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데다가 글을 쓸 줄이야ㅠㅠㅠㅠㅠ생각도 못했는데 아직도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횡설수설 하더라도 이해 좀 해주시고 얘기 좀 해주세요ㅠㅠㅠㅠ
일단 저랑 제 친구들을 다 같은 여중을 나와서 여고를 다니고 있어요 5년째 같은 학교다니면서 중학교때는 매일 밥 같이 먹고 쉬는시간마다 모여서 장난치고 이것저것 얘기도 하고 그렇게 지냈거든요 시험 끝나면 같이 놀러가고 고등학교 와서는 한번씩 야자도 다 같이 째고 놀러가고 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지냈는데, 저희가 고등학교에 오면서 반이 떨어졌는데 한명을 a라고 하면 얘가 혼자 좀 멀리 떨어진 반에 배정이 됬단 말이예요. 그러면서 중학교때에 비해서 쉬는시간에 모여서 얘기하고 이럴수 있는 시간이 좀 많이 줄었거든요. 공부나 이런 요인도 있지만 동아리도 다르고 아는 언니들 친구들도 많이 달라지다 보니까 더 많이 줄었어요. 그래도 저는 a라는 애랑 같이 걸어서 등교하고 그래서 다른 2명 보다는 비교적 얘기할 시간도 많고 엄마들끼리도 서로 친해서 다른 애들보다 친했거든요. 원래 같이 등교를 해서 제가 a네 반을 지나서 저희 반으로 가는데 언제부턴가 a네 반 앞에 어떤 모르는 언니가 와있더라고요. 이 언니를 b라고 할게요. 처음에 b가 오길래 그냥 친한언니 정도로만 생각하고 별 신경안쓰고 a네 반 앞에 와있으면 저는 모르는 사람이니까 자리 피해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진짜 저랑 a가 무슨 얘기만 할라하면 이 b가 얘기를 빨리끝내라는 듯이 자리를 안피하고 저희 얘기하는걸 계속 지켜봐요. 그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얘네 반 앞에 와있어요. 그래서 한달쯤 있으니까 저한테 이 b라는 사람은 너무 거슬리는 존재가 되있는거예요. 그래서 다른 애들 2명한테 나는 b라는 언니가 싫다 왠지 느낌도 안좋고 별로다 이렇게 한번 말하고 그 후에는 다시 이해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었는데, 한번은 저랑 a랑 같이 운동을 하러 갔거든요 배드민턴을 치러 갔는데 언제부터 따라왔는지 갑자기 b라는 인간이 배드민턴 치는 중간에 앉아서는 a를 보고 나 삐졌어 이러더라고요 그러니까 a가 갑자기 오늘 배드민턴은 없었던 걸로 하자면서 그냥 체육관에 절 두고 그 언니들 데리고 가더라고요. ㅎ 이때도 진짜 화 많이 났는데 다음날 사과하길래 참고 넘겼어요. 그리고 저희가 매년 중학교때부터 1년에 10번 이상은 만나서 놀았거든요. 그 중 한번은 애들 집 돌아가면서 비우고 놀고 그랬는데 2014년 에는 한번도 못놀았어요. 그래서 크리스마스때 우리 누구 집 하나 비워서 놀자 했는데 a가 먼저 선약이 있다고 안된다고 그래서 저희 그냥 약속을 없앴거든요. 근데 그 선약이 ㅎ b만나는 거였어요. 이때도 저는 a랑 b랑 사귀는걸 몰랐어요. 그렇다는 생각 조차 안했고 그냥 거슬리는 언니쯤 나한테 피해주면 복수해야지 이 정도 생각이었거든요. 그리고 a가 많이 좋아하고 친해하는 언니니까 적어도 a앞에서는 반감 드러내지 말아야겠다고 참았거든요. 