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만났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서 쫓아다니다가 만나게 됬구요... 그때도 일에 치여 살았지만은 그녀와 만나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그녀도 제게 서서히 마음을 열었구요...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일에 치이고 여기저기서 오는 압박들이 심해지다보니 신경을 쓸려고해도 소홀해지더군요.. 그녀도 그런것들에 대해서 실망했을거구요... 그래도 이해해주고 버텨주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점점 주변에서 힘든 일들도 많아지고 저에게만 기대는 그녀가 점점 부담이 됬고 몇번 이런걸로 싸우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당하기 힘들어서 제가 그녀에게 미안하다고 먼저 이야기를 하게 됬습니다. 서로 좋은감정이 있었지만 결국 어쩔수 없이 그렇게 헤어지게 됬습니다. 처음에는 애써 담담하게 지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자꾸 생각이나고 같이 있었던 순간들이 계속 떠올라서 미칠거 같다가 얼마전 그녀가 새로운 남자 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으니 정말 눈앞이 깜깜하더라구요. 이기적으로 들릴수는 있지만... 1년을 사랑한 사람을 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6-7주라는 시간 밖에 안걸린다는게 제 입장에서는 너무 당황스럽고 못잊고있는 제가 너무 바보같았습니다. 너무 이기적이겠지만... 그녀에게 다시 연락을해서 미안하다고 말을 건네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그녀의 행복을 빌어주어야 하는걸까요? 1
일때문에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니 너무 힘드네요...
1년을 만났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서 쫓아다니다가 만나게 됬구요...
그때도 일에 치여 살았지만은 그녀와 만나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그녀도 제게 서서히 마음을 열었구요...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일에 치이고 여기저기서 오는 압박들이 심해지다보니
신경을 쓸려고해도 소홀해지더군요..
그녀도 그런것들에 대해서 실망했을거구요... 그래도 이해해주고 버텨주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점점 주변에서 힘든 일들도 많아지고 저에게만 기대는 그녀가 점점 부담이 됬고
몇번 이런걸로 싸우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당하기 힘들어서 제가 그녀에게 미안하다고 먼저 이야기를 하게 됬습니다.
서로 좋은감정이 있었지만 결국 어쩔수 없이 그렇게 헤어지게 됬습니다.
처음에는 애써 담담하게 지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자꾸 생각이나고
같이 있었던 순간들이 계속 떠올라서 미칠거 같다가
얼마전 그녀가 새로운 남자 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으니 정말 눈앞이 깜깜하더라구요.
이기적으로 들릴수는 있지만...
1년을 사랑한 사람을 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6-7주라는 시간 밖에 안걸린다는게
제 입장에서는 너무 당황스럽고 못잊고있는 제가 너무 바보같았습니다.
너무 이기적이겠지만...
그녀에게 다시 연락을해서 미안하다고 말을 건네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그녀의 행복을 빌어주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