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사람들이 다 나이가 많고 저희집만 젊은부부에
9개월된 남자아이도 있어요 그래서 항상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 그것도 저희집에서 누구 눈치볼필요없는데
편하게 살아야하는데 밑에집이 쫌 유별난거 같고해서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한달조금지나서 저희 시어머니가 주무시고 가신다고
해서 시어머니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시고 있고
저는 애기를 재울라고 방에서 있는데
애기가 잠투정이 심해서 칭얼 거리고있었어요..
갑자기 초인종 소리가 나더라고요 저희 시어머니가
나가서 애기하는걸 들었는데
애기를 학대하냐는둥 걸어다니는 소리가 다 들린다는둥
티비소리 말하는소리 계단올라가는소리
아주 다불만적으로 애기하더라고요 저희시어머니가
애기가 있어써 이해좀 해달라 하고 좋게 내려보내고
밑에집 식구들이 엄마 아빠 딸 사위 강아지 이렇게
지낸다면서 조심히 해야겠다고 애기를
하더라고요
솔직히 저희 애기가 순한편이고 울음도 짧고 울음도
많은편도 아니고 가끔 한달에 한두번있을까 말까
미친듯이 우는거 빼고는 없어요 .. 근대 학대라니요
화가 엄청 나더라고요 그래도 참고 조심히 지냈는데
저희 남편 친구들이 집으로와서 술을 먹고있었는데
시끄럽게 굴지도 않았고 애기는 친정엄마가 데리고
잔다고해서 친정엄마네 집에있는데
경찰이 와서는 주민신고 들어왔다고 조용히
해달라고 하는거에요 .. 어이가 없더라고요
시간 지나서 알고보니 예상대로 밑에집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진짜 미친집이구나 생각하고
저희도 신경안쓰고 지냈어요
애기 접종하고 낮잠을 재우고
친구랑 집에서 막걸리를 간단히 먹고
있었는데 애기가 갑자기 미친듯이 우는거에요
어디아픈가 열재고 약까지먹이고 해도
막 울어서 안아서 달래도 울더라고요 소리질르면서
쫌 심하게 울긴했어요 ..갑자기 또 그 식구들이 다
올라와서는 문열자마자 지금 애기 학대 하는거 아니냐면서
신고하겠다 시어머니 번호 알려달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해도 제말은 듣지도 않고 지들 할말만
하고 내려가더라고요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제가 신고을 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친구가 열받았는지
내려가서 막 싸우고 있더라고요 ..
밑에집 여자 두명이랑 옆집 아줌마 한명이랑 셋이서
막 모라고 하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애기도 안통하고
갑자기 제친구를 막 때리면서 저랑 제친구를 계단쪽으로
밀치고 저는 애기를 안고있어서 다칠까 하지말라고 해도
안듣더라고요 경찰이와서 경찰서에 가야된데서
저희 남편은 직장이 멀어서 저희 친오빠보고 애기좀
데리고 있어달라고 하고 경찰서를 갔어요
갔는데 제가 애기를 안고 같이 때려다면서 가슴을 까면서
보여주더라고요 말이 안되는 소리만 엄청 해대는거에요
경찰도 어떻해 애기를 안고 때릴수가 있냐 이러면서애기
를 하는데 엄청 웃겨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은 상관없고 친구랑 그 밑에집 사람만 조사 받으면
된다고 해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다가 저희남편이오니깐
밑에집 아빠라는 사람이 돌변해서 착한척을 하더라고요
친구가 나와서 같이 가는데 갑자기 친오빠한테
전화가 와서는 밑에집에서 또올라왔다고해서 가보니깐
여기다쳤다 저기 다쳤다 이러면서 저희 오빠 앞에서
가슴또까면서 지네엄마 위옷까지 까면서 보여주더라고요
진짜 이상한 식구다 생각하고 아프시면 병원 가시라고 하고
내려보냈어요
다음날 친구랑 또 경찰서에서 만났는데 합의하자고해서
밑에집 딸이라는 년이 제친구한테 병원비 오십만원을
주고끈냈어요 그러면서 유독4층에 사는 사람이
이렇게 시끄럽게 한다면서 전에 살았던 사람이
애기를 학대했다면서 하더라고요 그건 전사람애까지
들을필요가 없는데 별애기 다하더라고여 ㅋㅋㅋㅋ
그밑에집 식구들이 경찰한테 혼났다고 하더라고요
애기가 있는 집에서 애기 우는거 가지고는
모라고 하면 안된다면서 한소리 했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이제는 밑에집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하고
그냥 무시하고 이런 상황까지 생겼는데
이제 애기 우는거 가지고 못올라오겠지 생각하고
살았어요
근대 어제 아침에 저희 남편 출근하면서
밑에집 사람을 봤다고 그사람이 애기 잘크고 있냐고
물어봤데요 근대 오후에 저희 애기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바닥에 쿵쿵 몇번 치고 그러거든요..
