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그러니 12시가 지났으니 연휴 마지막날 화요일 망원한강지구에 놀러갔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음악소리가 씨끄럽든 강아지 짖는 소리가 씨그럽든 전단지 나눠주는 아저씨가 귀찮아도 즐겁게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평온함도 잠시 옆에서 놀고있던 어린 학생들이 집으로 가려는지 자리를 정리하더군요.
한명은 전단지 알바를 하는지 알바종이를 들고다니며 나눠주다가 잠시 그 자리에서 쉬다가 전단지를 돌리고 오다가 쉬다가....한참을 그러더니 정리를 하는것이었죠.
저는 귀여운 강아지 두마리가 있길래 유심히 봤죠.
그런데 그것도 잠시 본인들이 먹고 마시던 쓰레기들을 발로 살짝 밀어서 돗자리를 정리하더니 아무런 동요없이 자리를 뜨는 것이었습니다.
학생들 본인 쓰레기는 치우고 가라는 말을 하고싶었지만 워낙 순식간이라 멍하니 보고만 있었습니다.
당염히 들고갈줄 알았거든요.
일부 생각없는 젊은애들아...
맘충이니 노인네니 지적질이니 이런 얘기들을 하기전에 본인들의 기본적인 도덕적인 행동을 먼저 고치고 남들을 지적하면 안되겠니...
자작이냐 라는 얘기들을 들을까봐 사진첨부합니다.
모자이크가 좀 혐짤입니다.
하얀봉지랑 웰치스 노란음료수병등 그들이 남긴 쓰레기입니다.
아무리 청소하는 사람이 있다한들 쓰레기 정도는 직접 버리고 갑시다.
근처에 쓰레기통 있어요...
제발 한강에서 니네 쓰레기는 직접 버리자.얘들아....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더군요.
음악소리가 씨끄럽든 강아지 짖는 소리가 씨그럽든 전단지 나눠주는 아저씨가 귀찮아도 즐겁게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평온함도 잠시 옆에서 놀고있던 어린 학생들이 집으로 가려는지 자리를 정리하더군요.
한명은 전단지 알바를 하는지 알바종이를 들고다니며 나눠주다가 잠시 그 자리에서 쉬다가 전단지를 돌리고 오다가 쉬다가....한참을 그러더니 정리를 하는것이었죠.
저는 귀여운 강아지 두마리가 있길래 유심히 봤죠.
그런데 그것도 잠시 본인들이 먹고 마시던 쓰레기들을 발로 살짝 밀어서 돗자리를 정리하더니 아무런 동요없이 자리를 뜨는 것이었습니다.
학생들 본인 쓰레기는 치우고 가라는 말을 하고싶었지만 워낙 순식간이라 멍하니 보고만 있었습니다.
당염히 들고갈줄 알았거든요.
일부 생각없는 젊은애들아...
맘충이니 노인네니 지적질이니 이런 얘기들을 하기전에 본인들의 기본적인 도덕적인 행동을 먼저 고치고 남들을 지적하면 안되겠니...
자작이냐 라는 얘기들을 들을까봐 사진첨부합니다.
모자이크가 좀 혐짤입니다.
하얀봉지랑 웰치스 노란음료수병등 그들이 남긴 쓰레기입니다.
아무리 청소하는 사람이 있다한들 쓰레기 정도는 직접 버리고 갑시다.
근처에 쓰레기통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