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머님 기에 밀린것같습니다. 저 말 잘해요 싸가지없더라고 맞는소리다 생각들면 하고싶은말 하고 싸울땐 받아칠말이 어쩜 그리 생각이 잘나는지... 잘도 받아칩니다...;;;정의의사도라고 주변에서 난리를 칠정도입니다.땅꼬마지만... 쌈박질하는것에도 밀려본적없어.. 평생에 이불킥하는일도 거의없었어요근데......저리 싸가지없는 제가... 시어머니 기에 눌렸습니다. 시어머니와 말만하면 이불킥을합니다..... 결혼전에는요~~ 할말은 하고살아야지!! 내가 못배웠냐!! 내엄마가 그러라고 시집보냈냐!!우리부모님도 옹냐옹냐 곱게 키웠고 빠지지않게 잘키웠다!!난 절대적으로 결혼후 네네네네네하는 삶을 살지 않을꺼야!! 했죠... 근데 왠걸요..... 전 왜이러는걸까요....;;; 연애가 길어 결혼전부터 어머님을 뵈어왔어요.. 아 시엄마.... 어렵다...싶었어요 이상한 고집 / 우겨대기 / 귀닫기 / 듣고싶은말만듣기 / 말도안되는말 반복하기 결혼후~~!! 첨엔 좀 참을 만했는데...저것들도 못참겠는데 요즘 더 플러스되어 사람 피를 말립니다.아들에게 기눌린 시어머니는 아들에겐 말도못하시면서반박못하는 만만한 며느리를 붙들고 하지말아야 할말 / 물어보지말아야할 질문 / 도를 지나친 훈계 를 일삼고있습니다. 근데 신기한건......저렇게 말하실때마다... 받아칠말 조차 떠오르지않는다는겁니다...미치겠어요...뒤돌아서 생각나니. .이불킥합니다...불쌍한 남편만 쥐잡고요... 올해 추석에 할말하고와야지해놓고...시이모님에게 외모디스까지 당하고 멘탈붕괴됐네요.. 그간 막말하고산 세월 ㅋㅋㅋ 너도 당해봐라 하고 지금 당하고 사는건지... 저 도대체 왜이런걸까요... 속답답하니.. 주저리주저리쓰다가 맞춤법도 틀렸네요;; 너그우신 판님들 이해부탁드려요~ 82
그렇게 살지않겠다던 나 결국.. 시월드에 졌다
제가 어머님 기에 밀린것같습니다.
저 말 잘해요 싸가지없더라고 맞는소리다 생각들면 하고싶은말 하고
싸울땐 받아칠말이 어쩜 그리 생각이 잘나는지... 잘도 받아칩니다...;;;
정의의사도라고 주변에서 난리를 칠정도입니다.
땅꼬마지만... 쌈박질하는것에도 밀려본적없어.. 평생에 이불킥하는일도 거의없었어요
근데......저리 싸가지없는 제가... 시어머니 기에 눌렸습니다.
시어머니와 말만하면 이불킥을합니다.....
결혼전에는요~~
할말은 하고살아야지!! 내가 못배웠냐!! 내엄마가 그러라고 시집보냈냐!!
우리부모님도 옹냐옹냐 곱게 키웠고 빠지지않게 잘키웠다!!
난 절대적으로 결혼후 네네네네네하는 삶을 살지 않을꺼야!! 했죠...
근데 왠걸요..... 전 왜이러는걸까요....;;;
연애가 길어 결혼전부터 어머님을 뵈어왔어요.. 아 시엄마.... 어렵다...싶었어요
이상한 고집 / 우겨대기 / 귀닫기 / 듣고싶은말만듣기 / 말도안되는말 반복하기
결혼후~~!! 첨엔 좀 참을 만했는데...
저것들도 못참겠는데 요즘 더 플러스되어 사람 피를 말립니다.
아들에게 기눌린 시어머니는 아들에겐 말도못하시면서
반박못하는 만만한 며느리를 붙들고
하지말아야 할말 / 물어보지말아야할 질문 / 도를 지나친 훈계 를 일삼고있습니다.
근데 신기한건......
저렇게 말하실때마다... 받아칠말 조차 떠오르지않는다는겁니다...
미치겠어요...
뒤돌아서 생각나니. .이불킥합니다...
불쌍한 남편만 쥐잡고요...
올해 추석에 할말하고와야지해놓고...
시이모님에게 외모디스까지 당하고 멘탈붕괴됐네요..
그간 막말하고산 세월 ㅋㅋㅋ 너도 당해봐라 하고 지금 당하고 사는건지...
저 도대체 왜이런걸까요...
속답답하니.. 주저리주저리쓰다가 맞춤법도 틀렸네요;; 너그우신 판님들 이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