받아들이지못하고 그사람생각에 마음졸이는, 아파하는 분들 계실거에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이별을 받아들이라는거에요, 뭐 말은쉽죠, 하지만 누구든지 실천하고 행동할수있습니다, 자신을 슬픔으로, 궁지로 내몰지마세요. 슬픈노래 듣고계신다면 당장 끄시고, 그사람미니홈피를 구경하고계신다면 당장 끄세요, 눈물을 흘리고계신다면 환하게 웃어보세요, 왜 극복하고 이겨내려고 하지않으시고, 그저 이별의 아픔에 기대고만 계시죠? "나도 노력해봤지만 그게안되,난 어쩔수없나봐" 라고 말씀하시는분들은 거짓말하고계시는거에요, 사랑했던 사람을 잊을순없어도, 이별의 아픔과 미련은 충분히 노력해서 극복할수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랑했던 그 사람은 슬픔으로가 아닌 축복과 기쁨으로 기억에 남아있을거에요, 사람이 사람을 잊을순없어요, 이별을 겪은뒤에 잘 지내시는분들은 이별의 아픔과 고통을 잊으신것이지, 사람을 잊으신게아니에요. "시간이 약이다" 라는 말이있죠? 대부분 사람들이 잘못알고있드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사람이잊혀지는게아니라 상처와 아픔이 아물고 사라진다는뜻이에요, 그러니 사랑했던 그 사람 못잊는다고 용기잃지말고 슬퍼하려하지마세요, 누구나 못잊는건 마찬가지이며 이글 쓰는 저 또한 예전 내 사람 아직 못잊었습니다, 그렇지만 전 제생활에 열중하며 잘 살고있고, 또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잘 지내고있어요, 오늘까지 해서 약 헤어진지 7개월쯤 접어드네요, 이글 읽고계신분들중 저만큼 시간을 보내신분계실거에요, 혹은 아직 저만큼 시간이 안흐른 분들도 계실거에요, 그러나 기간이 그렇게까지 중요하진않답니다, 님과 저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그건 "이별을 받아들였다" 는것이지요. 저 또한 처음엔 미련을 놓지못하고 떠난 사람 뒤만 쫓으며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하지만 이별을 받아들이고, 슬픔과 미련에서 극복하려 노력한만큼 저는 잊을수있었어요, 그 지옥같은 아픔을 전 나약하게 그 슬픔과 아픔을 피하려고하지않았어요, 무슨뜻이냐구요? 떠난 사람 잡지도, 그리워하지도않았단거에요, 지금 글 보고계신 님은, 이것들을 극복하기가 무섭고 두려워서 오히려 자신을 슬픔으로 내몰고계십니다, "이제껏 함께한 시간이 얼만데, 나혼자 버티고 나혼자 살수있겠어" "그사람 아니면안되,"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치명적인거짓말에 속지마세요, 님은 분명히 극복할수있고 이겨낼수있습니다, 저런 거짓말들은 심신이 약해진 님의 마음속에서 나타나는 거짓말이에요, 물론 저처럼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실거에요, 그러나 "아직 난 이별을 받아들일준비가안되있다" 라고 말하시는분은 그저 미련이 남으신것뿐이에요, 미련이 곧 후회이며 후회는 곧 이별의아픔과도 마찬가지에요, 그때잘했더라면 그때이해해줬었더라면 그때더사랑해줬더라면, 무엇이바뀌어있을까요? 지금처럼 헤어지지않고 사랑하는사이로 남아있을까요? 냉정하게들리겠지만 시작이있다면 끝도있듯이 사랑이 있다면 이별도있어요, 마치 삶이 있다면 죽음이 있듯이요, 그러나 그걸 알면서 실천하지않는 사람은 없죠, 왜그럴까요? 그건 바로 삶과 죽음사이, 사랑과 이별사이의 "경험" 이에요, 사랑했던 순간순간을 소중한경험으로 생각하고 추억하며 자신을 성숙하게하셔야지 지난 사랑에 발목잡고 자신을 몰아넣는건, 자기자신에게도, 떠나간 사람에게도 슬프고 바보같은일일뿐이에요, 그리고 떠난 사람 원망하지마세요, 오히려 축복하고 행복을 빌어보세요, "나에게 사랑과 이별이란 경험 알게해준 고마운사람" 이라고 말이에요, 떠난사람 미워하고 붙잡아봤자 남는건 초라한 자기자신과 나약한 자신의대한 실망감뿐이에요, 말안해도 님께서는 알아요, 저런것들, 그렇지만 부정하고계실테죠 그게 바로 거짓말이란거에요, 이 세상 누구든지 사랑과 이별은 모두 경험합니다, 그사람들 모두 지금 님처럼 아파하고 죽을것같이 슬퍼하나요? 아니죠? 저만 봐도 아니라는 생각 드실거에요, 저같이 부족한놈도 이겨내는걸 님께서 이겨내지못할리가없어요, 자신을 믿고 자신을 잃지마세요, 그 어떤 위로도 필요없습니다, 정작 필요한건 자기의지와 믿음 그리고 용기에요, "난 할수있다, 인생에 있어서 이까짓 이별의 아픔 극복할수있다." "그래 잘살아라, 나도 더욱 성숙해지고 잘살테니까!" 