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펜이랑 연필 같은 필기구 사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 그래서 어제 사러갔는데 갑자기 떠오른 기억이 나서 소름 돋아;; 옛날에 중1때 모닝XXX에서 펜을 살펴보고 있었는데 내가 원래 펜 살때 펜들 한뭉치로 꺼내서 어떤게 가장 좋아보이고 잉크 제일 많은 것 같은지 살펴보는 요상한 버릇이 있거든 근데 그 날도 그러고 있었는데 생각난 게 그 문구점 아저씨가 '그걸로 아다뗄려고?'라고 했어;; 그 당시엔 뭔 뜻인지 몰라서 그냥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좀 소름... 샤프심도 서비즈로 주고 꽤나 많이 깎아주는 아저씨였는데.. 좀 더럽다ㅠ 지금은 없어졌던데 거기 부인이랑 딸도 가끔씩 와서 계산 도와주는 하는 가게였거든....ㅠㅠㅠ
씨발 생각해보니까 개소름;;
나 원래 펜이랑 연필 같은 필기구 사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 그래서 어제 사러갔는데 갑자기 떠오른 기억이 나서 소름 돋아;; 옛날에 중1때 모닝XXX에서 펜을 살펴보고 있었는데 내가 원래 펜 살때 펜들 한뭉치로 꺼내서 어떤게 가장 좋아보이고 잉크 제일 많은 것 같은지 살펴보는 요상한 버릇이 있거든 근데 그 날도 그러고 있었는데 생각난 게 그 문구점 아저씨가 '그걸로 아다뗄려고?'라고 했어;; 그 당시엔 뭔 뜻인지 몰라서 그냥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좀 소름... 샤프심도 서비즈로 주고 꽤나 많이 깎아주는 아저씨였는데.. 좀 더럽다ㅠ 지금은 없어졌던데 거기 부인이랑 딸도 가끔씩 와서 계산 도와주는 하는 가게였거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