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아서 좋아하는건데 대학 입시처럼 힘들다 무시당하거나 싫다고하면 찢기는 기분 말도 못하지 지금이야 하도 익숙하니까 상관없는데 처음 거절당할때 기분 아직도 못잊는다 그여자를 못잊는게 아니라 그상처를 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