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여길 좀 봐. 겁쟁이들은 알아서들 도망가. No doubt. 보고있나? 내가 꼬우면 너네들도 하던가. 어 꼭꼭 숨어라. 니 머 머 머리카락 보일라. 어딜 넘봐. 스케일이 달라 여긴 진짜들의 do or die
Yo 내가 어디까지 가는지 집에서 티비로 지켜봐, stupid. Yo 내가 어디서 뭘 하던지 가만히 있는 니들 보단 뛰어나, stupid. 무대위엔 똑같이 생긴 기계들이 설치네. 한마디만 할게. That’s no no. 기부를 해도 손가락질하는 hater들에게 한마디만 할게. That’s no no.
소리질러~
꼴보기 싫음 눈 감으세요 우린 잘먹고 잘살게요 거 좀 좋게 좀 봐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꼴 보기 싫음 눈 감으세요 우린 잘먹고 잘살게요 거 좀 좋게 좀 봐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물론 시기상 적절하지 않은 내용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어떤 의도로 가사를 적었든 충분히 피해자들 입장에서는 듣기 거북한 내용입니다
다시 한번 피해자분들께 죄송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비아이가 시기상 적절하지 못한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비아이가 피해자를 겨냥할 의도로 가사를 적은 것은 아닌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저 비아이가 '이 가사가 이렇게 받아들여질 수 있구나'에 대한 생각이 짧았던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두번째 논란은
같은 멤버 정찬우와의 불화설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팬이기에 팬 입장에서 쓰는 글 아니냐고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팬이기에 아이콘의 평소 모습을 더 관심있게 많이 봐왔고
단편적인 부분만이 아닌 더 많은 것들을 봐왔기에 더 드릴 말씀이 많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우선 도를 넘어선 장난에 많은 불편함을 느끼셨을 찬우 팬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장난이었다고 말하기엔 너무 많은 상처와 오해를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둘이 티격대며 장난을 치다가
모자가 날아간 것을 보며 팬인 저도 많이 놀랐고 장난 수위를 조절 못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바비가 찬우만 고기를 주지 않아서 그걸 안쓰러워하던 아주머니께서 고기를 주셨다고 하셨는데
짤 오른쪽에 바비를 보시면 고기가 든 젓가락을 찬우에게 내밉니다...
또 모자를 날린게 장난 조절 실패였다면 평소에도 저런 과격한 장난을 하면서 노냐,
찬우가 왕따를 당하는게 아니냐는 말씀이 많으신데
평소 노는 모습입니다
검은 모자를 쓴 왼쪽이 비아이 오른쪽이 찬우입니다
하얀 옷이 비아이고 장난삼아 때리는 시늉을 하는 것이 찬우입니다
하얀 모자가 한빈이고 한빈을 굴리는 것은 찬우입니다
한빈이 잔소리를 하자 찬우가 데굴데굴 굴려버립니다ㅋㅋ
평소 과격한 장난도 많이 합니다
움짤 출처는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찬우와의 불화가 아닌 평소 장난이 과격해졌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아이의 장난 조절 실패로 많은 팬분들의 마음을 다치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또 이번 파트 분배에 대해서...
이건 정말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 공감하지 않으셔도 할 말이 없습니다
전 아이콘이 '힙합 그룹'으로 데뷔했으니 랩의 분량이 많은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 취향저격 싸비를 래퍼라인이 불러 많은 논란이 됐는데
이건 곡 제작자가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서정적이고 잔잔한 느낌이 아닌 발랄하고 경쾌한 랩 스타일의 싸비를 원했다면 래퍼라인이 싸비를 부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취향저격이 아닌 다른 곡들의 싸비는 대부분 같이 부르거나 보컬라인이 부릅니다
또 여타 힙합 그룹들도 아이콘과 비슷하게 파트 배분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블락비도 대표적인 힙합 아이돌 그룹입니다
물론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실력자가 많고 대단한 그룹입니다
(혹시 블락비 언급으로 기분 나쁘신 블락비 팬들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블락비도 싸비를 래퍼라인이 부르는 경우가 종종 있고
또 비록 래퍼라인보다 파드가 적더라도 보컬라인들이 각자의 색을 잘 살려 절대 부족한 느낌을 내지 않습니다
아이콘은 아직 신인인지라 부족한 느낌도 나고 파트 배분에 대한 허술함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충분히 고쳐나가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랩은 가사를 줄줄이 풀어서 쓰고 뱉는 형식이지만 노래 가사는 함축적인 내용에 감정을 실어 부르는 형식입니다
랩 파트가 보컬 파트보다 길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게 아닐까요...
찬우의 파트가 적은 이유는 비아이가 본격적으로 데뷔곡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 찬우는 연습생 생활을 한지 반년도 채 되지 않았을 때입니다
물론 찬우는 믹스앤매치로 실력을 입증하고 시청자 투표로 당당히 들어온 멤버입니다
하지만 몇 년이나 무대를 간절하게 그리던 비아이인지라 경험이 별로 없는 찬우가 무대를 잘 소화할 수 있을까 불안했던게 아닐까요
무대 경험이 늘면 찬우 파트도 늘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앨범까지만 믿고 기다려주시면 안 될까요?