충분히 하실수있는 저런 쉬운것들을 정작 실천하지못하는 자기자신을 부끄러워하고 미워하세요, 떠난 사람을 미워하는건 부질없는짓이에요, 글이 길어졌네요, 대부분은 제 글을 중간도 안읽겠죠, 혹은 지금 당장의 슬픔을 위로받으려는 그런 마음에 사탕발린 달콜함 위로의 글을 찾으러 다시 뒤로가기버튼을 누르며 새로운 판을 찾고계실지도몰라요, 허나 제 글을 다 읽으셨다면 님께서는 이제 충분히 알아들으셨을거에요, 마지막으로 님에게 힘좀 되어드릴께요! 그래요, 그 아픔 너무 잘압니다, 위에썻듯이 이글, 쉽게쓴듯하지만 저 또한 이별의 아픔을 알기에, 신중에 신중을 기울여서 쓴글에요, 저 또한 몇달전까지만해도 정말 아파했고 바보처럼 슬픔에 기대서 하루하루를 보냈던적이있었어요, 그러나 저같은 멍청한놈도 해냈으니 님께서도 분명히 극복하실수있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정말 짧고 한부분인 이별의 아픔때문에 세상 다 산듯 풀이죽어 지내지마세요, 님께선 웃는모습이 정말 더 이쁘고 멋지시며, 만약 지금 웃지못하시더라도 그 진심어린 웃음은 님의 마음속에 여전히 자리잡고있어요, 지금 이 이별의, 미련의 슬픔과 아픔 모두 극복하시면 그 웃음 다시 지으실수있어요,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분명히! 제가 보장해드려요, 이겨낼수있습니다, 그러니 힘내시고 항상 뽜이팅하게 지내세요,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세요 ^^121
이별 극복하고자하는분들에게
지금 그 아픔은 영원한것이 아니며,
떠난 그 사람또한 마지막사랑이 아닙니다.
헤어진 이유가 어떻든, 언제 헤어졌든, 왜 헤어졌든,
결국 아픈것은 모두 같기에,
제가 감히 일반화해서 글을 써보고있습니다,
많은분들 글에 리플도 달아드리고,
메일로 답장을 해드려도
역시 새벽마다 와보면 언제 그랬냐는듯
같은글들은 계속해서 올라오고
마음아파하는분들 또한 계속 그자리에 맴돌고계시죠,
밤이면 잠도안오고,
핸드폰은 자꾸 손이가고,
컴퓨터만 켜면 그사람 미니홈피에 들러보고
슬픈 이별노래에 마음아파하는 사람,
그래요 지금 이글보고계시는 님 얘기하는거 맞습니다,
목구멍까지 답답해지고 지옥같은 그 아픔을
모르는것이 아닙니다,
그 슬픔과 아픔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제가 글을 쓰는것이구요,
쉽게말하는듯하지만 그게 아니라는거 꼭 알아주세요,
지금 이 글을 읽고계신분들중
방금 이별하셨거나 1개월, 2개월 아니 더 많은시간이 흐른채로
이별을 받아들이지못하고 그사람생각에
마음졸이는, 아파하는 분들 계실거에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이별을 받아들이라는거에요,
뭐 말은쉽죠,
하지만 누구든지 실천하고 행동할수있습니다,
자신을 슬픔으로, 궁지로 내몰지마세요.
슬픈노래 듣고계신다면
당장 끄시고,
그사람미니홈피를 구경하고계신다면 당장 끄세요,
눈물을 흘리고계신다면 환하게 웃어보세요,
왜 극복하고 이겨내려고 하지않으시고,
그저 이별의 아픔에 기대고만 계시죠?
"나도 노력해봤지만 그게안되,난 어쩔수없나봐"
라고 말씀하시는분들은 거짓말하고계시는거에요,
사랑했던 사람을 잊을순없어도,
이별의 아픔과 미련은 충분히 노력해서 극복할수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랑했던 그 사람은 슬픔으로가 아닌
축복과 기쁨으로 기억에 남아있을거에요,
사람이 사람을 잊을순없어요,
이별을 겪은뒤에 잘 지내시는분들은
이별의 아픔과 고통을 잊으신것이지,
사람을 잊으신게아니에요.
"시간이 약이다" 라는 말이있죠?
대부분 사람들이 잘못알고있드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사람이잊혀지는게아니라
상처와 아픔이 아물고 사라진다는뜻이에요,
그러니 사랑했던 그 사람 못잊는다고 용기잃지말고
슬퍼하려하지마세요,
누구나 못잊는건 마찬가지이며
이글 쓰는 저 또한 예전 내 사람 아직 못잊었습니다,
그렇지만 전 제생활에 열중하며 잘 살고있고,
또한 하루하루 행복하게 잘 지내고있어요,
오늘까지 해서 약 헤어진지 7개월쯤 접어드네요,
이글 읽고계신분들중 저만큼 시간을 보내신분계실거에요,
혹은 아직 저만큼 시간이 안흐른 분들도 계실거에요,
그러나 기간이 그렇게까지 중요하진않답니다,
님과 저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그건 "이별을 받아들였다" 는것이지요.
