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적 집이 신당동 쪽이어서 매운떡볶이하는곳(상호를 쓰기가 좀) 자주 갔었죠. 이사하고 한참 지나고 보니 여기 저기에 체인점을 많이 내 줬더라고구요..전 용인 동백쪽에 사는데 여기도 그 체인점이 생겨서 신나서 배달을 시켰더니 ...
에게 진짜 세어봤습니다..
오뎅 긴거 다섯개 떡뽁이 다섯개 햄 몇개 들어있더군요.. 가격이 만원대였습니다..(14,000 원 정도)
아무리 체인점이지만 본점과 너무 달라 전화했죠..
원래 이렇게 들어있는건지? 궁금하다고..
그러니까 아니라고 설마 하면서 다음번에 직접 오셔서 말씀하시면 많이 드릴께요.. 해서.그래 배달인데 어쩌겠냐 싶어서 그냥 말았죠..
그리고 오늘 거의 이년이 지났죠..
오늘 매운게 땡겨서 아무래도 배달은 또 그때와 같을수도 있을꺼 같구 그래서 직접가서 포장주문을 하면서 한참 전에 배달시 그랬었다.. 요번엔 안그랬으면 좋겠다 그랬습니다. 그때 통화시 와서 주문할때 얘기 해주세요.. 이렇던 것도 생각나서요..
그랬더니 앞에서 주문받던
딸이 이보세요.. 이 그릇에 어떻게 그렇게 나가요? 이러면서 위 아래로 보더라고요.
결국 큰소리 나고 안에있던
아저씨 나오더니 일년전 애길 왜 하냐고 소리 소리 ..그런일이 있었던게 기억이 나는건지.. 왜 일년전 얘길 하냐면서 ㅋㅋ
물론 저도 소리 소리 질렀죠..
경찰 부른다고 하더니 부르라고 하니까 그냥 끊고..
저도 음식 장사 해봐서 얼마나 힘든지 알지만 ..
아..네 그런적 있었나요? 저흰 기억이 안 나서요..
저번엔 실수였나봐요 ..이젠 그렇게 안나갈꺼예요..
이렇게 말하는게 그렇게 힘든 일이었는지.
나중엔 아저씨 나와서 욕 하고.. 물론 저도 같이 욕 했죠..
물론 영업장에서 그랬던게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제가 돈을 깍아달라는것도 아니였구 양을 많이 달라는것도 아니였구 한참전에 그런일이 있었다고 통화시 나중에 매장 방문하면 얘기해주세요.. 이래서 얘기했다가.. 정말 기분 더러운 일만 당했네요..
참 나원 내가 왜 매운떡볶이가 먹고 싶었을까,!
처녀적 집이 신당동 쪽이어서 매운떡볶이하는곳(상호를 쓰기가 좀) 자주 갔었죠. 이사하고 한참 지나고 보니 여기 저기에 체인점을 많이 내 줬더라고구요..전 용인 동백쪽에 사는데 여기도 그 체인점이 생겨서 신나서 배달을 시켰더니 ...
에게 진짜 세어봤습니다..
오뎅 긴거 다섯개 떡뽁이 다섯개 햄 몇개 들어있더군요.. 가격이 만원대였습니다..(14,000 원 정도)
아무리 체인점이지만 본점과 너무 달라 전화했죠..
원래 이렇게 들어있는건지? 궁금하다고..
그러니까 아니라고 설마 하면서 다음번에 직접 오셔서 말씀하시면 많이 드릴께요.. 해서.그래 배달인데 어쩌겠냐 싶어서 그냥 말았죠..
그리고 오늘 거의 이년이 지났죠..
오늘 매운게 땡겨서 아무래도 배달은 또 그때와 같을수도 있을꺼 같구 그래서 직접가서 포장주문을 하면서 한참 전에 배달시 그랬었다.. 요번엔 안그랬으면 좋겠다 그랬습니다. 그때 통화시 와서 주문할때 얘기 해주세요.. 이렇던 것도 생각나서요..
그랬더니 앞에서 주문받던
딸이 이보세요.. 이 그릇에 어떻게 그렇게 나가요? 이러면서 위 아래로 보더라고요.
결국 큰소리 나고 안에있던
아저씨 나오더니 일년전 애길 왜 하냐고 소리 소리 ..그런일이 있었던게 기억이 나는건지.. 왜 일년전 얘길 하냐면서 ㅋㅋ
물론 저도 소리 소리 질렀죠..
경찰 부른다고 하더니 부르라고 하니까 그냥 끊고..
저도 음식 장사 해봐서 얼마나 힘든지 알지만 ..
아..네 그런적 있었나요? 저흰 기억이 안 나서요..
저번엔 실수였나봐요 ..이젠 그렇게 안나갈꺼예요..
이렇게 말하는게 그렇게 힘든 일이었는지.
나중엔 아저씨 나와서 욕 하고.. 물론 저도 같이 욕 했죠..
물론 영업장에서 그랬던게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제가 돈을 깍아달라는것도 아니였구 양을 많이 달라는것도 아니였구 한참전에 그런일이 있었다고 통화시 나중에 매장 방문하면 얘기해주세요.. 이래서 얘기했다가.. 정말 기분 더러운 일만 당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