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개막장 큰집 또 있나요?(약간의 사이다도 있음)

인과응보2015.09.30
조회84,013

 

 

 글 지울께요...

 

그냥 혼자 맥주 마시다.. 쓴글에..

 

아빠까지 욕먹을거라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왜..왕래 하냐. 하시는분들도 계시는데요..

 

엄마는 큰집 안가신지 15년이나 됬구요..

 

저는 23살때 마지막으로 갔어요..

 

아빠 역시 그 이후로 큰집과 왕래 않하셨구요..

 

큰오빠만  썻던글 처럼..  보란듯이 갔어요...

 

물론 저도 아빠의 무능력함이 싫고 자기 가족 하나 지키못해서

 

엄마가 그런 험한꼴 당하게 한게 싫지만...

 

그래도..부모 라는 생각이 먼저 앞서네요...

 

또 맞춤법 많이 틀려서 읽으시는분들에게  거슬리게 한부분

 

죄송합니다..

 

일교차가 많이 심해졌어요..감기 안걸리게 다들 조심 하시구요.

 

얼굴도 모르는 ...여러분들에게  웃는 날들이 더 많아졌음 합니다 ^^

 

감사 합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