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손님이라고 한다면 옆에 피부관리실이 있기 때문에 그곳에 예약제로 드나드는 손님 몇분이십니다. 저희 영업장은 사장님과 직원2명이 있고 그 외 30여명에 영업사원이 있으며,
영업사원들이 오전에 물건들을 많이 가져가기 때문에 오전시간이 좀 바쁜편입니다.
어느정도 가격대가 있는 화장품물건을 출고하는일 때문에 사람이기에 작은실수로 화장품물건이 종종 없어질때도 있었으며 그럴때마다 영업사원들과의 충돌도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CCTV를 설치를 요청했고, 사장님 허락하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CCTV를 설치하러온 설치기사에게 사무실컴퓨터로 찾아볼수있게하고 ,
사장님 핸드폰에도 볼수있게 앱으로 깔아달라고 하는겁니다.
그 당시 앱으로 깔아달라고 하는 사장님의 말씀에 대응할 시간도 없이 진행되어 말할기회를 놓치고 있었고, 설치기사도 요즘엔 다 이렇게 한다는 뉘앙스도 보여서 일단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사장님이 외출중이거나 잠시 자리를 비우면 CCTV를 확인하고 사무실에 전화를 걸거나 확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생겨, 직원2명이 전화를 받고나면 사생활침해를 하는것같고 , 일하는시간이 아닌 점심시간에도 약간 감시?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직원2명은 여자여서 남자사장님이라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어느날 사장님께 사생활 침해를 받는거 같으니 그 앱을 사용하지 말라고 했지만
사장님 내영업장이고 엄연히 물건도 사장님소유이며 직원 모두도 근무시간만큼은 볼권리가있고, 보는게 무슨상관이냐는 말씀을 하시길래 처음 CCTV를 달았던 의도는 물건이 분실되거나 실수가 생겼을때 확인하기로 한것이니 CCTV를 보고싶으시면 사무실 컴퓨터를 이용해서 영상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사장님도 그리 하시겠다고 동의하셨습니다. 그 날 퇴근 후 사장님께 장문의 문자가 도착하였고, 그 내용은 지금 앱을 삭제하였고 대신 외부인들이 왔다갔다 하는곳이니 영업장에 좀더 관심을 갖고 관리를 부탁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은 당연히 안심을 하고 일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밖에 외출중이실때는 또다시 어김없이 전화가 오셨고
CCTV를 봤다고는 말하지 않지만 늘 영업장 상황을 아는듯이 전화가 오십니다.
또한 최근에 저희 사장님과 친분이 있으신 다른 영업장 사장님께서도 그 영업장 직원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사장님께서는 옆사무실에서는 어디에서든지 사무실상황을 핸드폰 CCTV로 보신다며 어떻게 생각하냐며 우리도 CCTV가 필요하겠냐며 이야기를 하신다고합니다.
여전히 실시간으로 계속 보고 계시다는건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고 계시면 친분이 계신 다른사장님께서도 그런말씀을 하셨는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 상황에서 직원들은 동의없이 계속 저렇게 핸드폰 앱으로 보고계시는 사장님께 대응할 방법이 없을까요?
직원동의 없이 CCTV를 보시는 사장님 ..
안녕하세요. 20대 직장여성입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화장품 방판 영업장으로 외부손님은 드나들일이 거의 없는 곳입니다.
외부손님이라고 한다면 옆에 피부관리실이 있기 때문에 그곳에 예약제로 드나드는 손님 몇분이십니다. 저희 영업장은 사장님과 직원2명이 있고 그 외 30여명에 영업사원이 있으며,
영업사원들이 오전에 물건들을 많이 가져가기 때문에 오전시간이 좀 바쁜편입니다.
어느정도 가격대가 있는 화장품물건을 출고하는일 때문에 사람이기에 작은실수로 화장품물건이 종종 없어질때도 있었으며 그럴때마다 영업사원들과의 충돌도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CCTV를 설치를 요청했고, 사장님 허락하에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CCTV를 설치하러온 설치기사에게 사무실컴퓨터로 찾아볼수있게하고 ,
사장님 핸드폰에도 볼수있게 앱으로 깔아달라고 하는겁니다.
그 당시 앱으로 깔아달라고 하는 사장님의 말씀에 대응할 시간도 없이 진행되어 말할기회를 놓치고 있었고, 설치기사도 요즘엔 다 이렇게 한다는 뉘앙스도 보여서 일단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사장님이 외출중이거나 잠시 자리를 비우면 CCTV를 확인하고 사무실에 전화를 걸거나 확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생겨, 직원2명이 전화를 받고나면 사생활침해를 하는것같고 , 일하는시간이 아닌 점심시간에도 약간 감시?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직원2명은 여자여서 남자사장님이라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어느날 사장님께 사생활 침해를 받는거 같으니 그 앱을 사용하지 말라고 했지만
사장님 내영업장이고 엄연히 물건도 사장님소유이며 직원 모두도 근무시간만큼은 볼권리가있고, 보는게 무슨상관이냐는 말씀을 하시길래 처음 CCTV를 달았던 의도는 물건이 분실되거나 실수가 생겼을때 확인하기로 한것이니 CCTV를 보고싶으시면 사무실 컴퓨터를 이용해서 영상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사장님도 그리 하시겠다고 동의하셨습니다. 그 날 퇴근 후 사장님께 장문의 문자가 도착하였고, 그 내용은 지금 앱을 삭제하였고 대신 외부인들이 왔다갔다 하는곳이니 영업장에 좀더 관심을 갖고 관리를 부탁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은 당연히 안심을 하고 일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밖에 외출중이실때는 또다시 어김없이 전화가 오셨고
CCTV를 봤다고는 말하지 않지만 늘 영업장 상황을 아는듯이 전화가 오십니다.
또한 최근에 저희 사장님과 친분이 있으신 다른 영업장 사장님께서도 그 영업장 직원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사장님께서는 옆사무실에서는 어디에서든지 사무실상황을 핸드폰 CCTV로 보신다며 어떻게 생각하냐며 우리도 CCTV가 필요하겠냐며 이야기를 하신다고합니다.
여전히 실시간으로 계속 보고 계시다는건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고 계시면 친분이 계신 다른사장님께서도 그런말씀을 하셨는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 상황에서 직원들은 동의없이 계속 저렇게 핸드폰 앱으로 보고계시는 사장님께 대응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