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쓴것같은 글 봤어
오빠가 아닐수도 있지만 만약에 맞다면 돌아와주라
나 오빠가 생각하는거보다 훨씬 더 잘 못 지내
괜찮은척을해야 그나마 덜 생각날것같아서
좀 웃고 뭐라도해야 괜찮을것같아서 나 정말 괜찮은척이야
사실은 많이 아파 ..숨도 못쉴것같이 펑펑 운적도 있고
하루종일 오빠 생각에 멍만때려본적도 있어
그리고 항상 잘 해왔다고 잘 할거라고 말해주는 오빠가 없어서 나 아직 많이 무서워
나 혼자서도 잘 할수 있을까 오빠 없이 이제 해야되는데..
생각에 나 아직 많이 힘들어 오빠 잘 못 생각했어
나는 오빠랑 만나면서 힘든것보다 오빠가 없다는게 훨씬 더 아프고 힘들어 그리고 오빠 걱정이 앞서서 더 힘들어
그러니까 내가 생각한것보다 더 많이 사랑했었다는 말 대신 다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잘지내 라는말 대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 라고 말해줄래?
그러니까 내 말은..다시 돌아와줄래? 다시 돌아와줘
나 이제 짜증안내고 웃으면서 오빠 안아줄수 있어 정말 아무말도 안하고 꼭 안아줄게 굳이 말을하자먄 많이 힘들었지 하고 다독여 줄게 ... 지금까지도 많이 힘들었지..
좀만 덜 힘들고 덜 아팠으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나 항상 오빠한테 힘이 돼줄게 오빠보고 혼자 이겨내라 한 적 없고 나 보내달라고 말한적도 없어
같이 이겨내보자 뭐든 같이 하자 서로 힘들때 기대보자
알았지? 그러니까 꼭 돌아와
오빠 이거 꼭 봐
오빠가 아닐수도 있지만 만약에 맞다면 돌아와주라
나 오빠가 생각하는거보다 훨씬 더 잘 못 지내
괜찮은척을해야 그나마 덜 생각날것같아서
좀 웃고 뭐라도해야 괜찮을것같아서 나 정말 괜찮은척이야
사실은 많이 아파 ..숨도 못쉴것같이 펑펑 운적도 있고
하루종일 오빠 생각에 멍만때려본적도 있어
그리고 항상 잘 해왔다고 잘 할거라고 말해주는 오빠가 없어서 나 아직 많이 무서워
나 혼자서도 잘 할수 있을까 오빠 없이 이제 해야되는데..
생각에 나 아직 많이 힘들어 오빠 잘 못 생각했어
나는 오빠랑 만나면서 힘든것보다 오빠가 없다는게 훨씬 더 아프고 힘들어 그리고 오빠 걱정이 앞서서 더 힘들어
그러니까 내가 생각한것보다 더 많이 사랑했었다는 말 대신 다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잘지내 라는말 대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 라고 말해줄래?
그러니까 내 말은..다시 돌아와줄래? 다시 돌아와줘
나 이제 짜증안내고 웃으면서 오빠 안아줄수 있어 정말 아무말도 안하고 꼭 안아줄게 굳이 말을하자먄 많이 힘들었지 하고 다독여 줄게 ... 지금까지도 많이 힘들었지..
좀만 덜 힘들고 덜 아팠으면 좋겠어
마지막으로 나 항상 오빠한테 힘이 돼줄게 오빠보고 혼자 이겨내라 한 적 없고 나 보내달라고 말한적도 없어
같이 이겨내보자 뭐든 같이 하자 서로 힘들때 기대보자
알았지? 그러니까 꼭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