또 아이콘의 저격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걸로 압니다
여기에 대해선 정말 드릴 말씀이 없고 죄송하다는 말만 드리고 싶습니다
상처받으셨을 많은 팬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처음엔 아이콘도 '그저 무대에 서고 싶어 랩을 하는 아이돌' '노래를 못하니까 랩하는 아이돌'을 저격하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그 욕심이 과해져 특정 아이돌을 건드리는 가사가 되고 또 그로 인해 기분이 상하셨을 팬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 답답하고 피드백도 변변치가 않아 섣불리 말을 꺼내기가 조심스럽네요ㅠㅠ
깔끔히 인정하고 일종의 디스전으로 막을 내렸다면 좋았을텐데 자꾸 말을 덧대다보니 더 변명처럼 들리고 타 팬분들께 더 상처를 드리게 되는 것 같네요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글이 너무 장황해졌네요
앞서 말했지만 절대 어떤 변명이나 이해를 요구하는 글이 아닌 그저 이런 입장도 봐달라는 취지에서 쓴 글입니다..
아이콘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글 작성해봅니다 (글이 깁니다ㅠㅠ)|
글주변이 없어서 지루하게 느껴지실 수 있겠지만
제가 작성한 이유는 아이콘 논란에 대한 해명이나 변명이 아닌
그저 이런 입장도 있으니 한번 봐달라는 취지에서 작성한 것입니다
물론 아이콘을 좋아하는 팬 입장에서 쓴 글이라 달갑지 않으시겠지만
글을 읽으며 어떠한 생각이 드셔도 좋으니
그저 이런 의견도 있구나 생각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비아이에 대한 논란을 정리하고 싶습니다
비아이 아버지에 대한 일은 정말 유감입니다.. 피해자분들께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마음 고생이 심하실 피해자분들께 이런 논란으로 인해 더 껄끄러움을 안겨드린 것 같아 더욱 죄송합니다
또 이런 부분에서는 비아이가 경각심을 갖고 더욱 겸손하고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풀고 싶은 논란은
비아이가 아버지가 횡령한 돈으로 잘 먹고 잘 살았다, 가요대전 가사가 피해자들을 겨냥한 내용이다
이것입니다
캡처본이 읽기 귀찮으시면 요악한 내용을 봐 주세요
출처 티스토리 블로그
본문 http://mediainops.tistory.com/478
요약을 하자면
횡령 공금으로 잘 먹고 잘 살았다?
김정주(비아이 아버지) 횡령 시기 2013년 6월
비아이 연습생 기간 2011년
윈 방송 기간 2013년 8월
윈(서바이벌 프로그램) 때는 종일 숙소 생활을 했고
2013년~2014년 비아이의 스케줄은 매달 있었으며
집에는 한 달에 한 번도 못 가는 경우가 많았다
가족과 함께 럭셔리 여행을 갔다는 증거도 없다
가요대전이 피해자를 겨냥한 글이다?
가요대전에서 본 헤이터 가사 수위가 높아
모든 래퍼들이 개사를 해야 했다
개사하는 과정에서 비아이 파트도 추가가 된듯 싶습니다
본 헤이터는 제목 그대로 헤이터들을 디스하는 내용이다
비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래퍼들이
'너희가 날 씹어도 난 잘났다! 더 잘할 거다!' 이런 내용
아래는 비아이 파트 전문입니다
Wow.
여길 좀 봐.
겁쟁이들은 알아서들 도망가.
No doubt.
보고있나?
내가 꼬우면 너네들도 하던가.
어 꼭꼭 숨어라.
니 머 머 머리카락 보일라.
어딜 넘봐.
스케일이 달라
여긴 진짜들의 do or die
Yo
내가 어디까지 가는지
집에서 티비로 지켜봐, stupid.
Yo
내가 어디서 뭘 하던지
가만히 있는 니들 보단 뛰어나, stupid.
무대위엔 똑같이 생긴 기계들이 설치네.
한마디만 할게. That’s no no.
기부를 해도 손가락질하는 hater들에게
한마디만 할게. That’s no no.
