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하는 사람아

ㅅㅇ20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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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너가 떠난 후에 너의 소중함이 뼈져리게 느껴지는지 참 내가 바보같아 참을 수가 없다..
너가 수많은 기회를 주었을 때 한번이라도 제대로 깨닫고 너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다면
우린 아직까지 서로 소중한 사람이었을 텐데..
다시 예전으로 되돌아가고싶지만 너무 늦은걸 알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마냥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