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의 첫날 비가 많이 내려서 춥네요ㅜ 이런날 따뜻한 국물 땡기는 날이라 얼마전에 먹은 곱창전골이 너무너무 맛있어서 추천해드려요 일단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용인골 곱창이라고 바로 저희 집이랑 5분거리라 일주일에 한번씩 가네요ㅎㅎ 제가 비위가 약해서 순대국이나 내장탕 이런거 잘 못먹는데;; 남편이 자기가 회사 사람들이랑 갔는데 진짜 저한테 딱 좋아하는 맛이라고 해서 속는셈 치곤 한번 갔는데... 일단 소곱창 구이를 먹었는데 원래 이렇게 고소한 음식이였는지... 파김치도 엄청 맛있더라고요. 전골은 진짜 비리지도 않고 소곱창이라서 쫄깃쫄깃 하고 국물은 모 말할것도 없었어요. 거기 안에 소면?국수사리 같은게 나왔는데 그것도 맛있고 사장님께서 2,3일에 한번꼴로 곱창으로 가지러 가셔서 천엽이나 간도 서비스로 나왔는데 엄청 싱싱하더라고요 볶음밥도 죽입니다!! 제가 먹는데 정신 팔려서 몇장 못 찍었어요ㅋㅋ(원래 사진 잘 안찍음) 용인에 사시는 분은 이렇게 쌀쌀한날 한번 꼭 가보세요. 24시 영업해서 아무때나 가도 됩니다 포장도 된다고 하네요~ 용인골 곱창 사장님에게 이 글 올렸다고 하고 서비스나 받아야 겠어요 ㅎㅎ
용인에서 소곱창구이 곱창전골 잘하는 맛집
안녕하세요~! 10월의 첫날 비가 많이 내려서 춥네요ㅜ
이런날 따뜻한 국물 땡기는 날이라 얼마전에 먹은 곱창전골이
너무너무 맛있어서 추천해드려요
일단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용인골 곱창이라고
바로 저희 집이랑 5분거리라 일주일에 한번씩 가네요ㅎㅎ
제가 비위가 약해서 순대국이나 내장탕 이런거 잘 못먹는데;;
남편이 자기가 회사 사람들이랑 갔는데 진짜 저한테 딱 좋아하는 맛이라고 해서
속는셈 치곤 한번 갔는데... 일단 소곱창 구이를 먹었는데 원래 이렇게 고소한
음식이였는지... 파김치도 엄청 맛있더라고요.
전골은 진짜 비리지도 않고 소곱창이라서 쫄깃쫄깃 하고 국물은 모 말할것도 없었어요.
거기 안에 소면?국수사리 같은게 나왔는데 그것도
맛있고 사장님께서 2,3일에 한번꼴로 곱창으로 가지러 가셔서
천엽이나 간도 서비스로 나왔는데 엄청 싱싱하더라고요
볶음밥도 죽입니다!!
제가 먹는데 정신 팔려서 몇장 못 찍었어요ㅋㅋ(원래 사진 잘 안찍음)
용인에 사시는 분은 이렇게 쌀쌀한날 한번 꼭 가보세요.
24시 영업해서 아무때나 가도 됩니다 포장도 된다고 하네요~
용인골 곱창 사장님에게 이 글 올렸다고 하고 서비스나 받아야 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