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지 못한 내 마음이 아직도 우리의 추억 곁에 머물며 나에게 돌을 던진다... 멍청하게 그때 왜 그랬냐고.. 우리가 닦아놓은 둘만의 기억들 험한 길도 있고 좋은 기억도 있었지.. 그렇게 끝도 없이 이어질 것만 같던 추억이 어느샌가 뚝 끊겼네 벼랑 끝처럼.. 나는 이대로 뒤돌아 내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이 벼랑 끝에 걸터앉아서 다시 메꾸려야 메꿀 수 없는 내 마음 억지로라도 다른 무엇으로 채우려고 노력해야 하나.. 사랑 빼면 겹치는 부분 없는 우리인데 어떻게 해도 전해지지 않는 내 소식 망가진 내 모습 보이면 안쓰러워 연락해줄까.. 글을 적어봐도 상태 메시지 바꿔봐도 헤어질 때 보여준 너의 뒷모습 망설임 없고 한편으로는 후련함마저 내비치던 그 뒷모습 생각하면 부질없는 짓인 거 다 알지만 혹시라도 친구 통해서 내 마음 내 모습 전해져서 너 마음에 조금의 망설임이라도 심어주고 싶어서 발버둥 친다.. 내가 생각해도 어리석고 부질없다.. 사진으로 웃는 모습 봤어 그 웃음 나만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나보다 더 멋진 그 남자에게 보여주는 거니까 억울하진 않네 다른 남자 옆에 있는 너 모습 보면 밉다가도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슬프고 화도 나지만 결국 내 감정 돌아오는 곳은 더 이상 따뜻함 전해지지 않던 너의 뒷모습 보던 그때, 그 골목 잡지도 못하고 멍하게 하늘만 쳐다보던 그 때로 돌아간다... 넌 다시 새로운 그리고 더 예쁜 곳으로 나아가는데.. 나는 왜 아직 여길까...1
보내고싶다
우리가 닦아놓은 둘만의 기억들 험한 길도 있고 좋은 기억도 있었지.. 그렇게 끝도 없이 이어질 것만 같던 추억이 어느샌가 뚝 끊겼네 벼랑 끝처럼.. 나는 이대로 뒤돌아 내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이 벼랑 끝에 걸터앉아서 다시 메꾸려야 메꿀 수 없는 내 마음 억지로라도 다른 무엇으로 채우려고 노력해야 하나..
사랑 빼면 겹치는 부분 없는 우리인데 어떻게 해도 전해지지 않는 내 소식 망가진 내 모습 보이면 안쓰러워 연락해줄까..
글을 적어봐도 상태 메시지 바꿔봐도 헤어질 때 보여준 너의 뒷모습 망설임 없고 한편으로는 후련함마저 내비치던 그 뒷모습 생각하면 부질없는 짓인 거 다 알지만 혹시라도 친구 통해서 내 마음 내 모습 전해져서 너 마음에 조금의 망설임이라도 심어주고 싶어서 발버둥 친다..
내가 생각해도 어리석고 부질없다..
사진으로 웃는 모습 봤어 그 웃음 나만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나보다 더 멋진 그 남자에게 보여주는 거니까 억울하진 않네
다른 남자 옆에 있는 너 모습 보면 밉다가도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슬프고 화도 나지만
결국 내 감정 돌아오는 곳은 더 이상 따뜻함 전해지지 않던 너의 뒷모습 보던 그때, 그 골목 잡지도 못하고 멍하게 하늘만 쳐다보던 그 때로 돌아간다...
넌 다시 새로운 그리고 더 예쁜 곳으로 나아가는데..
나는 왜 아직 여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