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때 다른 학교로 전학갔음
키는 173으로 작은편은 아니였음.
우리 반 1진 애들이 겁나 기죽이려고 하는거 같아서
걔네들을 파악하기 시작했음
그중에서 힘도없는데 얼쩡거리는애 말고
싸움좀 한다고는 하는거같지만
별로 못할거 같은애 뚜드려팸.
그 다음날에 덩치가 근육이 반인 애가
나한테 보복해서 ㅈㄴ 맞음
나는 그 다음날부터 4일동안 ㅈㄴ 얼굴 보이자마자 그냥 죽빵먼저 날리고 명치때리고
그새 끼가 그만하자함
그리고 일진 애들이 안건드리게 되면서
적응하다가
잘나가진 않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이쁜 여자애들이랑 친해지고
연락 주고받도 나랑 같이 다니는 남자애들이랑도 친해지게 되면서 세력이 커짐
실질적인 2군이고
건드리지 못했음
그러다가 이름도 모르던 형들이 오더니
나 개때림
그리고 선배들 가니까 1진 애들 몇명이 나 밝아대다가
우리 애들 빡쳐서 패싸움남
근데 나도 모르게 싸우다가
두명 울림 이새기들 약하잖아 이러고
쌤들와서 끝남 ㅋㅋ
지금은 키177이고 일진들이 안거들이고
몇몇 애들은 친함 ㅇㅇ
우리 학년만 남자 85명 정도 되는거 같은데
쌈으론 한 4,5위권은 들거같음 ㅋㅋ
담배도 핌 ㅋ
1진들을 이겼다
키는 173으로 작은편은 아니였음.
우리 반 1진 애들이 겁나 기죽이려고 하는거 같아서
걔네들을 파악하기 시작했음
그중에서 힘도없는데 얼쩡거리는애 말고
싸움좀 한다고는 하는거같지만
별로 못할거 같은애 뚜드려팸.
그 다음날에 덩치가 근육이 반인 애가
나한테 보복해서 ㅈㄴ 맞음
나는 그 다음날부터 4일동안 ㅈㄴ 얼굴 보이자마자 그냥 죽빵먼저 날리고 명치때리고
그새 끼가 그만하자함
그리고 일진 애들이 안건드리게 되면서
적응하다가
잘나가진 않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이쁜 여자애들이랑 친해지고
연락 주고받도 나랑 같이 다니는 남자애들이랑도 친해지게 되면서 세력이 커짐
실질적인 2군이고
건드리지 못했음
그러다가 이름도 모르던 형들이 오더니
나 개때림
그리고 선배들 가니까 1진 애들 몇명이 나 밝아대다가
우리 애들 빡쳐서 패싸움남
근데 나도 모르게 싸우다가
두명 울림 이새기들 약하잖아 이러고
쌤들와서 끝남 ㅋㅋ
지금은 키177이고 일진들이 안거들이고
몇몇 애들은 친함 ㅇㅇ
우리 학년만 남자 85명 정도 되는거 같은데
쌈으론 한 4,5위권은 들거같음 ㅋㅋ
담배도 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