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진짜로 오랜만에 편지를 써
우리 거의 5년가까히 사기고 헤어진지 벌써 8개월이 됬네
떨어져 있는 시간동안 아무일 없이 지나간건 아니지만
내가 술먹고 너한테 먼저 보고싶다고 연락을 했었잖아
여자인 내가먼저말야.. 진짜로 자존심같은거 다 집어던지고
그런말까지했었어 그게 헤어진지 세달후에일이지..
그때 너의 반응은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른다며
오히려 당황했었잖아 그만큼 힘들었고 너를 붙잡고 싶은맘에
얘길했는데 그러고선 평소처럼 장난스러운 너의 말투에
난 또 실망을 가졌지 그냥 '내가 진짜 아무런 사람도 아니구나' 이런생각을했어 조금이나마 감정이란게 존재했으면
진지하게 말을하고 그러겠지 그렇게 우린 시간이 흘려
10월 1일 내생일에 연락이 와서 생일축하한다면서 얼굴 잃어버리기전에 한번보자고 그러는데 나 정말 그 오랜기간동안
별거아니겠지만 남자도 안만나고 많은 생각을 하고 우린
이제 너무 먼길을 온것같다고 단정짓곤 했었어 그랬던
내가 왜 너에게온 연락에 또 사람 흔들어놔...
더웃긴건 니가 얼굴보자고 할때 나는 알겠다고 대답을
하고있더라ㅋㅋ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보자고
그랬어ㅋ 너가 지금 어떤 감정을 갖고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가 그때연락했을때 받아주지그랬어... 그리고 룸메가
나 힘들어했을때 나한테 모라고 했는지 알아? 너랑다시
시작하면 절교를 하제 같이산지 3년가까이 되서 내가
머 때문에 힘들었는지 더 잘알아서 그랬었어
어제 너한테 연락온것도 나는 혼자 삼키고 생각하고있어
그래서 진짜 마음이 먹먹해죽겠어...
이런 나를 어떻게좀해줘제발...
나어떻게해야하는거야...?
우리 거의 5년가까히 사기고 헤어진지 벌써 8개월이 됬네
떨어져 있는 시간동안 아무일 없이 지나간건 아니지만
내가 술먹고 너한테 먼저 보고싶다고 연락을 했었잖아
여자인 내가먼저말야.. 진짜로 자존심같은거 다 집어던지고
그런말까지했었어 그게 헤어진지 세달후에일이지..
그때 너의 반응은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른다며
오히려 당황했었잖아 그만큼 힘들었고 너를 붙잡고 싶은맘에
얘길했는데 그러고선 평소처럼 장난스러운 너의 말투에
난 또 실망을 가졌지 그냥 '내가 진짜 아무런 사람도 아니구나' 이런생각을했어 조금이나마 감정이란게 존재했으면
진지하게 말을하고 그러겠지 그렇게 우린 시간이 흘려
10월 1일 내생일에 연락이 와서 생일축하한다면서 얼굴 잃어버리기전에 한번보자고 그러는데 나 정말 그 오랜기간동안
별거아니겠지만 남자도 안만나고 많은 생각을 하고 우린
이제 너무 먼길을 온것같다고 단정짓곤 했었어 그랬던
내가 왜 너에게온 연락에 또 사람 흔들어놔...
더웃긴건 니가 얼굴보자고 할때 나는 알겠다고 대답을
하고있더라ㅋㅋ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보자고
그랬어ㅋ 너가 지금 어떤 감정을 갖고 그런지 모르겠지만
내가 그때연락했을때 받아주지그랬어... 그리고 룸메가
나 힘들어했을때 나한테 모라고 했는지 알아? 너랑다시
시작하면 절교를 하제 같이산지 3년가까이 되서 내가
머 때문에 힘들었는지 더 잘알아서 그랬었어
어제 너한테 연락온것도 나는 혼자 삼키고 생각하고있어
그래서 진짜 마음이 먹먹해죽겠어...
이런 나를 어떻게좀해줘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