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멋진 연주를 할 수 있었어요 -
이민경 자매 (1-1가나안선교회, 닛시오케스트라 단원)
이민경 자매 (1-1가나안선교회, 닛시오케스트라
단원)
"모스크바에서 초청 연주회를 하는데 찬조
출연해 줄 수 있어요?"
2012년 5월 말, 뜻밖의 전화에 기라성 같은
교수님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다는 설렘으로 가슴이 벅찼습니다. 작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한국을 빛낼 유망 연주자 초청 연주회'에서 저의
마림바 연주를 들으신 차이코프스키 국립음대 갈리나 부총장님과 주최 측의 적극적인 추천이 있었다고 합니다.
6월 오프닝 연주 결정, 연주회까지 두 달 남짓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아리랑'과 러시아 민요 '백만 송이 장미'를 마림바에 맞춰 편곡했습니다.
출국 일주일 전, 바쁜 일상으로 연습에 집중하지 못한
탓에 큰 부담감을 느껴야 했습니다. 그런데 꿈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나타나 "능력 받았으니 잘 할 거예요." 라고 격려해 주셨지요. 그 뒤
한 주밖에 남지 않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집중해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연주회 사흘 앞두고 도착한 모스크바, 갈리나
부총장님은 저를 위해 마림바 담당 교수님께 매일 3시간이 넘게 개인 레슨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8월 23일 연주회 당일 새벽, 저는 며칠 내내
긴장한 탓인지 갑자기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호흡이 가빠지면서 현기증을 느꼈습니다. 온몸에 식은땀이 흘러내렸지요. 우선 mp3 플레이어에 저장된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권능의 무안단물(출 15:25)을 마셨습니다. 그 순간 온몸이 뜨거워지며 막혀 있던 무언가가 아래로 쑥
내려가는 느낌을 받았지요. 거짓말처럼 어지러움과 구토 증상도 사라졌습니다. 주님의 섬세하신 사랑에 깊은 감사 기도가
나왔습니다.
드디어 시작된 연주회, 저는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품은 채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청중이 숨죽여 지켜보는 가운데 울려 퍼지는 아리랑의 선율,
이어지는 경쾌한 리듬의 백만 송이 장미까지 … 한 음 한 음 칠 때마다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청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고 무대에서 내려오자 제게
마림바를 레슨해 주신 교수님은 연신 '베리 굿!'을 외치셨지요. 대담한 연주와 곡의 맛을 낼 줄 아는 데다 시종 미소를 잃지 않는 멋진 무대
매너까지 갖췄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길을 여시고 섬세하게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해외에서
온 편지] 중보 기도와 무안단물로 폐암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았습니다 - 페르난도 보르본 목사 (주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대사)
페르난도 보르본 목사 (주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대사)
도미니카공화국 부통령에게 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저서 『십자가의 도』를 전하는 페르난도 보르본 대사(우측) (2011.11.)
주님께서 다시 한 번 저를 죽음에서 건져주셨습니다. 2012년
1월, 하루 종일 기침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가족은 기침 소리에 잠을 깨곤 했고 직장에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요. 오직 설교하는 시간에만 잠시
기침을 멈출 수 있었습니다.
3월 3일, 저는 이곳 과테말라 메디컬센터에 갔습니다. MRI 촬영 결과
18밀리 미터 되는 혹이 발견됐습니다. 폐기관지 임파선병증(임파선 비대)으로서 폐암 초기로 의심되는 증세였지요. 의사 선생님은 4개월 정도
경과를 지켜보고 수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6월 22일, 저는 병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전혀 이상이 없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지요. 의사 선생님은 어떻게 혹이 사라지고 모든 증상이 없어졌는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바로 기도의 힘이라고 말했지요.
주님께서는 저를 어떻게 치료하신 걸까요?
저는 한국 만민중앙교회에 있는 목사님과 형제 자매, 이곳에서 제가
설교했던 교회들에게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만민중앙교회에서 가져온 무안단물(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무안 바닷가의 짠물이 마실 수 있는
물로 변화)을 마셨지요. 이렇게 저는 주님 사랑으로 건강을 되찾았고 오는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립니다.
하나님의 참뜻을 가르치는 신학교! 그 비전이 보입니다 - 임마누엘 목사 (인도 첸나이 마라나타
신학교 학장)
임마누엘 목사 (인도 첸나이 마라나타 신학교
학장)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신앙심 깊은 어머니에게 양육받은 저는
어려서부터 주님께 헌신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어머니의 서원 기도도 있었지만 스스로의 열망이 더 컸지요.
저는 담임 목사님을 도와 교회 사역에 전념하면서 신학 공부를 했습니다.
각종 신앙 세미나와 콘퍼런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많은 것을 배워나갔습니다.
