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반정도? 만났었고 헤어진지는 1년정도 되가는데요 이친구가 저 좋다고 3년가까이 연락을 해왔었고 솔직히 이런남자가 어딨나 싶어서 만났었는데요 만날때도 진짜 잘해주고 저보다 두살어리지만 배울점도 많고 고마운게 많은 사람이였는데 헤어진 이유는 기억이 나지않을정도로 사소했던거같아요 현재는 군생활중인데 꾸준하게 가끔씩 생각은 났었고 지금도 생각 많이나구요 이친구도 연락기다린다며 카톡상메나 페북으로 눈치를 주는거같은데 솔직히 확신이 서지가 않습니다 군대는 중요하지가 않지만 자존심도 아닌것이 뭔가자꾸 걸리네요 용기한번만 낸다면 잘해볼수있을텐데 그 용기가 나질않아요 보고싶은데 괜히 이런 어정쩡한 마음으로 다가갔다간 상처만 주는것같아 미안해서 엄두가 나질않아요 아무리 해결책을 찾고싶어도 답이 안나오네요
왜자꾸 미련의 끈을 놓지못할까요
한 2년반정도? 만났었고 헤어진지는 1년정도 되가는데요
이친구가 저 좋다고 3년가까이 연락을 해왔었고 솔직히 이런남자가 어딨나 싶어서 만났었는데요
만날때도 진짜 잘해주고 저보다 두살어리지만 배울점도 많고 고마운게 많은 사람이였는데
헤어진 이유는 기억이 나지않을정도로 사소했던거같아요
현재는 군생활중인데 꾸준하게 가끔씩 생각은 났었고 지금도 생각 많이나구요
이친구도 연락기다린다며 카톡상메나 페북으로 눈치를 주는거같은데
솔직히 확신이 서지가 않습니다
군대는 중요하지가 않지만 자존심도 아닌것이 뭔가자꾸 걸리네요
용기한번만 낸다면 잘해볼수있을텐데 그 용기가 나질않아요
보고싶은데 괜히 이런 어정쩡한 마음으로 다가갔다간 상처만 주는것같아 미안해서 엄두가 나질않아요
아무리 해결책을 찾고싶어도 답이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