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바르는 약...

키다리아저씨2015.10.05
조회252

 

 

 

 

 

 

 

 

 

 

 

 

 

 

 

 

 

 

 

 

 

 

 

 

 

남에게 상처 줄 수 있는 말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아무렇지 않은 척 해도 속으로 울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무조건이해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버리세요.

그건 이해가 아니라 강요입니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낼 방법을 찾아보세요.

그들이 당신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진심을 장난으로 말하지 마세요.

그럴수록 당신의 진심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게 되있거든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세요.

머리로 잰 마음은 줄자처럼 다시 되감겨지게 마련이거든요.

 

당신이 외롭다고 느낄 때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보세요.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될거예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단어 몇 글자로 이루어진 말들이지만 이런 사소한 것들이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르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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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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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