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자체가 해피바이러스! 우리집 강아지 몰리

유몰리201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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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내가 집을 나가살게 되면서 외로워하는 엄마를 위해 우리아빠는 강아지 한마리를 데리고 오심.



 

이름하야 유몰리. 생후4개월째 되던날 우리집 가족이 되었음.


처음에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고 싶어서 집을 나갔었지만 몰리가 우리집으로 오게되면서

나는 주말마다 집에 눌러앉아 있게 되었고, 결국 독립해서 사는게 무의미 해져서 6개월만에

집으로 되돌아옴.


그정도로 엄청 사랑스러움!!



몰리야...ㅠㅠㅠㅠ



 

끼욥>_<

인형이 살아있네.. 살아있어..





 

 


내가 주말에 침대에 누워있으면,

배 위에 올라와서 귀여운 짓도 하고.





 

가끔 내방에서 혼자 안쓰럽게 있을때도 있고...

(언뜻보면 소세지같이 생겼음.)





 

처음으로 동물등록하고 집에 오자마자 뻗은 몰리.



 

 

 

자는 모습마저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없음..ㅋㅋㅋ


 

침대에서 한자리 차지한 몰리..


언제 나올래?





 

보고 또 봐도 보고싶은 존재.




역시 반려견이란 해피바이러스같은 존재가 아닐까요?ㅎㅎ



마지막으로 몰리의 귀여운 영상을 하나 남기고 마무리 합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