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내 어이가 없어서 스스로 자기가 못났다고 생각해서 상대방 차는 건 대체 무슨 행위에요??? 차여지는 사람 입장은 안중에도 없고, 마냥 지가 몬나서 너 같은 사람 사귈수 없데 참내 그게 생각이나 하고 뱉는 말입니까?? 그렇게 생각 않는 상대한테는 얼마나 비수인지 알아요? 막상 상대는 그런 생각 추호도 없는 데 혼자 설레발치면서 그렇게 차버리면 그거 안될 짓 입니다. 사랑의 척도가 낮다고 차지말고 정도를 높일 생각을 해야지, 사랑해줄 자신이 없다고 차면 차이는 사람은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차고는 싶은데 딱히 핑곗거리가 없어서 억지로 핑계를 만들어서 차려는 거나, 더 멋진 이성이 당신 좋다고 다가왔을 경우인게 아닌가요? 미안하지만 난 그렇게밖에 안보이네요.
아 혹여나 여친이나 남친이 당신을 막연히 '그냥' 사랑한다고 한다면 언젠가 큰 이유없이 당신을 '그냥' 찰 사람이니 조심하세요.
하지만 그립네요. 정말 잊어야하는지 판단하기 어렵고. 남은 추억은 기억이자 흉터입니다. 이게 치유될 수 있길 바라는 것 밖엔.
헤어지고 3일째
참내 어이가 없어서 스스로 자기가 못났다고 생각해서 상대방 차는 건 대체 무슨 행위에요??? 차여지는 사람 입장은 안중에도 없고, 마냥 지가 몬나서 너 같은 사람 사귈수 없데 참내 그게 생각이나 하고 뱉는 말입니까?? 그렇게 생각 않는 상대한테는 얼마나 비수인지 알아요? 막상 상대는 그런 생각 추호도 없는 데 혼자 설레발치면서 그렇게 차버리면 그거 안될 짓 입니다. 사랑의 척도가 낮다고 차지말고 정도를 높일 생각을 해야지, 사랑해줄 자신이 없다고 차면 차이는 사람은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차고는 싶은데 딱히 핑곗거리가 없어서 억지로 핑계를 만들어서 차려는 거나, 더 멋진 이성이 당신 좋다고 다가왔을 경우인게 아닌가요? 미안하지만 난 그렇게밖에 안보이네요.
아 혹여나 여친이나 남친이 당신을 막연히 '그냥' 사랑한다고 한다면 언젠가 큰 이유없이 당신을 '그냥' 찰 사람이니 조심하세요.
하지만 그립네요. 정말 잊어야하는지 판단하기 어렵고. 남은 추억은 기억이자 흉터입니다. 이게 치유될 수 있길 바라는 것 밖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