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남편과 어이없는 문제로 다퉜는데 도대체가 이해할수가없어서 제 3자의 의견을 들으려 글을 씁니다. 꼭 댓글 남겨주세요. 남편이 삼성에 다니는데 자부심이 있긴한데 제입장에서보면 그 자부심이 너무 강해요. 이게 사건의 발단이에요. 저는 핸드폰을 계속 갤럭시 시리즈만 써왔어요. 근데 요즘 페북을보니 아이폰이 너무 예쁜겁니다. 그래서 남편한테 아이폰이 요즘 이쁘게나오더라 써보고싶다이랬는데 다짜고짜 화를 내는겁니다. 이유는 그런말하는 자체가 자기에 대한 예의가없고 매너가없답니다. 이게 대체 무슨소릴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않아요. 물론 경쟁사얘기를하고 경쟁사폰을 쓴다는게 거슬릴수는 있겠죠. 근데 저는 삼성남편을 둔 부인이기전에 소비자인거잖아요. 이걸 이해못한다는 절 이상한취급하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제생각이 짧은건가요? 대답좀 해주세요. 정말 어처구니가없어요.
이해할수없는 싸움
안녕하세요 방금 남편과 어이없는 문제로 다퉜는데
도대체가 이해할수가없어서 제 3자의 의견을 들으려 글을 씁니다. 꼭 댓글 남겨주세요.
남편이 삼성에 다니는데 자부심이 있긴한데 제입장에서보면 그 자부심이 너무 강해요.
이게 사건의 발단이에요.
저는 핸드폰을 계속 갤럭시 시리즈만 써왔어요.
근데 요즘 페북을보니 아이폰이 너무 예쁜겁니다.
그래서 남편한테 아이폰이 요즘 이쁘게나오더라
써보고싶다이랬는데
다짜고짜 화를 내는겁니다. 이유는 그런말하는 자체가 자기에 대한 예의가없고 매너가없답니다.
이게 대체 무슨소릴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않아요.
물론 경쟁사얘기를하고 경쟁사폰을 쓴다는게 거슬릴수는 있겠죠.
근데 저는 삼성남편을 둔 부인이기전에 소비자인거잖아요.
이걸 이해못한다는 절 이상한취급하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제생각이 짧은건가요?
대답좀 해주세요. 정말 어처구니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