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

그녀201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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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 우리가 해어진시간고 어느덧 일년이 훌쩍 지났다. 아직도 너랑 처음 만난 그신간이 내 머이에 생생 떠오른다. 아는 동생 오빠였던 너. 널 가지려고 노력한 나. 우리 사이땜애 다친 사람들. 이제는 다 지나간애기이다. 나도 안다, 오빠가 날 엄청 사랑했다는겄을. 물론 나도 오빠를 사랑했지. 가끔 다툴떼도 항상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떠나지말라고 했던 너응 떠올리면 눈물이 난다. 우리가 헤어지고 얼마간이라 네가 여친이 생갔다는 말을 듣고 난 엄청울었다. 내가 오빠랑 헤어지자고 했던 이유는 내가 학교땜에, 울 부모님땜에, 오빠를 위해서 그런겄이였다. 오빠가 싫은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내가 슬플때, 우울할때, 기분이 안좋을때 항상 오빠가 내 옆애있었기때문이다. 오빠랑 해어지자 했응애 엄청 울었다. 후회를 가장 많이했고, 오빠가 날 연락했응애 또 말어내냐만 하는 날 보면서 한심하고 안됬다. 내가 오빠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을 했는데.. 오빠는 나한테 관심을 하나도 안주고.. 나는 오빠가 아직도 그리워 미치겠는데.. 해어진걸 오히려 잘됬다고 생각하는 오빠를 보는 난 심장이 찢어지는것같다.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지만.. 솔직히 오빠를 아직도 사랑한다.. 이제는 이마음을 나도 오빠처럼 접고싶다. 널 많이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