1993년 교회를 개척한 뒤 2003년부터 마라나타 순복음교회 부목사로,
2007년부터는 마라나타 신학교 학장으로 하나님께서는 제 길을 섬세하게 인도하셨습니다. 신학교 교수로, 목회자로서 사역하다보니 누구보다 하나님
말씀에 담긴 참뜻을 알고자 갈급했습니다. 이런 제게 하나님께서는 확실한 응답과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복음의 진수를
깨닫고
저는 인도 마리나 해변에서 개최된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대성회'를 잊을 수 없습니다. 당시 저희 마라나타 신학교 교수와 학생들은 자원봉사를 하며 성회에 참여했지요. 연인원 300만 명 이상이
운집한, 그야말로 인도 기독교 역사상 기념비적인 성회였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현장에서 제가 직접 본 하나님 권능의 역사는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또한 인도 영혼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는 이 목사님의
모습은 같은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는 제 가슴에 커다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이후 만민의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협력을 해 오던 중
뜻밖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2009년 10월,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한정희 목사님이 제게 타밀어
번역을 부탁하신 것입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 2』를 번역하게 되니 행복했습니다. 이 일이 제게 축복이었음은 두말할
나위 없지요. 번역을 하면서 저는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이 목사님께서 증거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제 삶을 변화시키는 축복의
말씀이었습니다.
마라나타 신학교에 새로운 교육 비전
세워
저는 성결을 강조하는 복음을 신학교에 보급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2012년 2월과 4월, 한정희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주제로 한 '믿음의 분량', '십자가의 도',
'교회 성장 비결' 강의는 교수와 신학생들에게 영적 깨달음을 주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지난 7월부터는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기도', '신앙의 기초(레위기 강해와 십계명)'를 정식 교과 과목으로 채택해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과 신학생들은 이재록 목사님의 영적인
말씀을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해 하며 앞으로 더 많은 말씀을 수강하길 희망했습니다.
현재 신학교 도서관에는 이재록 목사님 신앙서적 중 영문판 24종과
타밀어판 2종이 비치돼 있습니다. 이 저서들을 통해 신학생들은 하나님 말씀의 영적 의미를 깨우칠 뿐 아니라 무엇보다 기도하는 삶으로
변화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교육 비전을 세워 하나님의 참뜻을 가르치는 마라나타 신학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모스크바에서 초청 연주회를 하는데 찬조 출연해 줄 수 있어요?"
"모스크바에서 초청 연주회를 하는데 찬조 출연해 줄 수 있어요?"
섬세하신 주님의 사랑으로 멋진 연주를 할 수 있었어요
- 이민경 자매 (1-1가나안선교회, 닛시오케스트라 단원)
"모스크바에서 초청 연주회를 하는데 찬조 출연해 줄 수 있어요?"
2012년 5월 말, 뜻밖의 전화에 기라성 같은 교수님들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다는 설렘으로 가슴이 벅찼습니다. 작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한국을 빛낼 유망 연주자 초청 연주회'에서 저의 마림바 연주를 들으신 차이코프스키 국립음대 갈리나 부총장님과 주최 측의 적극적인 추천이 있었다고 합니다.
6월 오프닝 연주 결정, 연주회까지 두 달 남짓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아리랑'과 러시아 민요 '백만 송이 장미'를 마림바에 맞춰 편곡했습니다.
출국 일주일 전, 바쁜 일상으로 연습에 집중하지 못한 탓에 큰 부담감을 느껴야 했습니다. 그런데 꿈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나타나 "능력 받았으니 잘 할 거예요." 라고 격려해 주셨지요. 그 뒤 한 주밖에 남지 않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집중해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연주회 사흘 앞두고 도착한 모스크바, 갈리나 부총장님은 저를 위해 마림바 담당 교수님께 매일 3시간이 넘게 개인 레슨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8월 23일 연주회 당일 새벽, 저는 며칠 내내 긴장한 탓인지 갑자기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호흡이 가빠지면서 현기증을 느꼈습니다. 온몸에 식은땀이 흘러내렸지요. 우선 mp3 플레이어에 저장된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권능의 무안단물(출 15:25)을 마셨습니다. 그 순간 온몸이 뜨거워지며 막혀 있던 무언가가 아래로 쑥 내려가는 느낌을 받았지요. 거짓말처럼 어지러움과 구토 증상도 사라졌습니다. 주님의 섬세하신 사랑에 깊은 감사 기도가 나왔습니다.
