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언니오빠들보다 나이가 한참어린 중딩이기때문에 존댓말 쓰겠습니다. 저한테는 쌍둥이남동생이 있는데 철이 없어도 너무없어요.1분차이라고 누나라고 부르지도 않는건 기본이고요.1년전에 부모님이 안좋게 이혼하셔서 저희는 엄마밑에서 자라고있습니다. 엄마는 돈벌려고 식당일도하시고 다른일도 하시는데 그래서 집안일하실 시간이없어요.그래서 저희가 집안일도 좀 돕고 공부나 그런것도 알아서해야하는데 제동생은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맨날 컴퓨터게임만해요.그래선지 집안일은 제가다해야되구요.시키면 하지도 않아요.결국은 제가 다 합니다.얘가먹은거 제가 다치워야하고요.동생은 집에서 게임이랑 먹고자는것밖에 하는게없어요.저도 안하면 그만이지만 그러면엄마가 너무 힘들어지잖아요.그래서 제가 할수있는건 다합니다. 그리고 저도 컴퓨터 하고싶고 그렇잖아요.그래서 동생이 잠깐 나가고 없을때 컴퓨터 켜서 인터넷도하고 그래요.근데 자기눈에 제가 컴퓨터하고있는게 보이면 집에있는 컴퓨터는 컴퓨터는 자기만 써야된다면서 저한테 던질수있는건 다 던져요.그래서 저는 컴퓨터한번하기도 힘들어요.엄마가 컴퓨터 금지시켜도 일하러나가시면 몰래도하고요,동생이 나갔다하면 피씨방이에요.제가또 엄마한테 이른다고 하면 욕이란욕은다하면서 얼굴에 쿠션던지고 막 때려요. 이까지는 저한테 그러니까 참을수는 있어요.근데 지가 집에서 뭐라도 되는것처럼 자기 마음에 들지않으면 엄마한테도 반항하고 소리지고 그럽니다.엄마는 일도하시고 집에도 늦게들어오시니까 피곤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실텐데 집에서 놀기만하는 동생이 엄마한테 그런다는게 저는 이해도안가고 엄마한테 너무미안해요. 제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띄어쓰기가 잘못됐거나 오타가 있다며 죄송합니다.
철없는동생
일단 저는 언니오빠들보다 나이가 한참어린 중딩이기때문에 존댓말 쓰겠습니다.
저한테는 쌍둥이남동생이 있는데 철이 없어도 너무없어요.1분차이라고 누나라고 부르지도 않는건 기본이고요.1년전에 부모님이 안좋게 이혼하셔서 저희는 엄마밑에서 자라고있습니다. 엄마는 돈벌려고 식당일도하시고 다른일도 하시는데 그래서 집안일하실 시간이없어요.그래서 저희가 집안일도 좀 돕고 공부나 그런것도 알아서해야하는데 제동생은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맨날 컴퓨터게임만해요.그래선지 집안일은 제가다해야되구요.시키면 하지도 않아요.결국은 제가 다 합니다.얘가먹은거 제가 다치워야하고요.동생은 집에서 게임이랑 먹고자는것밖에 하는게없어요.저도 안하면 그만이지만 그러면엄마가 너무 힘들어지잖아요.그래서 제가 할수있는건 다합니다.
그리고 저도 컴퓨터 하고싶고 그렇잖아요.그래서 동생이 잠깐 나가고 없을때 컴퓨터 켜서 인터넷도하고 그래요.근데 자기눈에 제가 컴퓨터하고있는게 보이면
집에있는 컴퓨터는 컴퓨터는 자기만 써야된다면서 저한테 던질수있는건 다 던져요.그래서 저는 컴퓨터한번하기도 힘들어요.엄마가 컴퓨터 금지시켜도 일하러나가시면
몰래도하고요,동생이 나갔다하면 피씨방이에요.제가또 엄마한테 이른다고 하면 욕이란욕은다하면서 얼굴에 쿠션던지고 막 때려요.
이까지는 저한테 그러니까 참을수는 있어요.근데 지가 집에서 뭐라도 되는것처럼 자기 마음에 들지않으면 엄마한테도 반항하고 소리지고 그럽니다.엄마는 일도하시고 집에도 늦게들어오시니까 피곤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실텐데 집에서 놀기만하는 동생이 엄마한테 그런다는게 저는 이해도안가고 엄마한테 너무미안해요.
제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띄어쓰기가 잘못됐거나 오타가 있다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