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볼일보는모습을들켰어

2015.10.04
조회21,112
나 추석때 우리가족이 이모네 인사하러 선물들고 갔는데 밥먹고나서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시트에 뭐가 탄자국처럼 까끌까끌하게 묻어있길래 그냥 엉덩이 들고 싸는데 난 분명 화장실 문을 잠근것같은데 문이 오래돼서 병신이었나봐 싸던도중에 이모부가 문 벌컥열었음ㅅㅂ...................... 그뒤로 이모부 얼굴도 마주치기 싫었고 사실 앞으로도 민망하고 쪽팔려서 보기싫음.................

 


댓글 18

오래 전

Best나 존낰ㅋㅋ 똥싸고잇는데 첨에는 큰아빠가 들어오더니 미안하고 나가고 그다으메 큰엄마가 2연속으로 옴

오래 전

Best.. 난 샤워하려고 화장실 들어가서 옷다벗고 물틀고있었는데 삼촌이 문열고 들어오실라함ㅋ

ㅇㅇ오래 전

와 읽다가 문득생각 났는데 한 4학년 때 교회 화장실서 볼일보고 있었는데 어떤 외부사람이 화장실이 급했는지 우리교회 화장실을 좀 쓰려고 한 것 같았음 나 볼일 보고 딱 일어나서 바지 올리고 지퍼 잠글 때 갑자기 어떤 남자가 들어옴 그래서 개 당황 해서 소리 질렀는데 그 사람이 완전 당황하면서 죄송해요 계속하고 난 다행히 바지 올려서 괜찮다고 했음..진짜 쪽팔렸었음

뭐야이건오래 전

난 남친이 내똥 둥등 떠다니는 변기도 뚫어줬지...후후후..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얼렁 소리지르고 경찰부른다고 해야지!! 괜찮아쓰니?

오래 전

나도... 생리2일날에 생리대 갈고 있는데 오빠 갑자기 들어옴;;; ㅈㄴ놀래가지고 바로 닫았는데 다 봤겠지...? 변기에 피도 개 많았고 냄새도 심했을텐데 ㅅ1ㅂ 나오니까 졸라 어색하고 그때 ㄹㅇ죽고싶엇다걍

ㅇㅇ오래 전

난 우리집에선 솔까 들어가서 앉고 문도 안닫고 함..ㅇㅇ 구조가 일단 변기에 앉으면 문을 닫기가 개헬이라서.. 근데 현관문을 열자마자 정면으로 보이는게 화장실문이란말임 그래서 가끔 당황스럽;

ㅇㅇ오래 전

볼일보는거 들키는건 아무것도 아님 나 예전에 이모 집에서 잤는데 화장실에서 옷 다벗고 샤워하고 있는데 갑자기 이모부가 들어오는겨.... 문을 잠궜는데 제대로 안잠겨졌는지 이모부가 내 몸 전부 다 봄; 그때 수치스러워서 진짜ㅋㅋㅋㅋ 1년 지난 얘긴데 이모부가 지금 까먹었을진 모르겠지만 아직도 볼때마다 그생각남.....

이상하네오래 전

화장실에 들어갈 때 잠금장치 왜 안 걸어? 난 집에서도 오빠나 아빠 들어올까 봐 손만 씻을 때도 잠그는데 하물며 친척들 바글바글한 상황에서... 앞으로는 꼭 잠가

ㅇㅇ오래 전

난오늘 이모부 볼일보시는데들어갔닿ㅎㅎㅆ 민망해서 눈도못마주치고 도망치듯 집감ㅎㅎ

오래 전

나도ㅜㅜ시발 변기에서 인나서 팬티올리고잇엇는데 큰아빠들어옴ㅋ....하.....

ㅇㅇ오래 전

근데이모부잘못은아니잖아ㅜ용서해드려ㅜ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