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그리 오래 만나진 않았어요. 두달 조금 넘게 만났으니까요. 제가 무얼 필요로 할지 생각해주고 챙겨주는 여자였어요. 모든 연인이 그러듯 다투곤 하자나요. 그런데 저는 다툴때 문제를 포기하고 놓으려기보다는 해결방안을 찾고 같은 문제가 번복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이번 공채시즌을 겪으면서 (저는 27 취준생 여자친구 였던 아인 25)많이 예민한 상태였어요. 물론 그전에 9월은 예민할것 같다고 말 했고요. 그런데 제 딴엔 짜증이나 이런걸 안내려고 노력을 했지만 부족했나봐요. 결국 못해주고 처음 한 달이랑 달랐던 모습을 봤을수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 서로 서운해 하고 다툼이 잦아졌어요. 그리고 그저께 크게 다투고 어제 서로 연애스타일이 다른것 같다고 헤어지게 되었네요..초기엔 서로 잘 맞는다고 생각할 만큼 좋았는데 공채가 참 여러번 힘들게 하네요.. 물론 다 핑계인거 알고 있을 때 미리미리 잘했어야 한다는 것도 알아요. 그치만 기계가 아닌 사람이라 항상 그렇게만 되지는 않네요.. 헤어지자고 했을때 그 순간 붙잡았지만 이런 상황싫 다는말에 알았다고 미안하고 고마웠다고 놓아줄 수 밖에 없었는데... 다시 붙잡을 방도는 없는건가요..? 그저 그냥 인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해야하나요.. 처음겪는 이별도 아닌데 이번엔 참 마음이 먹먹하네요 그 친구가 네이트 판을 즐겨 보는거 같아서 여기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써보게 됩니다 Ps. 남자분들 . 여자친구가 생각할 시간 달라고 하면 무조건 연락하지 말고 조용히 기다려주세요.. 여자분들. 기다리는 남자친구 마음도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여자친구와의 이별. 이대로 끝내야 맞나요?
두달 조금 넘게 만났으니까요.
제가 무얼 필요로 할지 생각해주고 챙겨주는 여자였어요.
모든 연인이 그러듯 다투곤 하자나요.
그런데 저는 다툴때 문제를 포기하고 놓으려기보다는
해결방안을 찾고 같은 문제가 번복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이번 공채시즌을 겪으면서
(저는 27 취준생 여자친구 였던 아인 25)많이 예민한
상태였어요. 물론 그전에 9월은 예민할것 같다고 말
했고요. 그런데 제 딴엔 짜증이나 이런걸 안내려고
노력을 했지만 부족했나봐요. 결국 못해주고 처음
한 달이랑 달랐던 모습을 봤을수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 서로 서운해 하고 다툼이 잦아졌어요. 그리고
그저께 크게 다투고 어제 서로 연애스타일이 다른것
같다고 헤어지게 되었네요..초기엔 서로 잘 맞는다고
생각할 만큼 좋았는데 공채가 참 여러번 힘들게
하네요.. 물론 다 핑계인거 알고 있을 때 미리미리
잘했어야 한다는 것도 알아요. 그치만 기계가 아닌
사람이라 항상 그렇게만 되지는 않네요..
헤어지자고 했을때 그 순간 붙잡았지만 이런 상황싫
다는말에 알았다고 미안하고 고마웠다고 놓아줄 수
밖에 없었는데... 다시 붙잡을 방도는 없는건가요..?
그저 그냥 인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해야하나요..
처음겪는 이별도 아닌데 이번엔 참 마음이 먹먹하네요
그 친구가 네이트 판을 즐겨 보는거 같아서 여기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써보게 됩니다
Ps. 남자분들 . 여자친구가 생각할 시간 달라고 하면 무조건 연락하지 말고 조용히 기다려주세요..
여자분들. 기다리는 남자친구 마음도 한번만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