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판보면 내 남편바람난것같아요
전여친이랑 어쩌구저쩌구 이러면서 속뒤집힌 언니들 많지?
같이읽으면서 마치 내가 겪은 일인것처럼 분노해주는 언니들보면 아직 세상은 참 살만한 것 같아
근데 어제 상간녀 몇분이 쓴 글을 봤어요
헐 머래 못잊겠어서 가슴이아파? ㅁ친거지?
정상적인 언니들은 글이 자작아닐까 의심되시겠지만 내주위에도 그런 애들이 좀 있어요
나역시 그런 ㅁ친ㄴ중 한명이 될뻔했고 지금 생각하면 진짜 그ㅅ끼 찢어죽여버리고 나 감빵가도 된다고
그 개ㅅ끼를 너무사랑했고 3년반만나고 상견례까지했는데 다른여자랑 하트찍고 보고싶다고 말한 거 보고 이별통보
3년반만날동안 그인간이 일때문에 너무 바빠서 한달에 한번만나는 장거리임에도 연락이 잘 안돼서 내가 한달에 한번씩화내고 만나면 또 좋아서 풀어지고 무한반복
만나면 꿀떨어질것같은 눈빛으로 표현 막 해주니 좋았음
끝엔 그인간도 지쳤는지 붙잡지도않고 끝
그 후로 그인간에게 두번연락왔지만 씹어줌
6개월후 결혼한다는 소식듣고 결혼식 전날톡으로 축하한다고보내니 살짝놀란듯 고맙다고하여 잘 지내라고했는데 계속 만나자고 함
솔직히 헷갈림 혹시 아직도 날 못잊나싶었음
계속 만나자길래 무슨말하려나싶어서 만남
사귈때는 사랑한다는 말 간지러워서 못한다더니 날 사랑한다면서 스킨쉽함 보고싶었다함 궁금했다함
결혼한지 2개월도 안된 남자가 아내를 사랑하지않는다며 아내가 자신에게 접근했다고 함
아내를 나와 비교하며 욕함
오빠가 얼마나 아내를 사랑하면 나랑헤어지고 만난지 얼마안돼서 결혼을 했겠냐 나랑은 3년반만나도 안되더니 역시 인연은 따로있나보다라고 웃으며말하니 주말부부한다고 하며 잘 만나지도 못한다고 함
그날 밥먹고 헤어졌는데 그후로 계속 카톡이 옴
평생함께하고싶은사람은 나라고 말해줌
나 ㅂㅅ같이 흔들림 몇번 더 만남 잠자리 직전까지감
그인간 아내한테 너무 미안해서 연락씹었더니 회사앞까지 찾아옴 이렇게 적극적인 모습첨이라 ㅂㅅ같이 감동받음
내가 만약 헤어지자고하지않았다면 내가 오빠의 아내가되어 떳떳하게 사랑받을텐데, 나랑 헤어지고 홧김에 사랑없이 결혼했구나 미안하다 불쌍한 우리 오빠가 사랑하는 건 나일거라고 착각을 하기에이름
그래서 아내인지 나인지 선택하라고하니 그 후로 연락이 또 잘 안됨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내 이성은 마비가되어 ㅁㅊ년처럼 날뜀 내가 그인간이 전화 받지도않는데 계속 연락하고 읽씹당하는데 혼자 화냈다 달랬다가 카톡을 계속 보냈음
그러던 중에 그 아내한테 연락이 옴 만나자고하여 만남
날 불쌍하다며 쓰레기보듯이 보면서 그랬음
자기남편과 내가 주고받은 톡 봤다며
자기남편이 하는 말이, 전여친인 내가 스토커라며 진절머리나게 싫은데 사귈당시에 내가 자기한테 너무 화만내고 힘들게해서 복수하려고 연락받아주다가 갖고놀았다고,
단 한번도 사랑한적없고 그 존재자체가 쓰레기라고
아내한테 직접 만나서 제발 꺼지라고 얘기 좀해달라고했다고 한번더 연락하고매달리면 고소한다고 함
넋이나가서 아무말못하고있으니 한대치고싶지만 그것도 아깝다며 그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은 니가 아니라 나니까 정신차리라는 말을 들었음
상간녀들에게 정신차리라고한마디(경험담)
상간녀들에게 쓰는 일침이니 너그러운 이해바랍니다
글이 깁니다
여기 게시판보면 내 남편바람난것같아요
전여친이랑 어쩌구저쩌구 이러면서 속뒤집힌 언니들 많지?