소리질러~
꼴보기 싫음 눈 감으세요
우린 잘먹고 잘살게요
거 좀 좋게 좀 봐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꼴 보기 싫음 눈 감으세요
우린 잘먹고 잘살게요
거 좀 좋게 좀 봐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물론 시기상 적절하지 않은 내용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어떤 의도로 가사를 적었든 충분히 피해자들 입장에서는 듣기 거북한 내용입니다
다시 한번 피해자분들께 죄송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비아이가 시기상 적절하지 못한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비아이가 피해자를 겨냥할 의도로 가사를 적은 것은 아닌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저 비아이가 '이 가사가 이렇게 받아들여질 수 있구나'에 대한 생각이 짧았던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두번째 논란은
같은 멤버 정찬우와의 불화설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팬이기에 팬 입장에서 쓰는 글 아니냐고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팬이기에 아이콘의 평소 모습을 더 관심있게 많이 봐왔고
단편적인 부분만이 아닌 더 많은 것들을 봐왔기에 더 드릴 말씀이 많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우선 도를 넘어선 장난에 많은 불편함을 느끼셨을 찬우 팬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저 장난이었다고 말하기엔 너무 많은 상처와 오해를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둘이 티격대며 장난을 치다가
모자가 날아간 것을 보며 팬인 저도 많이 놀랐고 장난 수위를 조절 못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바비가 찬우만 고기를 주지 않아서 그걸 안쓰러워하던 아주머니께서 고기를 주셨다고 하셨는데
짤 오른쪽에 바비를 보시면 고기가 든 젓가락을 찬우에게 내밉니다...
또 모자를 날린게 장난 조절 실패였다면 평소에도 저런 과격한 장난을 하면서 노냐,
찬우가 왕따를 당하는게 아니냐는 말씀이 많으신데
평소 노는 모습입니다
검은 모자를 쓴 왼쪽이 비아이 오른쪽이 찬우입니다
하얀 옷이 비아이고 장난삼아 때리는 시늉을 하는 것이 찬우입니다
하얀 모자가 한빈이고 한빈을 굴리는 것은 찬우입니다
한빈이 잔소리를 하자 찬우가 데굴데굴 굴려버립니다ㅋㅋ
평소 과격한 장난도 많이 합니다
움짤 출처는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찬우와의 불화가 아닌 평소 장난이 과격해졌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아이의 장난 조절 실패로 많은 팬분들의 마음을 다치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또 이번 파트 분배에 대해서...
이건 정말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 공감하지 않으셔도 할 말이 없습니다
전 아이콘이 '힙합 그룹'으로 데뷔했으니 랩의 분량이 많은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 취향저격 싸비를 래퍼라인이 불러 많은 논란이 됐는데
이건 곡 제작자가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서정적이고 잔잔한 느낌이 아닌 발랄하고 경쾌한 랩 스타일의 싸비를 원했다면 래퍼라인이 싸비를 부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취향저격이 아닌 다른 곡들의 싸비는 대부분 같이 부르거나 보컬라인이 부릅니다
또 여타 힙합 그룹들도 아이콘과 비슷하게 파트 배분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블락비도 대표적인 힙합 아이돌 그룹입니다
물론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실력자가 많고 대단한 그룹입니다
(혹시 블락비 언급으로 기분 나쁘신 블락비 팬들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블락비도 싸비를 래퍼라인이 부르는 경우가 종종 있고
또 비록 래퍼라인보다 파드가 적더라도 보컬라인들이 각자의 색을 잘 살려 절대 부족한 느낌을 내지 않습니다
아이콘은 아직 신인인지라 부족한 느낌도 나고 파트 배분에 대한 허술함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충분히 고쳐나가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랩은 가사를 줄줄이 풀어서 쓰고 뱉는 형식이지만 노래 가사는 함축적인 내용에 감정을 실어 부르는 형식입니다
랩 파트가 보컬 파트보다 길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게 아닐까요...
찬우의 파트가 적은 이유는 비아이가 본격적으로 데뷔곡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 찬우는 연습생 생활을 한지 반년도 채 되지 않았을 때입니다
물론 찬우는 믹스앤매치로 실력을 입증하고 시청자 투표로 당당히 들어온 멤버입니다
하지만 몇 년이나 무대를 간절하게 그리던 비아이인지라 경험이 별로 없는 찬우가 무대를 잘 소화할 수 있을까 불안했던게 아닐까요
무대 경험이 늘면 찬우 파트도 늘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앨범까지만 믿고 기다려주시면 안 될까요?
또 아이콘의 저격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걸로 압니다
여기에 대해선 정말 드릴 말씀이 없고 죄송하다는 말만 드리고 싶습니다
상처받으셨을 많은 팬분들께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처음엔 아이콘도 '그저 무대에 서고 싶어 랩을 하는 아이돌' '노래를 못하니까 랩하는 아이돌'을 저격하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그 욕심이 과해져 특정 아이돌을 건드리는 가사가 되고 또 그로 인해 기분이 상하셨을 팬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참 답답하고 피드백도 변변치가 않아 섣불리 말을 꺼내기가 조심스럽네요ㅠㅠ
깔끔히 인정하고 일종의 디스전으로 막을 내렸다면 좋았을텐데 자꾸 말을 덧대다보니 더 변명처럼 들리고 타 팬분들께 더 상처를 드리게 되는 것 같네요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글이 너무 장황해졌네요
앞서 말했지만 절대 어떤 변명이나 이해를 요구하는 글이 아닌 그저 이런 입장도 봐달라는 취지에서 쓴 글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콘 논란으로 기분 상하셨을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