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내 쇼핑하러 나갔는데 이쁜 남자옷이 왜 이렇게 눈에 자꾸 들어오는지 모르겠음
내가 입을 건 아니니까 사진 않는데 이쁘니까 사고 싶고
남친 있으면 이거 사주는 건데 하면서 계속 보는데 사줄 인간이 없는게 문제임ㅋㅋㅋ
오빠도 없고
아빠가 입으실 것도 아니고
솔로인생이란..ㅋㅋ
나만 그래?
Best난 그래서 남자옷 내가 사입어..... 박스핏^^
드로즈보면 흥분되더라
난 그래서 내가입거나 내 남동생 사줌ㅎㅎ 남동생이랑 사이 안좋은데 동생이 외적 스펙이 좋아서 옷사주는 맛이 쏠쏠해서 동생 옷고를때 꼭 따라감ㅋㅋㅋ 엄마가 인형놀이하녜ㅋㅋㄲㅋㅋㅋ
남자도 그래. 난 예쁜구두, 하이힐보면 그렇더라
나도 그러는데...예쁜 니트, 캐시미어목도리보면서 이거 선물해주고싶다라고 생각함. 심지어 좋아하는 남자조차없지만 어렴풋하게 떠오르는 남자친구 이미지를 생각하며 혼자 미소짓다가 어느순간 외로워서 이렇게 미쳐가나보다하고 혼자 정신차리고 씁쓸하게 웃음.... 외롭다...
남잔데 나도 그럼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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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시발 맨날 한남충들한테 당하고 살지 ㅉㅉ 발정났냐? 한남충 없으면 못살아? 니네같은 년들 때문에 한남충들이 여자나 꼬셔서 어떻게 해보려고 ㅉㅉ 정 남자가 고프면 갓양남 꼬셔라
와 이쁘다 남자친구 입혀보고싶다 아.. 남친이 없구나
남친 있을땐 사다줬지 헤어진 지금은 아 남친생기면 저렇게 입었음 좋겠다. 저런거 사주고싶다 생각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