놀다가 애기가 잠깐 울었는데
갑자기 밑에층에서 쾅쾅 하면서 옥상으로 빠르게
누가 올라가더라고요 갑자기 막 이상한걸로 쿵쿵거리면서
엄청 시끄럽게 쾅쾅 거리더라거요 저희집위에가 옥상이거든요 그것도 저희집 라인에서서 그러더라고욬ㅋㅋㅋ
모지 하고 인터폰으로 보고있는데
밑에집 딸년이 내려오면서 저희집 문을 째려보고 가는데
소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제는 집으로
못찾아오니깐 옥상으로 가서 그러네요 ㅋㅋㅋㅋ
저희 남편이 와서 올라가보니깐
큰 돌맹이 3개 벽돌 1개 이걸로 엄청 굴린거였더라고요
그리고 배다란에서 자꾸 은행 냄새가 나더라고요
그것도 밑에집에서 올라오는거고요
지들은 할꺼다하고 심지어 지네 강아지 짖는거 심한데도
암소리안하고 지들 티비 소리 엄청 크게 보고 하 ㅋㅋㅋㅋㅋㅋㅋ
밑에집 딸이 애기를 못가진다거는
들었는데 그건 그쪽사정인데 가정집에서 어떡해 소리
안내고 살수가 있어요
그러타고 애기가 운다고 입을 막을수도 없고
애기가 노는거 가지고 못놀게 할수도 없는건데
밑에집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미쳐버리겠어요
밑에집 식구들 전체가 너무 이기적이고
특히 딸이 싸이코 정신병자 나이값 진짜 못하고
유치해서 봐줄수가 없네요
밑에층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집을사서 이사온지 반년도 안됬어요..
빌라4층건물이고 저희 집이4층이에요
집이 조금 오래되서 리모델링 하고 들어왔는데
공사를 하면서 다른층에 피해간점도 알아요;;
이사하기전날 저희남편이랑 청소를 하고있는데
밑에집 아저씨가 올라오시더니 다짜고짜
화부터 내시면서 시끄럽다고 쉬는날인데도 쉬지도
못한다면서 무슨 공사를 새벽부터 하냐면서 화를
내시더라고요 공사하면서 시끄러운건 죄송하다하고
내일이 이사하는 날이니 내일까지 이해좀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어요 ..
건물 사람들이 다 나이가 많고 저희집만 젊은부부에
9개월된 남자아이도 있어요 그래서 항상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 그것도 저희집에서 누구 눈치볼필요없는데
편하게 살아야하는데 밑에집이 쫌 유별난거 같고해서
조심하게 되더라고요
한달조금지나서 저희 시어머니가 주무시고 가신다고
해서 시어머니는 거실에서 티비를 보시고 있고
저는 애기를 재울라고 방에서 있는데
애기가 잠투정이 심해서 칭얼 거리고있었어요..
갑자기 초인종 소리가 나더라고요 저희 시어머니가
나가서 애기하는걸 들었는데
애기를 학대하냐는둥 걸어다니는 소리가 다 들린다는둥
티비소리 말하는소리 계단올라가는소리
아주 다불만적으로 애기하더라고요 저희시어머니가
애기가 있어써 이해좀 해달라 하고 좋게 내려보내고
밑에집 식구들이 엄마 아빠 딸 사위 강아지 이렇게
지낸다면서 조심히 해야겠다고 애기를
하더라고요
솔직히 저희 애기가 순한편이고 울음도 짧고 울음도
많은편도 아니고 가끔 한달에 한두번있을까 말까
미친듯이 우는거 빼고는 없어요 .. 근대 학대라니요
화가 엄청 나더라고요 그래도 참고 조심히 지냈는데
저희 남편 친구들이 집으로와서 술을 먹고있었는데
시끄럽게 굴지도 않았고 애기는 친정엄마가 데리고
잔다고해서 친정엄마네 집에있는데
경찰이 와서는 주민신고 들어왔다고 조용히
해달라고 하는거에요 .. 어이가 없더라고요
시간 지나서 알고보니 예상대로 밑에집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진짜 미친집이구나 생각하고
저희도 신경안쓰고 지냈어요
애기 접종하고 낮잠을 재우고
친구랑 집에서 막걸리를 간단히 먹고
있었는데 애기가 갑자기 미친듯이 우는거에요
어디아픈가 열재고 약까지먹이고 해도
막 울어서 안아서 달래도 울더라고요 소리질르면서
쫌 심하게 울긴했어요 ..갑자기 또 그 식구들이 다
올라와서는 문열자마자 지금 애기 학대 하는거 아니냐면서
신고하겠다 시어머니 번호 알려달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해도 제말은 듣지도 않고 지들 할말만
하고 내려가더라고요 생각할수록 열받아서
제가 신고을 하고 기다리고있는데 친구가 열받았는지
내려가서 막 싸우고 있더라고요 ..