그러고 나서 이런일이 계속 빈번해지고 a랑 b랑 매 쉬는시간마다 음침한 곳에서 만나는 걸 몇 번이나 보고 a가 야자 땡땡이치고 b랑 놀러다니는 것도 알고 이래서 a가 변했구나 하는거 느끼면서 너 왜그러냐고 그랬는데 아무일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2015년이 돼서 제가 a랑 이제 안걸어오고 다른 애랑 걸어오는데 이 다른애는 a랑 b랑 둘다 친한 애란말이예요. 그래서 제가 얘보고 요새 a가 너무 변해서 거리감 마저 느껴져서 좀 그렇다고 우리 4명 박살날거 같기도 하다는 얘기를 살짝했었는데 이 애가 저보고 a랑 b랑 사귀는거 모르냐고 그러는거예요 ㅎ 나중에 알고보니까 저랑 a랑 다른2명 중에서 저 빼고 2명은 2014년에 알았대요. 그래서 제가 왜 말을 안했냐고 하니까 제가 좀 다혈질도 있고 욱하면 사고를 치는데 그게 작은 스케일이 아니고 .. 좀 크게 많이 치는 모습을 얘네가 중학교때부터 봐왔어요. 그래서 이것도 제가 알면 그대로 a랑 b랑 털어버릴거라는 예상이 가서 얘기를 못했대요 여튼 이건 각설하고 이 얘기듣고 하루 동안 곰곰이 생각을 했거든요. 솔직히 이 일이 일반적인 일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제가 아무리 b가 싫어도 a는 제 친군데 이게 학교에 알려져서 손가락질 받고 남들입에 오르내리게 만들고 싶지는 않아서 저희 4명이 조용히 얘기할수 있는 공간으로 가서 a한테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어요. 물론 저는 입열면 이제 사고 치니까 다른애가 먼저 얘기를 꺼냈거든요. 저는 이때 a가 그냥 사실대로 저희한테 소홀했던거랑 이런 얘기 다 하면 깔끔히 정리하고 한번 다같이 거하게 놀고 잊으려고 노력할 생각이었거든요. 도덕책에서 동성연애 배우기는 많이 배웠는데 실제로 바로 옆에서 보고 나니까 존중이고 나발이고 사고가 안되서.. 여튼 그러려고 했는데 a는 계속 b랑 사귄걸 인정하고 그간 있었던 일과 자기의 생각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상황을 회피 하려고 드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제가 거기서 니네 당장 정리하라고 니들 사귀는거 지금 학교에 알려지면 손가락질은 물론 한동안 니네 인생 서로 방해된다고 그리고 a 니 성적 생각해 보라고 왜 너밖에 모르냐고 지금까지 우리한테 얼마나 상처주고 있는지 아냐고 b만 니한테 소중한 사람이면 우리는 뭐냐고 그러고는 나와버렸거든요. 그리고 얼마지나서 다시 4명 모여서 얘기하는데 여기서도 또 피하더라고요. 여기선 별 말 안하고 반포기하고 들었어요 걍. 그러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a랑 다른애 1명(c라고 할게요)이 5반이고 저랑 다른애 1명(d라고 할게요)이 6반인데 이 a가 c한테는 그냥 대하면서 저랑 d만보면 감정적으로 대하고 싸하게 막대하는 거예요. 더군다나 저랑 a랑 d는 2학년되면서 같이 하는 동아리가 늘어서 같이아는 언니들도 많고 묶인게 좀 많아서 같이 있을 때가 많았는데 저런식으로 행동해서 일주일을 참았거든요 그런데 계속 이런식이여서 저랑 d가 화가나서 토요일에 언니들이랑 같이 하는 동아리 활동시간에 활동에 집중을 못하고 하니까 언니들이 무슨일이냐고 계속 그래서 사귄다는 얘기는 안하고 그냥 a가 우리를 냉대한다 그얘기만 하고 그날 동아리 끝났거든요. 생각할수록 화나고 용서가 안되는 거예요. 제 성격에서는 a라고 진짜 많이 참았거든요. 엎고도 남을 성격으로 지금 거의 1년을 참으니까 돌아버리겠더라고요. 