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나한테 과분하게 예쁜 여자친구라 사귈때 부터 제가 항상 져주고 언제나 화 한번 안냈습니다.
여자친구도 착하고 주변에 남자도 없고 좋습니다.
하지만 딱 한가지 , 3년간 사귀면서 느낀 제 감정.
"나만 좋아하는거 같다" 라는 생각이 언제나 들어요
대표적인 몇가지를 보면
1. 집에만 가면 연락이 없다
말 그대로 주말이나 연휴에 집에서 쉬면 이틀이건 삼일이건 카톡하나 없습니다.
보내도 안읽고 전화도 없고다시 평일에 밖을나오거나 출근하면 카톡을 합니다.
왜 잠수냐 라고 물어보면 집에만 가면 핸드폰에 신경을 안쓴다. 피곤해서 자거나 집안일만 한다. 라고
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카톡하나 못읽을까요...
2. 여자친구라는 느낌이 안든다.
3년간 사귀면서 여행 가본적 없습니다.
도시락 싸준적 1번 빼곤 뭐 없네요. 2년 댓을쯤 서울에 자취를 하게되고
여자친구랑 가까워지게 되었는데 단 한번도 자취방에 놀러온적 없고.
제가 뭘먹고 사는지 관심도 없나 봅니다. 데이트는 그냥 만나서 밥먹고 카페 가 끝이에요.
처음 같이 지방에서 학교 다닐때(여자친구는 경기도집) 는 그래도 같이 조금 놀러가고 연인처럼
알콩달콩 했습니다. 하지만 졸업하고 여자친구는 집으로 가고 저도 서울로 취업해서
서울서 데이트를 하는데 그냥 밥/카페가 다네요
3. 나도 사랑받고싶다
전 항상 여자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하고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랑도 오래가고 있구요.
근데 점점 저도 저를 좋아해주는 여자가 어떤느낌일지 궁금합니다.
항상 연락하고 자주만나고 나에 대해서 자주 물어봐주고...
전 제 여자친구도 오래 사귀면 바뀔줄 알았어요.
근데 여전히 나혼자 좋아하고 있는 느낌이 너무 커서 슬퍼요..
4. 하소연
그런데 참 이상한게 딴남자가 있거나 이상한 여자친구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무뚝뚝하고 표현정말 안해도 자기가 외출을 하고나 퇴근길엔 자주 전화를 합니다.
생일이면 선물도 꼬박꼬박 챙겨주고 데이트를 해도 이번엔 내기사면 다음엔 자기가 내고.
가끔씩 먹으라고 치킨 기프티콘도 자주 보내주고. 비록 자기얘기만 하지만 ..
평일에는 카톡도 자주 하고.. 보면 절 싫어하는거 같진 않은데 .... 뭘까요..
제가 너무 찡찡대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쉬워서 자기전에 글 몇자 적어 봤습니다.
전 아직도 여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나혼자 좋아하는 느낌이 조금씩 커져가는 상황이라 매일매일 맘고생이 좀 커요.
이런 여자친구를 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여자친구는 어떤 심리 일까요... ㅜㅜ
나만 좋아하는 느낌이 들땐 어쩌죠?
3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첫눈에 반해 사귀자햇고 지금껏 사귀고 있어요
워낙 나한테 과분하게 예쁜 여자친구라 사귈때 부터 제가 항상 져주고 언제나 화 한번 안냈습니다.
여자친구도 착하고 주변에 남자도 없고 좋습니다.
하지만 딱 한가지 , 3년간 사귀면서 느낀 제 감정.
"나만 좋아하는거 같다" 라는 생각이 언제나 들어요
대표적인 몇가지를 보면
1. 집에만 가면 연락이 없다
말 그대로 주말이나 연휴에 집에서 쉬면 이틀이건 삼일이건 카톡하나 없습니다.
보내도 안읽고 전화도 없고다시 평일에 밖을나오거나 출근하면 카톡을 합니다.
왜 잠수냐 라고 물어보면 집에만 가면 핸드폰에 신경을 안쓴다. 피곤해서 자거나 집안일만 한다. 라고
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카톡하나 못읽을까요...
2. 여자친구라는 느낌이 안든다.
3년간 사귀면서 여행 가본적 없습니다.
도시락 싸준적 1번 빼곤 뭐 없네요. 2년 댓을쯤 서울에 자취를 하게되고
여자친구랑 가까워지게 되었는데 단 한번도 자취방에 놀러온적 없고.
제가 뭘먹고 사는지 관심도 없나 봅니다. 데이트는 그냥 만나서 밥먹고 카페 가 끝이에요.
처음 같이 지방에서 학교 다닐때(여자친구는 경기도집) 는 그래도 같이 조금 놀러가고 연인처럼
알콩달콩 했습니다. 하지만 졸업하고 여자친구는 집으로 가고 저도 서울로 취업해서
서울서 데이트를 하는데 그냥 밥/카페가 다네요
3. 나도 사랑받고싶다
전 항상 여자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를 만나야 하고
남자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랑도 오래가고 있구요.
근데 점점 저도 저를 좋아해주는 여자가 어떤느낌일지 궁금합니다.
항상 연락하고 자주만나고 나에 대해서 자주 물어봐주고...
전 제 여자친구도 오래 사귀면 바뀔줄 알았어요.
근데 여전히 나혼자 좋아하고 있는 느낌이 너무 커서 슬퍼요..
4. 하소연
그런데 참 이상한게 딴남자가 있거나 이상한 여자친구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무뚝뚝하고 표현정말 안해도 자기가 외출을 하고나 퇴근길엔 자주 전화를 합니다.
생일이면 선물도 꼬박꼬박 챙겨주고 데이트를 해도 이번엔 내기사면 다음엔 자기가 내고.
가끔씩 먹으라고 치킨 기프티콘도 자주 보내주고. 비록 자기얘기만 하지만 ..
평일에는 카톡도 자주 하고.. 보면 절 싫어하는거 같진 않은데 .... 뭘까요..
제가 너무 찡찡대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쉬워서 자기전에 글 몇자 적어 봤습니다.
전 아직도 여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나혼자 좋아하는 느낌이 조금씩 커져가는 상황이라 매일매일 맘고생이 좀 커요.
이런 여자친구를 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여자친구는 어떤 심리 일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