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추석때 우리가족이 이모네 인사하러 선물들고 갔는데 밥먹고나서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시트에 뭐가 탄자국처럼 까끌까끌하게 묻어있길래 그냥 엉덩이 들고 싸는데 난 분명 화장실 문을 잠근것같은데 문이 오래돼서 병신이었나봐 싸던도중에 이모부가 문 벌컥열었음ㅅㅂ...................... 그뒤로 이모부 얼굴도 마주치기 싫었고 사실 앞으로도 민망하고 쪽팔려서 보기싫음................. 29
19)볼일보는모습을들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