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일 하나씩 적고가자ㄱㄱ

2015.10.02
조회204
아 나오늘 너무쪽팔린일잇어서 니네꺼라도보면서 잊어보게ㅡㅡㅜㅡㅠㅡㅜㅜㅜ


난 오늘애들이랑 이대갓는데 가서어떤옷가게가니까 우리랑 심하게싸우고 아직까지 막 서로그런사이인 애가있는거야 그래서 개네랑 ㅇᆞㅅ걸이를사이에두고잇엇어 막이런식
개네
옷걸이


이런대 우리애들다 나가잇고 나랑내친구한명잇는데 개네가자꾸우리째려보면서웃는거야 그래서 살짝비웃어주고갈려햇는데 웃음터져서 진짜 동자승같은 조카웃긴얼굴로 그 마녀웃음소리잇잔아 깍깍깍깍 이런소리로웃고 내친구는 지도쪽팔리는지 야ㅋㅋㅋ....;;; 뭐해 이리와 이러면서 끌고가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