같이읽으면서 마치 내가 겪은 일인것처럼 분노해주는 언니들보면 아직 세상은 참 살만한 것 같아
근데 어제 상간녀 몇분이 쓴 글을 봤어요
헐 머래 못잊겠어서 가슴이아파? ㅁ친거지?
정상적인 언니들은 글이 자작아닐까 의심되시겠지만 내주위에도 그런 애들이 좀 있어요
나역시 그런 ㅁ친ㄴ중 한명이 될뻔했고 지금 생각하면 진짜 그ㅅ끼 찢어죽여버리고 나 감빵가도 된다고
그 개ㅅ끼를 너무사랑했고 3년반만나고 상견례까지했는데 다른여자랑 하트찍고 보고싶다고 말한 거 보고 이별통보
3년반만날동안 그인간이 일때문에 너무 바빠서 한달에 한번만나는 장거리임에도 연락이 잘 안돼서 내가 한달에 한번씩화내고 만나면 또 좋아서 풀어지고 무한반복
만나면 꿀떨어질것같은 눈빛으로 표현 막 해주니 좋았음
끝엔 그인간도 지쳤는지 붙잡지도않고 끝
그 후로 그인간에게 두번연락왔지만 씹어줌
6개월후 결혼한다는 소식듣고 결혼식 전날톡으로 축하한다고보내니 살짝놀란듯 고맙다고하여 잘 지내라고했는데 계속 만나자고 함
솔직히 헷갈림 혹시 아직도 날 못잊나싶었음
계속 만나자길래 무슨말하려나싶어서 만남
사귈때는 사랑한다는 말 간지러워서 못한다더니 날 사랑한다면서 스킨쉽함 보고싶었다함 궁금했다함
결혼한지 2개월도 안된 남자가 아내를 사랑하지않는다며 아내가 자신에게 접근했다고 함
아내를 나와 비교하며 욕함
오빠가 얼마나 아내를 사랑하면 나랑헤어지고 만난지 얼마안돼서 결혼을 했겠냐 나랑은 3년반만나도 안되더니 역시 인연은 따로있나보다라고 웃으며말하니 주말부부한다고 하며 잘 만나지도 못한다고 함
그날 밥먹고 헤어졌는데 그후로 계속 카톡이 옴
평생함께하고싶은사람은 나라고 말해줌
나 ㅂㅅ같이 흔들림 몇번 더 만남 잠자리 직전까지감
그인간 아내한테 너무 미안해서 연락씹었더니 회사앞까지 찾아옴 이렇게 적극적인 모습첨이라 ㅂㅅ같이 감동받음
내가 만약 헤어지자고하지않았다면 내가 오빠의 아내가되어 떳떳하게 사랑받을텐데, 나랑 헤어지고 홧김에 사랑없이 결혼했구나 미안하다 불쌍한 우리 오빠가 사랑하는 건 나일거라고 착각을 하기에이름
그래서 아내인지 나인지 선택하라고하니 그 후로 연락이 또 잘 안됨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내 이성은 마비가되어 ㅁㅊ년처럼 날뜀 내가 그인간이 전화 받지도않는데 계속 연락하고 읽씹당하는데 혼자 화냈다 달랬다가 카톡을 계속 보냈음
그러던 중에 그 아내한테 연락이 옴 만나자고하여 만남
날 불쌍하다며 쓰레기보듯이 보면서 그랬음
자기남편과 내가 주고받은 톡 봤다며
자기남편이 하는 말이, 전여친인 내가 스토커라며 진절머리나게 싫은데 사귈당시에 내가 자기한테 너무 화만내고 힘들게해서 복수하려고 연락받아주다가 갖고놀았다고,
단 한번도 사랑한적없고 그 존재자체가 쓰레기라고
아내한테 직접 만나서 제발 꺼지라고 얘기 좀해달라고했다고 한번더 연락하고매달리면 고소한다고 함
넋이나가서 아무말못하고있으니 한대치고싶지만 그것도 아깝다며 그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은 니가 아니라 나니까 정신차리라는 말을 들었음
그리고 난 1년동안 정신과치료받음 직장 그만두고 아직도 신경안정제와 수면제를 복용함
부모님께 정말 죄송해서 방구석에 처박혀지냄
ㅂㅅ같이 흔들린 내가 제일 큰 문제지만 거짓말로 날 유혹한 그ㅅ끼도 문제라고 생각함
나처럼 인생 망치고싶지않으면 상간녀들은 정신차리길
다 아내욕하면서 너를 사랑한다고하는 건 욕정풀려고 하는거니까
그리고 불륜은 절대 정당하지않고 미화될 수 없고 결국 다 나에게 돌아오게 되어있음
제발 정신차리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