그리고 이제는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있다가 다시 어찌어찌해서 (중간에 언니들의 노력과 c의 노력으로) 4명이 다시 같이 다녔거든요. 그래도 중학교때처럼은 못지냈긴 한데 그래도 a랑 b 사귀는거 알고는 밥도 같이 안먹다가 이때는 밥도 같이 먹고 그랬는데 언제 부턴가 a가 다시 b랑 사귈 때처럼 변하고 b랑 있는 시간이 또 늘어나는 거예요. 제가 원래 산책을 좋아해서 청소시간에 혼자 내려가서 산책 하고 오고 선 후배들 만나면 장난도 치고 이러면서 학교 돌아다니거든요. 근데 여기서 또 a랑 b랑 같이 있는걸 봤는데 마침 c도 본거예요. 그래서 c가 화가나서 소리를 질렀거든요. a 당장 얘기좀 하자고 그런데 그냥 쌩 가더라구요 그래서 c가 더 열받았죠. 그런데 저희 3명이 다 알고 친한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는 저희 상황 얼추 아시거든요. a랑 b랑 사귀는거 빼고. 여튼 c가 열받은 상태에서 이 언니를 만나서는 막 얘기를 했어요. a가 얘기하자는데 피해서 열받는다고 화난다고 이 얘기 하자마자 a가 그냥 지나가려고 하더라고요. 그때 이 언니가 a 잡아서 니네 얘기하라고 해서 a랑 c랑 얘기하는데 여기서도 또 c말로는 a가 대답을 피한다고 짜증난다면서 그러고 그래서 다시 따로 밥먹고 그랬어요. 이게 지금까지의 상황인데 제가 여기서 무엇을 할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무슨 결론을 내리려고 이 글을 썼는지는 모르겠는데 여하튼 진짜 답이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글 읽는다고 고생하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
친구가 동성연애를 했는데요....
제가 이런데다가 글을 쓸 줄이야ㅠㅠㅠㅠㅠ생각도 못했는데 아직도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횡설수설 하더라도 이해 좀 해주시고 얘기 좀 해주세요ㅠㅠㅠㅠ
일단 저랑 제 친구들을 다 같은 여중을 나와서 여고를 다니고 있어요 5년째 같은 학교다니면서 중학교때는 매일 밥 같이 먹고 쉬는시간마다 모여서 장난치고 이것저것 얘기도 하고 그렇게 지냈거든요 시험 끝나면 같이 놀러가고 고등학교 와서는 한번씩 야자도 다 같이 째고 놀러가고 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지냈는데, 저희가 고등학교에 오면서 반이 떨어졌는데 한명을 a라고 하면 얘가 혼자 좀 멀리 떨어진 반에 배정이 됬단 말이예요. 그러면서 중학교때에 비해서 쉬는시간에 모여서 얘기하고 이럴수 있는 시간이 좀 많이 줄었거든요. 공부나 이런 요인도 있지만 동아리도 다르고 아는 언니들 친구들도 많이 달라지다 보니까 더 많이 줄었어요. 그래도 저는 a라는 애랑 같이 걸어서 등교하고 그래서 다른 2명 보다는 비교적 얘기할 시간도 많고 엄마들끼리도 서로 친해서 다른 애들보다 친했거든요. 원래 같이 등교를 해서 제가 a네 반을 지나서 저희 반으로 가는데 언제부턴가 a네 반 앞에 어떤 모르는 언니가 와있더라고요. 이 언니를 b라고 할게요. 처음에 b가 오길래 그냥 친한언니 정도로만 생각하고 별 신경안쓰고 a네 반 앞에 와있으면 저는 모르는 사람이니까 자리 피해주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진짜 저랑 a가 무슨 얘기만 할라하면 이 b가 얘기를 빨리끝내라는 듯이 자리를 안피하고 저희 얘기하는걸 계속 지켜봐요. 