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 평범한 학생인데 그렇게 어린 학생은 아니고 나이는 10대 초반인데 키가 좀 작은 편이에요.
제가 자주 겪는 일인데 어디든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어른들이 저를 못 본것인지 아니면 못 본척 하는것인지 저를 그냥 밀치고 지나가네요.. 그래서 제가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진적도 있고요.. 근데 그때 그 분은 저한테 눈길 한번 안 주고 가셨어요.. (이건 주제에 벗어나는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특히 지하철 탈때 아주머니 분들이 질서를 안 지키고 새치기를 하는 경우가 많으세요.. 제가 몸집이 왜소하여 잘 눈에 띄지 않거든요.. 이런분들 도데체 왜 그런 지 모르겠네요.. 진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 해주고..마치 저를 무시하고 깔보는것 같아요.. 어린이도 존중받아야 하는 하나의 인격인데 어른들은 왜 그럴까요? 물론 소수의 어른들 말이죠.
어른들에게 무시당하는 어린이
제가 자주 겪는 일인데 어디든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어른들이 저를 못 본것인지 아니면 못 본척 하는것인지 저를 그냥 밀치고 지나가네요.. 그래서 제가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진적도 있고요.. 근데 그때 그 분은 저한테 눈길 한번 안 주고 가셨어요.. (이건 주제에 벗어나는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특히 지하철 탈때 아주머니 분들이 질서를 안 지키고 새치기를 하는 경우가 많으세요.. 제가 몸집이 왜소하여 잘 눈에 띄지 않거든요.. 이런분들 도데체 왜 그런 지 모르겠네요.. 진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 해주고..마치 저를 무시하고 깔보는것 같아요.. 어린이도 존중받아야 하는 하나의 인격인데 어른들은 왜 그럴까요? 물론 소수의 어른들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