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딸린 전업주부입니다. 며칠전 있었던 일에대해 제가잘못인건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제입장에서 쓰는거다보니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수 있습니다.전 4살 딸래미 9개월아들 키우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 아침 아침겸점심 챙겨먹고 설거지하고 제가 큰딸데리고 아파트 장서는데 갔다오겠다했습니다. 둘째는 신랑한테 맡기겠다하구요. 신랑도 그러라고 놀다 저녁에 들어오라하더군요. 그대신 자긴 이유식은 못먹인다고. . 저도 이유식은 제가먹이려고 생각하고 있었고 아침이유식먹이고 설거지까지하고 준비하고있었습니다. 신랑이 장서면 자기 트레이닝바지좀 사오라고했습니다. 알았다하고 나서서 친정으로갔습니다. 저희 친정은 집하고 가깝고 작은언니가 애들데리고 친정에와있는 상태였는데 같이 장보러 가기로 했었습니다. 장보러 가려고했는데 명절끝이라 그런지 장을 안섰더라구요. 그래서 애들 놀이터에서 두시간 놀아주고 친정에서 잠깐 앉아있다가 딸아이가 감기때문에 한의원에서 약타먹고 있던게 떨어져서 타러갔다가 다섯시쯤 집에 도착했습니다. 부랴부랴 둘째 이유식챙겨서 먹이고 있는데 신랑이 시할머니께서 저희집에 두시간 누웠다가셨다하더군요. 저희 시댁은 엎드리면 코닿을곳인데 자주 들리십니다. 시할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애어미가 애둔고 하루종일 나갔다온다고 한소리 하셨다는군요. 딸래미는 활동적인아이인데 신랑은 쉬는날일때 놀이터가서 잘 놀아주지도 않습니다. 티비보거나 컴터겜 핸드폰겜합니다. 둘째는 곧잘 놀아주는편입니다. 저는 딸래미가 휴일인데 집에있는게 안쓰럽기도해서 데리고나간건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신 할머니도 서운하고 비아냥거리듯 얘기하는 신랑도 미웠습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할머니는 할아버지 살아계실때 치매걸려계셨는데 문잠궈놓구 밖에다니지 않으셨냐 그래도 나는 애아빠한테 맡겨놓고 나갔으니 더나은것 아니냐 따졌죠. 신랑이 싸가지없다며 그대로 시할머니께 얘기한다고 화내더군요. 저도 제가 말을 좀 심하게한것 인정합니다. 근데 자기가 나갔다 저녁에 오라해놓고 그런 식으로 얘기하니 화가났습니다. 둘째는 순해서 밥주고 재워주면 잘놉니다. 둘째도 제가 데리고갔어도 별 상관없을 정도로 순합니다. 그래서 집에놓고간건데. . 글이 너무 두서없어서 죄송합니다.
내맘 몰라주는 신랑
애둘딸린 전업주부입니다. 며칠전 있었던 일에대해 제가잘못인건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제입장에서 쓰는거다보니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수 있습니다.전 4살 딸래미 9개월아들 키우고 있습니다. 지난 화요일 아침 아침겸점심 챙겨먹고 설거지하고 제가 큰딸데리고 아파트 장서는데 갔다오겠다했습니다. 둘째는 신랑한테 맡기겠다하구요. 신랑도 그러라고 놀다 저녁에 들어오라하더군요. 그대신 자긴 이유식은 못먹인다고. . 저도 이유식은 제가먹이려고 생각하고 있었고 아침이유식먹이고 설거지까지하고 준비하고있었습니다. 신랑이 장서면 자기 트레이닝바지좀 사오라고했습니다. 알았다하고 나서서 친정으로갔습니다. 저희 친정은 집하고 가깝고 작은언니가 애들데리고 친정에와있는 상태였는데 같이 장보러 가기로 했었습니다. 장보러 가려고했는데 명절끝이라 그런지 장을 안섰더라구요. 그래서 애들 놀이터에서 두시간 놀아주고 친정에서 잠깐 앉아있다가 딸아이가 감기때문에 한의원에서 약타먹고 있던게 떨어져서 타러갔다가 다섯시쯤 집에 도착했습니다. 부랴부랴 둘째 이유식챙겨서 먹이고 있는데 신랑이 시할머니께서 저희집에 두시간 누웠다가셨다하더군요. 저희 시댁은 엎드리면 코닿을곳인데 자주 들리십니다. 시할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애어미가 애둔고 하루종일 나갔다온다고 한소리 하셨다는군요. 딸래미는 활동적인아이인데 신랑은 쉬는날일때 놀이터가서 잘 놀아주지도 않습니다. 티비보거나 컴터겜 핸드폰겜합니다. 둘째는 곧잘 놀아주는편입니다. 저는 딸래미가 휴일인데 집에있는게 안쓰럽기도해서 데리고나간건데 그런식으로 말씀하신 할머니도 서운하고 비아냥거리듯 얘기하는 신랑도 미웠습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할머니는 할아버지 살아계실때 치매걸려계셨는데 문잠궈놓구 밖에다니지 않으셨냐 그래도 나는 애아빠한테 맡겨놓고 나갔으니 더나은것 아니냐 따졌죠. 신랑이 싸가지없다며 그대로 시할머니께 얘기한다고 화내더군요. 저도 제가 말을 좀 심하게한것 인정합니다. 근데 자기가 나갔다 저녁에 오라해놓고 그런 식으로 얘기하니 화가났습니다. 둘째는 순해서 밥주고 재워주면 잘놉니다. 둘째도 제가 데리고갔어도 별 상관없을 정도로 순합니다. 그래서 집에놓고간건데. . 글이 너무 두서없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