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긴 얘기가 될 수도 있겠네요 7월중순쯤부터 우연찮게 알게된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21살 어린친구 답지 않게 자기목표도 뚜렷하고 공부도 정말 잘하고 귀여운 스타일이어서 반해버렸죠 한 2주정도 만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달만에 헤어지게 되었죠 .. 헤어진이유는 그냥 자기가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는답니다...하하 자신을 왜 만나는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제 입으로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전 카톡도 항상 최대한 끊어지지않게 하려고 하고 제가 뭘 하고 있다, 어딜 간다 이런것들 항상 알려주는 편 입니다. 전화도 항상 제가 먼저 하는 편이였구요. 주변에 여자인맥도 없습니다. 자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초, 중, 고 남자아이들과만 어울리다보니 그런거 같군요 술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체질상 한두잔만 먹어도 너무 몸이 피곤해지고 얼굴도 벌게져서 친한동네친구들과도 가볍게 맥주정도만 마시는 편 입니다. 전화로 울면서 사랑받지 못하는것 같다.. 왜만나는지 모르겠다... 하는 여친에게 뭘 더 어떻게 얘기할수가 없었습니다 이미 만날 생각도 하지 않더라구요... 전 나름대로 항상 어디 데이트가자 우리 뭐하자 커플티 맞춰보자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들과 술자리도 좋아하고.. 연락도 안된적도 몇번 있고.. 의심을 하면 한다고 짜증을내고 헤어질때는 또 의심이 없다고 하더군요...참나.. 그렇게 헤어진지 오늘로 일주일이 되었는데 전 혹시나 연락이 오지 않을까 사진첩도 못지우고 카톡도 못지우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하하.... 왠 남자와 함께 사진찍은게 프사로 올라오더군요 이게 바로 환승인걸까요.. 아니면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외로움에 새 남친이 생긴걸가요? 별로 궁금하진 않습니다만, 참 만남과 헤어짐이 가벼운 여자라고 생각들더군요.. 만날때는 뭐 자기는 신중히 사귄다.. 남자 많이 안만나봤다... 솔직히 어린친구 자기주관 뚜렷하고 목표도 뚜렷하고...공부도 잘하길래 말하는 족족 다 믿은 제가 한심하군요... 제 입으로 이런말 하면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정말 여자관계 제로, 술 문제 제로, 게임 문제 제로.... 외모도 호감형이라고 많이 들었습니다.. 좀 마른체질이 문제지만 여친과 싸워도 항상 져주는 타입이였죠. 제 스스로 착한남자 라고 해도 전 부끄럽지 않습니다.. 근데 뭐 요즘은 이런 남자가 별로인것같네요 이렇게 하나 하나 배워간다고 인생 공부 한 셈치고 제 자신을 가꿔야겠네요.... 언젠간 좋은 여잘 만날수 있길 바라면서
환승이라는걸 제가 경험할줄이야..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긴 얘기가 될 수도 있겠네요
7월중순쯤부터 우연찮게 알게된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21살 어린친구 답지 않게 자기목표도 뚜렷하고 공부도 정말 잘하고 귀여운 스타일이어서 반해버렸죠
한 2주정도 만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달만에 헤어지게 되었죠 ..
헤어진이유는
그냥 자기가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는답니다...하하 자신을 왜 만나는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제 입으로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전 카톡도 항상 최대한 끊어지지않게 하려고 하고 제가 뭘 하고 있다, 어딜 간다 이런것들 항상 알려주는 편 입니다.
전화도 항상 제가 먼저 하는 편이였구요.
주변에 여자인맥도 없습니다. 자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초, 중, 고 남자아이들과만 어울리다보니 그런거 같군요
술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체질상 한두잔만 먹어도 너무 몸이 피곤해지고 얼굴도 벌게져서 친한동네친구들과도 가볍게 맥주정도만 마시는 편 입니다.
전화로 울면서 사랑받지 못하는것 같다.. 왜만나는지 모르겠다... 하는 여친에게 뭘 더 어떻게 얘기할수가 없었습니다 이미 만날 생각도 하지 않더라구요... 전 나름대로 항상
어디 데이트가자 우리 뭐하자 커플티 맞춰보자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들과 술자리도 좋아하고.. 연락도 안된적도 몇번 있고.. 의심을 하면 한다고 짜증을내고 헤어질때는 또 의심이 없다고 하더군요...참나..
그렇게 헤어진지 오늘로 일주일이 되었는데
전 혹시나 연락이 오지 않을까 사진첩도 못지우고 카톡도 못지우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하하.... 왠 남자와 함께 사진찍은게 프사로 올라오더군요
이게 바로 환승인걸까요.. 아니면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외로움에 새 남친이 생긴걸가요?
별로 궁금하진 않습니다만, 참 만남과 헤어짐이 가벼운 여자라고 생각들더군요..
만날때는 뭐 자기는 신중히 사귄다.. 남자 많이 안만나봤다...
솔직히 어린친구 자기주관 뚜렷하고 목표도 뚜렷하고...공부도 잘하길래 말하는 족족 다 믿은 제가 한심하군요...
제 입으로 이런말 하면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전 정말 여자관계 제로, 술 문제 제로, 게임 문제 제로.... 외모도 호감형이라고 많이 들었습니다.. 좀 마른체질이 문제지만
여친과 싸워도 항상 져주는 타입이였죠. 제 스스로 착한남자
라고 해도 전 부끄럽지 않습니다..
근데 뭐 요즘은 이런 남자가 별로인것같네요
이렇게 하나 하나 배워간다고 인생 공부 한 셈치고 제 자신을 가꿔야겠네요....
언젠간 좋은 여잘 만날수 있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