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여학생이예요.자세한 상황은 말씀드릴 수 없지만지금 가족 상황이 다들 '공부'로서 성공을 원하십니다공부는 공부대로, 성공은 성공대로 원하십니다.그런데,가수가 하고 싶어요.지금 오디션을 보고 연습생이 되서 가수가 되고싶어요,하루빨리 가수가 되고싶어요,현실도피가 아니예요.대중앞에 서보고싶고, 내 노래 들려주고싶고, 내가 어떤생각하는 사람인지 보여주고 그걸노래로서 풀어내서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생겼으면 좋겠고, 그로인해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겼으면 좋겠고,그냥, 가수가 되고싶어요. 콘서트같은데에 서서 몇만명의사람들이 내 노래에 집중하고 내 몸짓에 집중해주는 것,내 감정을 풀어낸 노래를 만들어 낸다는 것, 그래서 그 노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기고 그노래 가사하나하나를 소중히해주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 노래에 공감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 다양한 도전을 해볼 수 있다는 것,헤어-옷 스타일의 도전이라든지, 노래컨셉의 도전이라든지,배우-예능 등의 도전이라든지, 무대에 선다는 것,무대는 그냥 선다는 자체로 설레고 기분이 좋아요. 아마 지금 제가 가수되려고 오디션봐서 연습생들어가고 싶다 가족들께 말씀드리면그런건 어른되서도 할 수있다고, 그러니까 공부먼저 해두라고.말하실거 알고, 그게 저를 위해서 그러는 말씀이라는 것도 압니다. 생각해보면, 지금 나이에 학교생활 친구 공부 다 포기하고 연습생생활했다가 혹여 실패하면,다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절 생각해서 말씀하시는 거겠죠.가수가 되기위해 연습생이 된다면 잃어버릴것들이 너무나도 많은 걸 아시니까그런데 전 가수가 정말 되고싶고,지금 이 나이에 오디션을보고 연습생생활을 하고싶어요. 왜 굳이 지금 이 나이냐고 물으신다면,하루빨리 가수가 돼서 해보고 싶은것이 너무 많아요. 해보고싶은 무대연출, 내보고 싶은 노래컨셉, 해보고싶은 스타일,그냥 해보고싶은게 너무 많아요. 정말 간절한 꿈이예요. 철없는 꿈이 아니예요.청소년기때 충동적인꿈도아니고,그냥 내가 단지 춤잘추고 노래잘불러서 가수되겠다하는 꿈도 아니예요가수의 화려함때문도 아닌데, 그런게 아닌데,지금 제나이에 꿈이 가수라 하면 공부나 먼저 하고 가수되라는 말을 하시죠 그런데, 정말, 정말간절한 꿈이예요 그래도 열다섯은 너무 어리나요?포기해야할까요?그냥 평범하게 살아야할까요? 지금 이 고민에 대해서조언하고 싶으시거나 말해주고 싶은게 있으신분들 얼마든지 댓글로 달아주세요. (+추가공부 놓을생각은 없습니다. 연습생생활하게 된다면 시간내서라도 공부도 꼭 할겁니다 1
정말 가수하고 싶다
15살 여학생이예요.
자세한 상황은 말씀드릴 수 없지만
지금 가족 상황이 다들 '공부'로서 성공을 원하십니다
공부는 공부대로, 성공은 성공대로 원하십니다.
그런데,
가수가 하고 싶어요.
지금 오디션을 보고 연습생이 되서 가수가 되고싶어요,
하루빨리 가수가 되고싶어요,
현실도피가 아니예요.
대중앞에 서보고싶고, 내 노래 들려주고싶고,
내가 어떤생각하는 사람인지 보여주고 그걸
노래로서 풀어내서 공감해주는 사람들이 생겼으면 좋겠고,
그로인해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생겼으면 좋겠고,
그냥, 가수가 되고싶어요.
콘서트같은데에 서서 몇만명의사람들이 내 노래에 집중하고 내 몸짓에 집중해주는 것,
내 감정을 풀어낸 노래를 만들어 낸다는 것,
그래서 그 노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기고
그노래 가사하나하나를 소중히해주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 노래에 공감하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
다양한 도전을 해볼 수 있다는 것,
헤어-옷 스타일의 도전이라든지, 노래컨셉의 도전이라든지,
배우-예능 등의 도전이라든지,
무대에 선다는 것,
무대는 그냥 선다는 자체로 설레고 기분이 좋아요.
아마 지금 제가 가수되려고 오디션봐서 연습생들어가고 싶다 가족들께 말씀드리면
그런건 어른되서도 할 수있다고, 그러니까 공부먼저 해두라고.
말하실거 알고, 그게 저를 위해서 그러는 말씀이라는 것도 압니다.
생각해보면, 지금 나이에 학교생활 친구 공부 다 포기하고 연습생생활했다가 혹여 실패하면,
다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는 절 생각해서 말씀하시는 거겠죠.
가수가 되기위해 연습생이 된다면 잃어버릴것들이 너무나도 많은 걸 아시니까
그런데 전 가수가 정말 되고싶고,
지금 이 나이에 오디션을보고 연습생생활을 하고싶어요.
왜 굳이 지금 이 나이냐고 물으신다면,
하루빨리 가수가 돼서 해보고 싶은것이 너무 많아요.
해보고싶은 무대연출, 내보고 싶은 노래컨셉, 해보고싶은 스타일,
그냥 해보고싶은게 너무 많아요.
정말 간절한 꿈이예요. 철없는 꿈이 아니예요.
청소년기때 충동적인꿈도아니고,
그냥 내가 단지 춤잘추고 노래잘불러서 가수되겠다하는 꿈도 아니예요
가수의 화려함때문도 아닌데, 그런게 아닌데,
지금 제나이에 꿈이 가수라 하면 공부나 먼저 하고 가수되라는 말을 하시죠
그런데,
정말, 정말간절한 꿈이예요
그래도 열다섯은 너무 어리나요?
포기해야할까요?
그냥 평범하게 살아야할까요?
지금 이 고민에 대해서
조언하고 싶으시거나 말해주고 싶은게 있으신분들 얼마든지 댓글로 달아주세요.
(+추가
공부 놓을생각은 없습니다.
연습생생활하게 된다면 시간내서라도 공부도 꼭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