저 또한 처음엔 미련을 놓지못하고
떠난 사람 뒤만 쫓으며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하지만 이별을 받아들이고,
슬픔과 미련에서 극복하려 노력한만큼
저는 잊을수있었어요, 그 지옥같은 아픔을
전 나약하게 그 슬픔과 아픔을 피하려고하지않았어요,
무슨뜻이냐구요?
떠난 사람 잡지도, 그리워하지도않았단거에요,
지금 글 보고계신 님은,
이것들을 극복하기가 무섭고 두려워서
오히려 자신을 슬픔으로 내몰고계십니다,
"이제껏 함께한 시간이 얼만데, 나혼자 버티고 나혼자 살수있겠어"
"그사람 아니면안되,"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치명적인거짓말에 속지마세요,
님은 분명히 극복할수있고 이겨낼수있습니다,
저런 거짓말들은 심신이 약해진 님의 마음속에서 나타나는
거짓말이에요,
물론 저처럼 생각하시는분들 많으실거에요,
그러나
"아직 난 이별을 받아들일준비가안되있다"
라고 말하시는분은
그저 미련이 남으신것뿐이에요,
미련이 곧 후회이며 후회는 곧 이별의아픔과도 마찬가지에요,
그때잘했더라면
그때이해해줬었더라면
그때더사랑해줬더라면,
무엇이바뀌어있을까요?
지금처럼 헤어지지않고 사랑하는사이로 남아있을까요?
냉정하게들리겠지만
시작이있다면 끝도있듯이
사랑이 있다면 이별도있어요,
마치 삶이 있다면 죽음이 있듯이요,
그러나 그걸 알면서 실천하지않는 사람은 없죠,
왜그럴까요?
그건 바로 삶과 죽음사이,
사랑과 이별사이의 "경험" 이에요,
사랑했던 순간순간을 소중한경험으로 생각하고
추억하며 자신을 성숙하게하셔야지
지난 사랑에 발목잡고 자신을 몰아넣는건,
자기자신에게도, 떠나간 사람에게도 슬프고 바보같은일일뿐이에요,
그리고
떠난 사람 원망하지마세요,
오히려 축복하고 행복을 빌어보세요,
"나에게 사랑과 이별이란 경험 알게해준 고마운사람"
이라고 말이에요,
떠난사람 미워하고 붙잡아봤자
남는건 초라한 자기자신과 나약한 자신의대한 실망감뿐이에요,
말안해도 님께서는 알아요, 저런것들,
그렇지만 부정하고계실테죠
그게 바로 거짓말이란거에요,
이 세상 누구든지 사랑과 이별은 모두 경험합니다,
그사람들 모두 지금 님처럼 아파하고 죽을것같이 슬퍼하나요?
아니죠?
저만 봐도 아니라는 생각 드실거에요,
저같이 부족한놈도 이겨내는걸 님께서 이겨내지못할리가없어요,
자신을 믿고 자신을 잃지마세요,
그 어떤 위로도 필요없습니다,
정작 필요한건 자기의지와 믿음 그리고 용기에요,
"난 할수있다, 인생에 있어서 이까짓 이별의 아픔 극복할수있다."
"그래 잘살아라, 나도 더욱 성숙해지고 잘살테니까!"
충분히 하실수있는 저런 쉬운것들을
정작 실천하지못하는 자기자신을 부끄러워하고 미워하세요,
떠난 사람을 미워하는건 부질없는짓이에요,
글이 길어졌네요,
대부분은 제 글을 중간도 안읽겠죠,
혹은
지금 당장의 슬픔을 위로받으려는
그런 마음에
사탕발린 달콜함 위로의 글을 찾으러
다시 뒤로가기버튼을 누르며 새로운 판을 찾고계실지도몰라요,
허나
제 글을 다 읽으셨다면
님께서는 이제 충분히 알아들으셨을거에요,
마지막으로 님에게 힘좀 되어드릴께요!
그래요,
그 아픔 너무 잘압니다,
위에썻듯이 이글, 쉽게쓴듯하지만 저 또한 이별의 아픔을 알기에,
신중에 신중을 기울여서 쓴글에요,
저 또한 몇달전까지만해도 정말 아파했고 바보처럼
슬픔에 기대서 하루하루를 보냈던적이있었어요,
그러나 저같은 멍청한놈도 해냈으니
님께서도 분명히 극복하실수있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정말 짧고 한부분인 이별의 아픔때문에
세상 다 산듯 풀이죽어 지내지마세요,
님께선 웃는모습이 정말 더 이쁘고 멋지시며,
만약 지금 웃지못하시더라도
그 진심어린 웃음은 님의 마음속에 여전히 자리잡고있어요,
지금 이 이별의, 미련의 슬픔과 아픔
모두 극복하시면 그 웃음 다시 지으실수있어요,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분명히! 제가 보장해드려요,
이겨낼수있습니다,
그러니 힘내시고 항상 뽜이팅하게 지내세요,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