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는 아니지만 친구로서 얘기를 전해들으며 너무 화가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해 여기라도 글을씁니다 좋은방법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당사자, 예비신랑, 여사원 모두 같은회사 직원이고 예비신랑과 여사원은 같은부서입니다 여사원과 당사자는 연인사이였고 예비신랑은 12월결혼예정입니다 퇴사2주전 여사원이 당사자에게 이별통보를했는데 퇴사후 연락이와서 다시만나자 동거하자 속이메스껍다는등의 얘기를 했다고합니다 알고보니 이별통보후 퇴사전까지 2주간 예비신랑과 신혼집에서 동거를하였고 매일매일 성관계를 가졌다고했습니다 임신한거같아서였는지 다시연락이온겁니다 미친거아닙니까 12월결혼예정인데 신혼집에서 바람핀놈이나 그거알고도 거기들어가서 동거한년이나 너무화가나서 해당부서팀장에게도 사실을알리고 예비신부에게는 동거했다는 사실만 알려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예비신랑은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사에 잘다니고있고 예비신부는 얘기를듣고도 결혼은 할거라고하니 저런 쓰레기가 잘살고있는것에대해 열받아 미치겠습니다 잘지내는꼬라지 못보겠습니다 어찌할방법 없을까요12
인실좆 시전방법좀
당사자, 예비신랑, 여사원 모두 같은회사 직원이고 예비신랑과 여사원은 같은부서입니다
여사원과 당사자는 연인사이였고 예비신랑은 12월결혼예정입니다
퇴사2주전 여사원이 당사자에게 이별통보를했는데
퇴사후 연락이와서 다시만나자 동거하자 속이메스껍다는등의 얘기를 했다고합니다
알고보니 이별통보후 퇴사전까지 2주간 예비신랑과
신혼집에서 동거를하였고 매일매일 성관계를 가졌다고했습니다 임신한거같아서였는지 다시연락이온겁니다
미친거아닙니까 12월결혼예정인데 신혼집에서 바람핀놈이나 그거알고도 거기들어가서 동거한년이나
너무화가나서 해당부서팀장에게도 사실을알리고
예비신부에게는 동거했다는 사실만 알려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예비신랑은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사에 잘다니고있고 예비신부는 얘기를듣고도 결혼은 할거라고하니 저런 쓰레기가 잘살고있는것에대해 열받아 미치겠습니다
잘지내는꼬라지 못보겠습니다 어찌할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