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1년다되어가네요.
1년동안 일만 열심히 했네요.
헤어질당시에 반지하 원룸에 살면서
남밑에서 일햇었는데
1년만에 제가게 두개나 생기고
차도 아파트도 생겨서 여유롭게 생활하고있지만.
아직도 1년전에 헤어진
그친구생각에 마음이 허전하네요.
가장힘들때 아무것도 없던 제 옆에
잇어주던 사람이엇는데 이렇게 된게
다 부질없이느껴져요. 소개도 많이 들어오고
주변에 여자도 없는게 아닌데
마음이 아직 거기있으니..
번호도 바뀌어 연락할길도 없어서 답답한마음에
그친구가 자주들어오던 여기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냥 얼굴이라도 멀리서 보고싶네요..
헤어지고 1년동안..
헤어진지 1년다되어가네요.
1년동안 일만 열심히 했네요.
헤어질당시에 반지하 원룸에 살면서
남밑에서 일햇었는데
1년만에 제가게 두개나 생기고
차도 아파트도 생겨서 여유롭게 생활하고있지만.
아직도 1년전에 헤어진
그친구생각에 마음이 허전하네요.
가장힘들때 아무것도 없던 제 옆에
잇어주던 사람이엇는데 이렇게 된게
다 부질없이느껴져요. 소개도 많이 들어오고
주변에 여자도 없는게 아닌데
마음이 아직 거기있으니..
번호도 바뀌어 연락할길도 없어서 답답한마음에
그친구가 자주들어오던 여기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냥 얼굴이라도 멀리서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