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옆반노는년이

ㅋㅋㅋㅋ2015.09.30
조회90,232

옆반에 화장개찐하고 치마도 빤스보일정도고 괜히 엄한애 욕하고다니는여자애잇거든? 근데 얼마전부터 같은반도 아니고 말한마디안섞어봣는데 나만보면 어깨빵을 그렇게 치고다님 오늘도 나 걸어가는데 대놓고 쳐다보면서 수군댐ㅋㅋㅋㅋ나 뭐 한것도 없는데; 글고 지친구들한테도 내 얘기 안좋게햇는지 개 친구들도 나볼때 아 재가 개야?ㅋㅋ하는 눈빛으로 쳐다본다? 이년 엿맥일방법없을까

+헐 나 왜 톡선이야 헐 우왕 헐 다들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요ㅠㅠ♥댓글 안달리고 그냥 묻힐줄알앗던 1인...

+앞에서 직접 말하라는댓글이 많은데 내가 엿맥이는방법물어봣지 개 욕만 한게 아니잖아ㅋㅋ내가 앞에서 말할꺼엿음 진작 개한테 뭐라말할지알려달라고 글에 썻거나 그냥 글도 안쓰고 나혼자 해결햇겟지 근데 난 엿맥일방법!!!!!엿!!!!!!!!!맥일!!!!!!!!!!방법 물어본거라고ㅠㅠㅠ그냥 엿맥일 좋은방법만 알켜주고가요

마무리는 울 예쁜 휘인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