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책임지는 여배우들

dpvld111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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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오렌지처럼 상큼해지는 유진 & 김현주



요즘 유진은 부탁해요 엄마에서

 


김현주는 애인있어요로 주말을 책임지고 있는데




긴 단발머리에 단아한 모습까지

두 사람을 보면 마치 거울을 보고 있는 느낌 ~



거기에 같은 아이그너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까지

꼭 ~ 닮아 있는 것 같은 유진과 김현주~



다음에는 같은 작품에서 만나볼 수 있음 좋겠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