드디어 시작된 연주회, 저는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품은 채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청중이 숨죽여 지켜보는 가운데 울려 퍼지는 아리랑의 선율, 이어지는 경쾌한 리듬의 백만 송이 장미까지 … 한 음 한 음 칠 때마다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청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고 무대에서 내려오자 제게 마림바를 레슨해 주신 교수님은 연신 '베리 굿!'을 외치셨지요. 대담한 연주와 곡의 맛을 낼 줄 아는 데다 시종 미소를 잃지 않는 멋진 무대 매너까지 갖췄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길을 여시고 섬세하게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기도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해외에서 온 편지] 중보 기도와 무안단물로 폐암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았습니다
- 페르난도 보르본 목사 (주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대사)
페르난도 보르본 목사 (주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대사)
주님께서 다시 한 번 저를 죽음에서 건져주셨습니다. 2012년 1월, 하루 종일 기침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가족은 기침 소리에 잠을 깨곤 했고 직장에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요. 오직 설교하는 시간에만 잠시 기침을 멈출 수 있었습니다.
3월 3일, 저는 이곳 과테말라 메디컬센터에 갔습니다. MRI 촬영 결과 18밀리 미터 되는 혹이 발견됐습니다. 폐기관지 임파선병증(임파선 비대)으로서 폐암 초기로 의심되는 증세였지요. 의사 선생님은 4개월 정도 경과를 지켜보고 수술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6월 22일, 저는 병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전혀 이상이 없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지요. 의사 선생님은 어떻게 혹이 사라지고 모든 증상이 없어졌는지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바로 기도의 힘이라고 말했지요. 주님께서는 저를 어떻게 치료하신 걸까요?
저는 한국 만민중앙교회에 있는 목사님과 형제 자매, 이곳에서 제가 설교했던 교회들에게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만민중앙교회에서 가져온 무안단물(당회장 이재록 목사의 기도로 무안 바닷가의 짠물이 마실 수 있는 물로 변화)을 마셨지요. 이렇게 저는 주님 사랑으로 건강을 되찾았고 오는 10월, 만민중앙교회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립니다.
하나님의 참뜻을 가르치는 신학교! 그 비전이 보입니다
- 임마누엘 목사 (인도 첸나이 마라나타 신학교 학장)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신앙심 깊은 어머니에게 양육받은 저는 어려서부터 주님께 헌신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어머니의 서원 기도도 있었지만 스스로의 열망이 더 컸지요.
저는 담임 목사님을 도와 교회 사역에 전념하면서 신학 공부를 했습니다. 각종 신앙 세미나와 콘퍼런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많은 것을 배워나갔습니다.
1993년 교회를 개척한 뒤 2003년부터 마라나타 순복음교회 부목사로, 2007년부터는 마라나타 신학교 학장으로 하나님께서는 제 길을 섬세하게 인도하셨습니다. 신학교 교수로, 목회자로서 사역하다보니 누구보다 하나님 말씀에 담긴 참뜻을 알고자 갈급했습니다. 이런 제게 하나님께서는 확실한 응답과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복음의 진수를 깨닫고
저는 인도 마리나 해변에서 개최된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대성회'를 잊을 수 없습니다. 당시 저희 마라나타 신학교 교수와 학생들은 자원봉사를 하며 성회에 참여했지요. 연인원 300만 명 이상이 운집한, 그야말로 인도 기독교 역사상 기념비적인 성회였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현장에서 제가 직접 본 하나님 권능의 역사는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또한 인도 영혼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는 이 목사님의 모습은 같은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는 제 가슴에 커다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이후 만민의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협력을 해 오던 중 뜻밖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2009년 10월, 인도 첸나이만민교회 한정희 목사님이 제게 타밀어 번역을 부탁하신 것입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자서전 『나의 삶 나의 신앙 2』를 번역하게 되니 행복했습니다. 이 일이 제게 축복이었음은 두말할 나위 없지요. 번역을 하면서 저는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이 목사님께서 증거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제 삶을 변화시키는 축복의 말씀이었습니다.
마라나타 신학교에 새로운 교육 비전 세워
저는 성결을 강조하는 복음을 신학교에 보급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2012년 2월과 4월, 한정희 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주제로 한 '믿음의 분량', '십자가의 도', '교회 성장 비결' 강의는 교수와 신학생들에게 영적 깨달음을 주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지난 7월부터는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기도', '신앙의 기초(레위기 강해와 십계명)'를 정식 교과 과목으로 채택해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과 신학생들은 이재록 목사님의 영적인 말씀을 배울 수 있음에 감사해 하며 앞으로 더 많은 말씀을 수강하길 희망했습니다.
현재 신학교 도서관에는 이재록 목사님 신앙서적 중 영문판 24종과 타밀어판 2종이 비치돼 있습니다. 이 저서들을 통해 신학생들은 하나님 말씀의 영적 의미를 깨우칠 뿐 아니라 무엇보다 기도하는 삶으로 변화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교육 비전을 세워 하나님의 참뜻을 가르치는 마라나타 신학교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