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미안해 갑자기 이별을 얘기해서.. 잘 지내고 있어? 어디 아픈덴 없지? 혼자 깜깜한 방에서 추워지는 날씨에 혼자 떨고 있진않지? 일도 그만 뒀다는데 힘들게 들어간 회사 힘들어도 꼭 악착같이 살아남을거라며.. 그냥 궁금한건 많은데 내가 다시 연락하면 다잡은 마음 손에 쥔 바다 모래알처럼 다시 내가 헤집어 놓을거 같아서 연락을 못 하겠네.. 어디 아프지 말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1
우리가헤어진달마지막일이네
그냥 미안해
갑자기 이별을 얘기해서..
잘 지내고 있어?
어디 아픈덴 없지?
혼자 깜깜한 방에서
추워지는 날씨에 혼자 떨고 있진않지?
일도 그만 뒀다는데
힘들게 들어간 회사 힘들어도 꼭
악착같이 살아남을거라며..
그냥 궁금한건 많은데
내가 다시 연락하면
다잡은 마음
손에 쥔 바다 모래알처럼
다시 내가 헤집어 놓을거 같아서
연락을 못 하겠네..
어디 아프지 말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