그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얘네 반 앞에 와있어요. 그래서 한달쯤 있으니까 저한테 이 b라는 사람은 너무 거슬리는 존재가 되있는거예요. 그래서 다른 애들 2명한테 나는 b라는 언니가 싫다 왠지 느낌도 안좋고 별로다 이렇게 한번 말하고 그 후에는 다시 이해하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었는데, 한번은 저랑 a랑 같이 운동을 하러 갔거든요 배드민턴을 치러 갔는데 언제부터 따라왔는지 갑자기 b라는 인간이 배드민턴 치는 중간에 앉아서는 a를 보고 나 삐졌어 이러더라고요 그러니까 a가 갑자기 오늘 배드민턴은 없었던 걸로 하자면서 그냥 체육관에 절 두고 그 언니들 데리고 가더라고요. ㅎ 이때도 진짜 화 많이 났는데 다음날 사과하길래 참고 넘겼어요. 그리고 저희가 매년 중학교때부터 1년에 10번 이상은 만나서 놀았거든요. 그 중 한번은 애들 집 돌아가면서 비우고 놀고 그랬는데 2014년 에는 한번도 못놀았어요. 그래서 크리스마스때 우리 누구 집 하나 비워서 놀자 했는데 a가 먼저 선약이 있다고 안된다고 그래서 저희 그냥 약속을 없앴거든요. 근데 그 선약이 ㅎ b만나는 거였어요. 이때도 저는 a랑 b랑 사귀는걸 몰랐어요. 그렇다는 생각 조차 안했고 그냥 거슬리는 언니쯤 나한테 피해주면 복수해야지 이 정도 생각이었거든요. 그리고 a가 많이 좋아하고 친해하는 언니니까 적어도 a앞에서는 반감 드러내지 말아야겠다고 참았거든요. 그러고 나서 이런일이 계속 빈번해지고 a랑 b랑 매 쉬는시간마다 음침한 곳에서 만나는 걸 몇 번이나 보고 a가 야자 땡땡이치고 b랑 놀러다니는 것도 알고 이래서 a가 변했구나 하는거 느끼면서 너 왜그러냐고 그랬는데 아무일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2015년이 돼서 제가 a랑 이제 안걸어오고 다른 애랑 걸어오는데 이 다른애는 a랑 b랑 둘다 친한 애란말이예요. 그래서 제가 얘보고 요새 a가 너무 변해서 거리감 마저 느껴져서 좀 그렇다고 우리 4명 박살날거 같기도 하다는 얘기를 살짝했었는데 이 애가 저보고 a랑 b랑 사귀는거 모르냐고 그러는거예요 ㅎ 나중에 알고보니까 저랑 a랑 다른2명 중에서 저 빼고 2명은 2014년에 알았대요. 그래서 제가 왜 말을 안했냐고 하니까 제가 좀 다혈질도 있고 욱하면 사고를 치는데 그게 작은 스케일이 아니고 .. 좀 크게 많이 치는 모습을 얘네가 중학교때부터 봐왔어요. 그래서 이것도 제가 알면 그대로 a랑 b랑 털어버릴거라는 예상이 가서 얘기를 못했대요 여튼 이건 각설하고 이 얘기듣고 하루 동안 곰곰이 생각을 했거든요. 솔직히 이 일이 일반적인 일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제가 아무리 b가 싫어도 a는 제 친군데 이게 학교에 알려져서 손가락질 받고 남들입에 오르내리게 만들고 싶지는 않아서 저희 4명이 조용히 얘기할수 있는 공간으로 가서 a한테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냈어요. 물론 저는 입열면 이제 사고 치니까 다른애가 먼저 얘기를 꺼냈거든요. 저는 이때 a가 그냥 사실대로 저희한테 소홀했던거랑 이런 얘기 다 하면 깔끔히 정리하고 한번 다같이 거하게 놀고 잊으려고 노력할 생각이었거든요. 도덕책에서 동성연애 배우기는 많이 배웠는데 실제로 바로 옆에서 보고 나니까 존중이고 나발이고 사고가 안되서.. 