밑에집 여자 두명이랑 옆집 아줌마 한명이랑 셋이서
막 모라고 하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애기도 안통하고
갑자기 제친구를 막 때리면서 저랑 제친구를 계단쪽으로
밀치고 저는 애기를 안고있어서 다칠까 하지말라고 해도
안듣더라고요 경찰이와서 경찰서에 가야된데서
저희 남편은 직장이 멀어서 저희 친오빠보고 애기좀
데리고 있어달라고 하고 경찰서를 갔어요
갔는데 제가 애기를 안고 같이 때려다면서 가슴을 까면서
보여주더라고요 말이 안되는 소리만 엄청 해대는거에요
경찰도 어떻해 애기를 안고 때릴수가 있냐 이러면서애기
를 하는데 엄청 웃겨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은 상관없고 친구랑 그 밑에집 사람만 조사 받으면
된다고 해서 친구를 기다리고 있다가 저희남편이오니깐
밑에집 아빠라는 사람이 돌변해서 착한척을 하더라고요
친구가 나와서 같이 가는데 갑자기 친오빠한테
전화가 와서는 밑에집에서 또올라왔다고해서 가보니깐
여기다쳤다 저기 다쳤다 이러면서 저희 오빠 앞에서
가슴또까면서 지네엄마 위옷까지 까면서 보여주더라고요
진짜 이상한 식구다 생각하고 아프시면 병원 가시라고 하고
내려보냈어요
다음날 친구랑 또 경찰서에서 만났는데 합의하자고해서
밑에집 딸이라는 년이 제친구한테 병원비 오십만원을
주고끈냈어요 그러면서 유독4층에 사는 사람이
이렇게 시끄럽게 한다면서 전에 살았던 사람이
애기를 학대했다면서 하더라고요 그건 전사람애까지
들을필요가 없는데 별애기 다하더라고여 ㅋㅋㅋㅋ
그밑에집 식구들이 경찰한테 혼났다고 하더라고요
애기가 있는 집에서 애기 우는거 가지고는
모라고 하면 안된다면서 한소리 했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이제는 밑에집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하고
그냥 무시하고 이런 상황까지 생겼는데
이제 애기 우는거 가지고 못올라오겠지 생각하고
살았어요
근대 어제 아침에 저희 남편 출근하면서
밑에집 사람을 봤다고 그사람이 애기 잘크고 있냐고
물어봤데요 근대 오후에 저희 애기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바닥에 쿵쿵 몇번 치고 그러거든요..
놀다가 애기가 잠깐 울었는데
갑자기 밑에층에서 쾅쾅 하면서 옥상으로 빠르게
누가 올라가더라고요 갑자기 막 이상한걸로 쿵쿵거리면서
엄청 시끄럽게 쾅쾅 거리더라거요 저희집위에가 옥상이거든요 그것도 저희집 라인에서서 그러더라고욬ㅋㅋㅋ
모지 하고 인터폰으로 보고있는데
밑에집 딸년이 내려오면서 저희집 문을 째려보고 가는데
소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제는 집으로
못찾아오니깐 옥상으로 가서 그러네요 ㅋㅋㅋㅋ
저희 남편이 와서 올라가보니깐
큰 돌맹이 3개 벽돌 1개 이걸로 엄청 굴린거였더라고요
그리고 배다란에서 자꾸 은행 냄새가 나더라고요
그것도 밑에집에서 올라오는거고요
지들은 할꺼다하고 심지어 지네 강아지 짖는거 심한데도
암소리안하고 지들 티비 소리 엄청 크게 보고 하 ㅋㅋㅋㅋㅋㅋㅋ
밑에집 딸이 애기를 못가진다거는
들었는데 그건 그쪽사정인데 가정집에서 어떡해 소리
안내고 살수가 있어요
그러타고 애기가 운다고 입을 막을수도 없고
애기가 노는거 가지고 못놀게 할수도 없는건데
밑에집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미쳐버리겠어요
밑에집 식구들 전체가 너무 이기적이고
특히 딸이 싸이코 정신병자 나이값 진짜 못하고
유치해서 봐줄수가 없네요
이것들을 어떡해 해야될까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