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남동생을 가진 19살누나에요
제가 오늘 조언을 구하고싶은데요ㅜㅜ
제 막내동생이 저랑 10살차이로 9살이에요 초등학교 2학년이죠 그런데 제동생이 학교에서 누가 자꾸 괴롭힌다면서 학기초에는 전학보내달라도 할정도로 괴롭히나봐요 요번에는 또 동생이 교실들어가는중 교실문을 닫아버려 이마에 시퍼렇게 멍이 들어서 왔어요 그래서 담임선생님께 전화해 주의를 부탁했지만 그아이는 선생님말도 듣지않는것같아요 누나로써 정말속상하고 답답해서 반친구들에게줄 아이스크림사들고 학교에 찾아가서 애들한테 주고 그아이한테 주의를 단단히 줄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학교를 안가서 월요일날 찾아갈려고요ㅜㅜ 다들 조언좀해주세요 진짜 너무 답답하고 너무 속상해요..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ㅜㅠ
제가 오늘 조언을 구하고싶은데요ㅜㅜ
제 막내동생이 저랑 10살차이로 9살이에요 초등학교 2학년이죠 그런데 제동생이 학교에서 누가 자꾸 괴롭힌다면서 학기초에는 전학보내달라도 할정도로 괴롭히나봐요 요번에는 또 동생이 교실들어가는중 교실문을 닫아버려 이마에 시퍼렇게 멍이 들어서 왔어요 그래서 담임선생님께 전화해 주의를 부탁했지만 그아이는 선생님말도 듣지않는것같아요 누나로써 정말속상하고 답답해서 반친구들에게줄 아이스크림사들고 학교에 찾아가서 애들한테 주고 그아이한테 주의를 단단히 줄생각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학교를 안가서 월요일날 찾아갈려고요ㅜㅜ 다들 조언좀해주세요 진짜 너무 답답하고 너무 속상해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