여튼 그러려고 했는데 a는 계속 b랑 사귄걸 인정하고 그간 있었던 일과 자기의 생각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상황을 회피 하려고 드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제가 거기서 니네 당장 정리하라고 니들 사귀는거 지금 학교에 알려지면 손가락질은 물론 한동안 니네 인생 서로 방해된다고 그리고 a 니 성적 생각해 보라고 왜 너밖에 모르냐고 지금까지 우리한테 얼마나 상처주고 있는지 아냐고 b만 니한테 소중한 사람이면 우리는 뭐냐고 그러고는 나와버렸거든요. 그리고 얼마지나서 다시 4명 모여서 얘기하는데 여기서도 또 피하더라고요. 여기선 별 말 안하고 반포기하고 들었어요 걍. 그러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a랑 다른애 1명(c라고 할게요)이 5반이고 저랑 다른애 1명(d라고 할게요)이 6반인데 이 a가 c한테는 그냥 대하면서 저랑 d만보면 감정적으로 대하고 싸하게 막대하는 거예요. 더군다나 저랑 a랑 d는 2학년되면서 같이 하는 동아리가 늘어서 같이아는 언니들도 많고 묶인게 좀 많아서 같이 있을 때가 많았는데 저런식으로 행동해서 일주일을 참았거든요 그런데 계속 이런식이여서 저랑 d가 화가나서 토요일에 언니들이랑 같이 하는 동아리 활동시간에 활동에 집중을 못하고 하니까 언니들이 무슨일이냐고 계속 그래서 사귄다는 얘기는 안하고 그냥 a가 우리를 냉대한다 그얘기만 하고 그날 동아리 끝났거든요. 생각할수록 화나고 용서가 안되는 거예요. 제 성격에서는 a라고 진짜 많이 참았거든요. 엎고도 남을 성격으로 지금 거의 1년을 참으니까 돌아버리겠더라고요. 그리고 이제는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있다가 다시 어찌어찌해서 (중간에 언니들의 노력과 c의 노력으로) 4명이 다시 같이 다녔거든요. 그래도 중학교때처럼은 못지냈긴 한데 그래도 a랑 b 사귀는거 알고는 밥도 같이 안먹다가 이때는 밥도 같이 먹고 그랬는데 언제 부턴가 a가 다시 b랑 사귈 때처럼 변하고 b랑 있는 시간이 또 늘어나는 거예요. 제가 원래 산책을 좋아해서 청소시간에 혼자 내려가서 산책 하고 오고 선 후배들 만나면 장난도 치고 이러면서 학교 돌아다니거든요. 근데 여기서 또 a랑 b랑 같이 있는걸 봤는데 마침 c도 본거예요. 그래서 c가 화가나서 소리를 질렀거든요. a 당장 얘기좀 하자고 그런데 그냥 쌩 가더라구요 그래서 c가 더 열받았죠. 그런데 저희 3명이 다 알고 친한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는 저희 상황 얼추 아시거든요. a랑 b랑 사귀는거 빼고. 여튼 c가 열받은 상태에서 이 언니를 만나서는 막 얘기를 했어요. a가 얘기하자는데 피해서 열받는다고 화난다고 이 얘기 하자마자 a가 그냥 지나가려고 하더라고요. 그때 이 언니가 a 잡아서 니네 얘기하라고 해서 a랑 c랑 얘기하는데 여기서도 또 c말로는 a가 대답을 피한다고 짜증난다면서 그러고 그래서 다시 따로 밥먹고 그랬어요. 이게 지금까지의 상황인데 제가 여기서 무엇을 할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무슨 결론을 내리려고 이 글을 썼는지는 모르겠는데 여하튼 진짜 답이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글 읽는다고 고생하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